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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 연출 '섬이야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호평… 한강·이자람·구자하와 함께 한국 공연예술 위상 높여
-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 연출 '섬이야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호평… 한강·이자람·구자하와 함께 한국 공연예술 위상 높여 연기예술학과 이경성 교수가 창작·연출/출연한 〈섬이야기(Island Story)〉가 세계 최고 권위의 공연예술축제인 제80회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성공적으로 공연되며 현지 평단과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아비뇽 페스티벌은 창설 80주년을 맞아 한국어를 공식 초청언어로 선정하고 한국 공연예술을 집중 조명했다. 공식 프로그램에는 이경성 교수의 〈섬이야기〉를 비롯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 직접 출연하고 낭독한 〈새(Oiseau)〉,소리꾼 이자람의 〈눈,눈, 눈〉, 구자하의 <하리보김치> 등 한국 대표 공연들이 초청돼 세계 공연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그중 <섬이야기〉는 제주4·3의 기억을 생존자와 유가족의 증언을 바탕으로 풀어낸 다큐멘터리 연극으로 역사적 비극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고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억과 치유의 과정을 절제된 무대언어로 구현해 국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프랑스 공연예술 전문지 INFERNO는 리뷰에서 〈섬이야기〉를 "한국 현대사의 상처를 오랫동안 침묵 속에 묻혀 있던 목소리로 되살려낸 작품"이라고 기술했다. 이어 "스펙터클이나 과도한 감정 표현을 거부하고, 침묵과 여백, 절제된 미장센을 통해 관객을 경청하게 만드는 연극"이라며 "미니멀한 미학 속에서 역사적 기억을 시적 언어로 승화시킨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또한 "공연이 끝난 뒤에도 여러 장면이 오래도록 기억 속에 남는다"며 작품의 깊은 여운과 예술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번 80회 아비뇽연극제에 초청된 9개의 한국작품은 3주간 약 2만 1000명의 관객과 만났으며 대부분의 공연이 전석 매진과 기립박수로 마무리되며 그 동시대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관련 링크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오디오/비디오 아카이브 (2026.07.04.) 한국경제 (설지연 기자), 「고전을 뒤집고, 한계를 뛰어넘다…아비뇽 채운 실험적 작품」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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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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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의상학과, '제7회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서 3명 수상
- 의상학과, '제7회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서 3명 수상 글로벌 시장에서 K-패션을 이끌 차세대 유망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제7회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에서 본교 의상학과 강순원(21학번), 김태영(20학번), 김기도(22학번)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비영리 공익 장학재단 엠디재단이 2020년부터 주최해 온 MDF 패션디자인 공모전은 매년 14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브랜드 JiYong Kim의 김지용 디자이너를 비롯한 인재들을 배출하며 권위 있는 공모전으로 자리 잡았다. 총 3개월에 걸쳐 1차 포트폴리오, 2차 실물 제작, 3차 메이킹 테스트 및 심층 면접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본교 의상학과 재학생들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공모전에 지원한 재학생 7명 전원이 1차 심사를 통과했으며, 그중 세 명이 심층 면접까지 진출해 최종 입상했다. 특히 강순원 학생은 해외 패션 전시회 참관을 위한 왕복 항공권, 숙박비, 입장료 등 총 50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기사]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PYH20260715088300013 국민일보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30113748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9349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15/134307170/2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6142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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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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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학과, Anouk van Dijk 명사초청 특강 성료
- 무용학과, Anouk van Dijk 명사초청 특강 성료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는 Counter Technique®의 창시자인 세계적인 안무가 Anouk van Dijk를 초청하여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명사초청 특강 및 Counter Technique 워크숍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컨템포러리댄스 전공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ounter Technique 집중 트레이닝과 창작 리서치 세션을 중심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움직임의 원리와 신체 활용 방식을 직접 체험하며 테크닉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Anouk van Dijk는 Counter Technique의 이론적 배경과 예술적 철학을 소개하고, 질의응답(Q&A) 및 아티스트 토크를 통해 창작 과정과 무용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인 안무가와 직접 소통하며 국제적인 무용 교육을 경험하고, 창작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명사초청 특강은 학생들의 전문성과 예술적 역량을 함양하고, 국제적인 무용의 흐름과 창작 방법론을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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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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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학과 대학원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제1회 콜로키움 개최
-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제1회 콜로키움 개최 디자인학과 대학원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은 최근 「제1회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콜로키움」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콜로키움은 전공 주임교수인 구자준 교수의 주도 아래 진행되었으며, 디자인과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시각 분야의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학술 발표와 교류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사과정 이재형 학생과 석사과정 이가은 학생, 전지현 학생이 연구 발표를 진행하며 전공 내 연구 성과와 향후 연구 방향을 공유하였다. 또한 발표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간담회와 식사 자리를 가지며 연구 및 학술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디자인매니지먼트전공 구성원 간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연구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첫 공식 콜로키움으로, 전공 내 연구 공동체 형성과 학문적 네트워크 구축에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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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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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침묵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담으며, 진미송 동문(연기예술학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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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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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학과,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개최
- 미술학과,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개최 미술학과(학과장 손동현 교수)는 오는 7월 2일(목) 오후 1시부터 4시 40분까지 다산경제관 SPACE 1398에서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브란쿠시와 한국 조각, 비대칭적 상호 대화의 자리」를 개최한다. 이번 콜로퀴엄은 루마니아 출신의 세계적 조각가 콘스탄틴 브란쿠시의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 그의 예술 세계와 한국 조각의 관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란쿠시 조각의 현대적 의미를 살펴보고, 한국 조각과의 접점과 상호 영향 가능성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행사는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과 공동 주최하고, 페이스 갤러리 서울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순차 통역이 제공돼 국내외 참가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 본교 재학생과 교원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예술과 조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미술학과 사무실(02-760-0575)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명 콘스탄틴 브란쿠시 탄생 150주년 기념 콜로퀴엄 – 「브란쿠시와 한국 조각, 비대칭적 상호 대화의 자리」 (가제) 일시 2026년 7월 2일(목) 오후 13:00 – 16:40 장소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 32208호 SPACE 1398 주최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박사과정 공동 주최 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후원 페이스 갤러리 서울(Pace Gallery Seoul) 전체 사회 김계원(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사용 언어 강연은 영어로 진행 · 한국어 순차 통역 제공(주한 루마니아 대사관) 참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생 · 교원 및 일반 / 무료 시간 순서 발표/진행 13:00 – 13:15 개회사 및 축사 손동현(학과장) 체자르 아르메아누(주한 루마니아 대사) 이영주(페이스 갤러리 서울 대표) 13:15 – 14:05 제1강연(영어,한국어 순차 통역) · 약50분 도이나 렘니(Doina Lemny) 14:05 – 14:55 제2강연(영어,한국어 순차 통역) · 약50분 코르넬 미할라케(Cornel Mihalache) 14:55 – 15:10 휴식 — 15:10 – 16:00 제3강연 (영어, 한국어 순차 통역) 「브란쿠시 수용과 재발산의 비대칭적 상호 대화」 · 약50분 임근준 16:00 – 16:40 종합 토론 (대학원 박사과정생 참여) 진행: 임근준 16:40 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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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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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디자인학과·영상학과, 로블록스 기반 글로벌 게임잼 진행
- 게임디자인학과·영상학과, 로블록스 기반 글로벌 게임잼 진행 게임디자인학과(학과장 이재준 교수)와 영상학과는 본교 RISE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6월 16일, ‘SKKU × Roblox 글로벌 게임잼’을 진행했다. 이번 글로벌 게임잼은 세계적인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Roblox)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직접 게임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글로벌 플랫폼에서의 상용화 가능성을 탐색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예술대학과 학내 게임 학문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인공지능융합, 경영, 경제, 무용 등의 다전공 학생들 70여명이 참여해 게임 디자인, 인터랙티브 콘텐츠, 영상 기반 스토리텔링과 본인들의 원전공과 결합한 다양한 학문적 역량을 기반으로 결과물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e-Sports에 관심 있는 뉴욕대학교(NYU) 학생 10명과 교수진이 게스트 플레이어로 참여해 학생들이 제작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피드백을 나누며 글로벌 사용자 관점에서의 콘텐츠 가능성을 함께 확인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4개의 게임 프로젝트가 발표됐다. 참가 학생들은 로블록스 플랫폼의 특성을 활용해 창의적인 게임 기획과 플레이 경험을 구현했으며, 〈Buggyswing〉, 〈Speed Up〉, 〈Needoh Factory〉, 〈ESCAPE VELOCITY: SWAP CHAOS〉 등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의 작품을 공개했다. 심사에는 로블록스 코리아 총괄, 성균관대 게임센터 연구원, 넥스쳐 개발 실장 등 학계와 현업을 아우르는 다양한 심사위원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단은 창의성, 완성도, 사용자 경험, 로블록스 플랫폼 적합성, 글로벌 서비스 및 상용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RISE 창조인재양성사업단은 이번 게임잼 이후 우수한 역량을 보인 학생들을 선발해 미국 로블록스 본사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플랫폼 기업의 실제 개발 환경과 산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생 창업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로블록스를 비롯한 글로벌 플랫폼 및 국내외 게임·콘텐츠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해, 메타버스·게임·영상 콘텐츠 분야를 아우르는 창조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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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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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대와 스크린을 잇는 예술인의 양성지, 연기예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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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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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학과,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전시
성료 -
의상학과,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전시
성료 지난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성균갤러리에서 개최된 의상학과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전시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파타고니아 코리아와의 산학협력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결과물로 구성되었다. 임은혁 교수의 지도 아래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파타고니아 코리아의 미판매 의류를 제로웨이스트 패턴메이킹(Zero-Waste Pattern Making, ZWPM) 기법을 활용해 창의적으로 업사이클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패션 산업이 직면한 환경 문제를 분석하고 리스판서블 디자인(Responsible Design)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특히 원단 폐기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듈러 커팅(Modular Cutting), 서브트랙션 커팅(Subtraction Cutting), 전통 복식 패턴, 위빙, 폴딩, 드레이핑, 테일러링, 오프컷(Off-cuts) 활용 등 제로웨이스트 제작 기법을 연구하고 발전시켰다. ‘환경에 남기는 흔적(Footprint)을 최소화한다’는 의미를 담은 전시에서 학생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폐기물이 ‘0’에 가까워지는 과정을 탐구하고 그 실천의 결과를 선보였다. 전시는 ▲「The Beginning: 구조의 해체」 ▲「Designer’s Studio: 여정의 기록」 ▲「The Garment: ‘0’을 향한 재구성」 ▲「The Open End: 끝남으로써 시작하는 것」 등 네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디자이너의 스튜디오를 재현한 공간에서는 리서치, 소재 가공, 크로키, 샘플 제작, 머슬린 피팅 등 실제 디자인 과정을 생생하게 구현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전시 작품은 반복적인 기하학 구조를 기반으로 한 「Pieces: Geometric Assembly」, 유동적 변형 가능성을 담은 「Flows: Fluid Transformation」, 기존 패턴을 새롭게 재구성한 「Frames: Deconstructive Structure」로 나뉘어 소개되었다. 이와 함께 디자인 스테이트먼트 보드, 포트폴리오, 룩북 이미지, 프로젝트 소개 영상과 메이킹오프 필름 등이 전시되어 프로젝트 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전달했다. 전시 리셉션에서 학생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로 환경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패션계에 진출해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가치를 실천할 것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학협력 파트너인 파타고니아 코리아는 포트폴리오와 우수 작품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소정의 부상을 수여했다. 파타고니아 코리아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 현장의 현실 속에서도 창의성과 책임감을 갖춘 패션 전문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며 “이들이 전시를 통해 던진 질문과 시도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과 대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제1회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프로젝트 전시에 참여했던 의상학과 선배들도 리셉션에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전시 종료 후 파타고니아 코리아의 후원으로 마련된 리뷰 미팅에서 학생들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었던 “지속가능한 패션은 모순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이러한 질문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고민하며 실천을 이어가는 것이 패션 전공자로서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데 뜻을 함께했다. -
- 작성일 2026-06-18
- 조회수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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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학과, 제로웨이스트 패션디자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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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을 무대에 담다, '왝왝이가 그곳에 있었다' 공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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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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