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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회 중봉(中峰)학술연구기금 학술상 시상식 개최 NEW
- 지난 12월 1일(월), <제7회 중봉(中峰) 학술상 시상식>을 라까사호텔 6층 로프트하우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기부자인 이현구 회장(경영 68, ㈜라까사웍스 회장)을 비롯하여 이형우 라까사그룹 총괄대표, 이지우 라까사호텔 대표, 기동현 라까사웍스 대표, 이주희 라까사그룹 팀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서아영 경영대학부학장, 최종범 명예교수, 최관 명예교수, 박기우, 박태윤, 안민관, 오종민, 유상석, 채인영(이상 교수), 김범준 행정실장, 이증상 경영대학 동문회 사무총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제7회 중봉학술상부터는 국제 S급 중봉학술상에 더하여 우수한 국제A1급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교수에게 수여하는 중봉연구상이 신설되었다.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여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공인받음으로써 경영대학 연구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수상자 중 국제S급 중봉학술상에는 박태윤(매니지먼트 전공), 안민관(회계 전공), 유상석(경영정보 전공), 채인영(마케팅 전공) 교수가, 국제A1급 중봉연구상에는 박기우(경영정보 전공), 배준형(매니지먼트 전공), 이혜진(마케팅 전공) 교수가 선정되었다. 이현구 회장은 “연구력이 강한 젊은 교수님들의 뛰어난 연구력 덕분에 올해에는 네 분의 교수님이 S급 중봉학술상과 세 분의 A1급 중봉연구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연구 성과가 있었다는 면에서 매우 고무적이다. 오늘 수상자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중봉학술상 제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내년에는 우수한 논문들이 더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모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대학의 발전을 위해 지속가능한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이현구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금에 담긴 염원과 회장님의 뜻을 잘 받들어서 우리 경영대학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중봉학술상과 중봉연구상을 수상한 교수님들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중봉학술상을 수상자들은 “경영대학 교수로서 가장 영광스러운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이현구 회장님께 감사하다. 회장님의 지원이 연구하는 데 있어 큰 동기부여가 되며 더 좋은 연구를 위해 노력하겠다. 연구의 과정에는 오랜 시간, 비용과 노력이 드는데, 회장님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봉 학술상은 경영대학 동문회장인 이현구(경영68, (주)라까사웍스) 회장이 모교 경영대학 교수들이 경영학 각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최고 수준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토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2014년 첫 시행 이후 7회째를 맞이했다. “중봉(中峰)학술연구기금”은 본교 경영대학을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고자 하는 “중봉(中峰) 이현구 회장”의 염원을 담아 조성된 기금으로 “중봉학술상”은 각 전공 분야 최상위 국제 학술지 국제S급에 논문을 게재한 전임교원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상대상 1인당 2,500만원의 상금을, 우수한 국제A1급에 논문을 게재하여 부문별 선정된 전임교원의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수상대상 1인당 700만원의 상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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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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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학과(현 경영학과) 1회 졸업생 이창희 동문, ‘구산운강장학기금’ 1억 원 기부 NEW
- 상학과(현 경영학과) 1회 졸업생 이창희 동문, ‘구산운강장학기금’ 1억 원 기부 - 후배들에게 부모의 마음으로 힘이 되고파 11월 28일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상학과(현 경영학과) 1회 졸업생 이창희 동문(86)의 ‘구산운강장학기금’ 1억 원 전달식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범 총장을 비롯하여 김원갑 현대코퍼레이션(주) 대표이사 부회장(제2경영관건립기금 모금위원장), 최훈석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 이종은 경영대학장과 기부자의 두 딸을 포함한 가족 및 지인 20여 명이 함께하였다. 장학기금 명칭인 ‘구산운강’ 중 ‘구산(九山)’은 이 동문의 부친 호로, 이 동문은 “자식을 돌보는 부모의 마음으로 먼 후배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아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1958년 신설된 상학과의 1기 입학생이자 1회 졸업생인 이창희 동문은 1963년 공직에 입문해 서울시에서 30여 년간 재무·도시행정 분야에 몸담았다. 강서구청 도시정비국장, 성북구청 건설관리국장, 영등포구청 시민국장 등을 거쳤으며, 공적을 인정받아 1988년 근정포장을 받았다. 유지범 총장은 “상학과(현 경영학과) 1회 졸업 동문께서 긴 세월이 흘러 후배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전해주신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기부자의 뜻을 학생 지원과 학교 발전에 성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희 동문은 “아버지의 호를 딴 장학기금이 모교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교가 앞으로도 핵심 인재를 길러내는 글로벌 리더 대학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대학은 이 동문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덕패, ‘구산운강(九山雲江)’ 한자문이 담긴 액자, 기념 굿즈 등을 전달하였다. 구산운강장학기금은 경영대학 재학생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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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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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International Compensation, Motivation, and Performance Conference(ICoMP) 국제학술대회 계최 예정
- 경영대학이 오는 2026년 1월 8일(목)~9일(금) 이틀간 제1회 Bi-Annual International Compensation, Motivation, and Performance Conference(ICoMP) 를 개최한다. ICoMP는 보상·동기부여·성과 연구를 중심으로 한 국제 학술대회로, 성균관대학교(한국), 코넬대학교(미국), 난양공과대학교(싱가포르)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다. 향후 2년 주기로 세 기관이 순회 개최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행사 개최지로 성균관대학교가 주도적 역할을 맡게 되었다. 이번 ICoMP는 조직 성과와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학제 간 연구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보상과 동기부여라는 핵심 주제는 경영학 뿐 아니라 경제학, 사회학, 전략 경영 등 다양한 분야와 긴밀히 연결된 연구 영역으로, 글로벌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실증적·이론적·사례 기반 연구들을 다층적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회에는 세계적 석학들이 대거 참여한다. Wharton School의 Claudine Gartenberg, Harvard Kennedy School의 Matthew Lee, Cornell University의 Ben Rissing 교수 등 글로벌 리더 연구자들이 연사 및 발표자로 참석해 보상·조직동기·성과관리 전반에 걸친 심층적 논의를 이끈다. 이들의 참여는 성균관대학교의 국제적 연구 위상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균관대학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세계 유수 대학과의 국제 연구 네트워크 강화 ▲학제 간 융합 연구의 장 마련 ▲본교 연구진의 국제 저널 게재 및 연구 경쟁력 제고 ▲학생들의 국제 학술행사 운영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대학원생과 학부생들이 학회 준비 및 운영 과정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실제 학술행사 기획 경험과 글로벌 연구자들과의 교류 기회를 얻는 등 교육적 파급효과 또한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 발표자 및 사회자를 맡은 박태윤(매니지먼트 전공) 교수는 “ICoMP는 경영학 내 인사·조직 분야 뿐 아니라 다양한 인접 학문을 연결하는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첫 회를 본교에서 개최하는 만큼 세계적인 연구 교류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학문적 리더십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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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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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현 교수(매니지먼트 전공), AKMS 공동 회장 선임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김도현 교수가 AKMS(Association of Korean Management Scholars, 한인경영학자협회) 공동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임기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2년 간이다. 1999년 출범한 AKMS는 해외 한인 경영학자들의 연구단체이며, 회원 규모가 400여명에 이른다. 매니지먼트 분야 세계 최대 국제학회인 AOM(Academy of Management) 연례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인 매니지먼트 학자와 박사과정 학생들이 최근의 논문들을 발표하고 매경미디어그룹, 삼성글로벌리서치, 아모레퍼시픽 등의 후원 하에 우수 연구자와 우수논문 장학생을 선발한다. 한편, 다음 AKMS 행사는 2026년 8월 2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BK21사업단과 함께 공동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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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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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연(경영23)학우, 네덜란드 교환학생 스토리
- ◆ 비자 신청 절차 IND는 네덜란드 이민국에서 발급해 주는 거주허가증 비자 이름입니다. 다른 나라 교환학생들처럼 한국에서 대사관을 방문하는 일이 없고 간단한 서류 등록과 결제만 하면 돼서 비교적 간편합니다. 도착 이후에는 브레다(Breda)에 2회 방문해 거주허가증을 발급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사진과 지문을 등록하기 위해서, 두 번째는 실물 카드를 수령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카드 수령의 경우 Student office를 통해 학교에서 일괄적으로 도와주었으나 저는 불가피한 일정으로 수령하지 못해서 따로 예약을 하고 받았습니다. BSN number는 우리나라 주민등록번호의 개념입니다. 틸버그대학교 교환학생들의 경우 틸버그 시내에 있는 시청으로 appointment 시간에 도착하여 키오스크로 접수하면 한 명씩 사무실에서 도와주십니다. 여권과 기숙사 계약서 전문을 한국에서 미리 종이로 인쇄해 갔으며 이 두 가지는 모두 계좌 개설과 현지 번호 발급을 위해 가능한 도착 직후에 미리 해놓으면 좋은 행정절차가 될 것입니다. ◆ 항공권 정보 출국 3개월 전에 대한항공 직항편도 티켓을 결제했습니다. 가격은 80만 원대 초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봄학기에 가시는 분들께 편도 말고 왕복으로 결제하시길 추천합니다. 학기 마치고 돌아올 7월쯤은 유럽 어느 곳이든 성수기라 가격이 비싸게 바뀝니다. 무료 혹은 조금의 추가금으로 날짜를 변경할 수 있는 옵션도 있어서 추후 재시험이나 다른 여행 일정에 맞춰 충분히 조율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모르고 학사일정이 불확실하다 생각해 편도로 끊었고, 귀국편은 더 비쌌습니다. 다른 한국인 지인의 경우 대한항공 왕복+날짜 변경 가능 티켓을 100만 원 초반대로 끊기도 했습니다. ◆ 수강 신청 노미네이션 후 Osiris라는 시스템에서 리스트를 보고 학수번호 등을 검색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후 파견교에서 승인해 주면 들을 수 있습니다. 웬만하면 다 승인해준다고 들었는데 저는 수학 과목 같은 선수과목이 있는 데이터 수업들만 반려당했습니다. 수학보고서와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 수강 신청을 했고, 학기 초 TOP Week와 첫째 주까지는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니 일단 괜찮을 것 같은 수업을 다 담아놓고, 평가 방법과 수업 방식이 본인에게 맞는지 체크한 후 듣지 않을 수업은 disenrol하면 되니 너무 스트레스받지 않아도 됩니다. ◆ 추천 준비물 - 자전거 거치대 | 적응하는 한두 달 정도는 구글맵을 켜고 자전거 지도를 보고 다녀야 합니다. 겨울에는 비가 많이 오고 손으로 핸드폰을 드는 것 자체가 매우 위험하니 한국에서 챙겨가면 편합니다. - 비빔장 | 주변에 아시안마트가 있어서 한식은 비싸지만 필수적인 것은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빔장은 본 적이 없어요. 하나 들고 가면 아시안마트에서 파는 소면을 삶아서 곁들여 먹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오히려 저는 다른 한식(블럭국, 코인육수, 김 등)을 먹지 않아서 짐 쌀 때 한식은 최소화하면 좋습니다. - 욕실 슬리퍼 | 구멍 송송 뚫린 슬리퍼는 다이소만 한 것이 없습니다. - 메시 소재 욕실 바구니 | 플라스틱으로 된 것도 좋은데 캐리어에 부피를 많이 차지합니다. 다이소에 물이 잘 마르는 메시 소재 가방이 있습니다. - 휴대용 캐리어 저울 | 다른 한국인 오빠가 가져와서 빌려 썼는데 공항 가기 전에 심적 안정을 얻을 수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귀국 시즌에 친구들도 빌려줄 수 있어 좋습니다. - 학기 초 기숙사 측에서 인당 1개씩의 secondhand 나눔을 하는데, 이때 플랫메이트들과 밥솥, 토스터 등을 가져와 공용 주방에서 공유했습니다. 그 창고에 어떤 물건이 있을지는 운의 영역이라 본인에게 필수인 것들은 꼭 가져오세요. 추위를 많이 탄다면 전기장판은 필수입니다. ◆ 기타 유의 사항 모르겠다면 이메일로 재차 확인하세요. 네덜란드, 특히 파견교 행정은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빠른 편인 것 같아 다른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파견교 계정을 만들 때 Microsoft Authenticator 인증이 되지 않아 파견절차가 조금 지연됐는데 메일을 보내니 빠르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네덜란드 번호가 아직 없어 유선전화가 어렵다고 하니 Zoom을 열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기숙사/숙소 -기숙사/숙소 이름: Verb, 위치: 교내, 비용: 월세60만 원대 Verb는 관리, 용역업체 모두 훌륭해서 만족했는데, 보통 교환학생들만 사는 두 건물에 살게 됩니다. 틸버그 교환학생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한 층에는 3개의 복도에 17개의 방이 있고 공용 주방, 공용 샤워실, 공용 세면실 1개씩, 화장실 2개씩 있습니다. 4번 건물, 5번 건물이 있는데 4번 건물 지하에 세탁실이 있으니 신청할 때 참고하세요! (사실 방 하나도 간수하기 바빠 어디가 유리하다 생각하고 신청하기 어려울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플랫메이트들은 모두 교환학생 친구들이었고 운의 영역이 조금 있어서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진 공동체에서 규칙을 잘 만들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기숙사 신청 당시 서버가 터져서 많이 걱정했는데 신청 전 같이 Tilburg 가는 성대생들과 단체 톡방을 만들어두어서 어려움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기숙사 신청에 실패하면 원룸 등을 얻어야 하는데 매우 비싸고 번거로우니 꼭 신청해야 합니다! ◆ 해외대학 제공 문화생활 및 여가 활동 저는 일정상 참가하지 못했지만, Top week에서 제공하는 스키캠프가 있었습니다. Verb 바로 옆에 있는 스포츠 센터를 월 단위로 끊어서 여행을 다니지 않는 잉여기간이 없게끔 결제해 거의 매일 운동했습니다. 테니스, 복싱, 스쿼시, 점핑 피트니스, 코어30, 힙합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서 거의 매일 다녔습니다. 학교 뒤편에 카페가 있는데 앞에서 피크닉을 했습니다. 네덜란드에 살다 보니 외식 물가가 매우 비싸서 거의 사 먹지 않고 도시락을 싸 먹는 습관이 생겼는데, 친구들과 음식을 나눠 먹으며 수다 떠는 시간이 소소하게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수강했던 수업에서는 매주 시작하는 시간에 학생들이 짧은 프레젠테이션으로 광고를 했었는데, 스포츠 세션이나 경영 커리어 캠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외 문화생활과 여가 활동 비중이 더 컸는데, 틸버그 시내로 나가거나 Ns 주말 요금제를 끊어서 네덜란드 타 소도시를 여행하거나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갔습니다. ◆ 총평 외국인 친구들이 귀국하기 시작할 때부터 학기를 돌아봤습니다. 시간이 빠르게 지나갈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작은 행복도 찾을 수 있고 큰 어려움도 만날 수 있으나 '이럴 줄 모르지 않았어', '하면 하지' 하는 마음으로 하나씩 대응하다 보니 6개월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것은 보험을 드는 것과 교환학생 생활의 목표를 정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아픈 적이 많이 없었는데 단순 감기가 아니라 병원에 가야 하는 병들이 나서 AON 보험으로 비싼 의료비를 겨우 충당했습니다. 제 주변인이 방금 산 옷을 소매치기 당한 경우에도 보상받는 걸 보니, 보장범위를 잘 설정해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덜란드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현지 친구들과 어울려보고도 싶었는데, Tilburg 봄학기는 2학기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조금 미흡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플랫메이트들 영향을 받아 노선을 틀어서 시험기간 외에는 유럽 여행을 더 많이 다녔습니다. 싼 비행기 티켓이 있으면 일정을 맞춰서 가고, 8일을 배낭 메고도 여행했습니다. 특히 네덜란드 Ns Weekend 요금제로 주말에는 절대 기숙사에 있지 않았는데요. 한국에서 오는 유럽 여행으로는 가보지도 않았을 네덜란드 소도시들을 많이 다녔습니다. 오직 그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에 많이 집착했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그럴 필요도 없이 그냥 네덜란드에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교환학생 입 아프도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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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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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건봉·월하 장학금 수여식 개최… “나눔의 선한 영향력, 학생들의 미래에 큰 힘 돼”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11월 17일(월), 경영관 4층 윤의권 첨단강의실(401호)에서 제5회 건봉·월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건봉 장학금 기부자인 김원갑 동문(경영 72, 현대종합상사/현대코퍼레이션 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건봉장학재단 이사장)과 월하 장학금 기부자인 정영화 동문(경영 72, 월하장학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장학생들을 직접 격려했다. 이날 이종은 경영대학장, 서아영 경영대부학장, 최아름 경영학과장, 채인영 글로벌경영학과장, 김범준 행정실장, 이증상 동문회 사무총장이 함께해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장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5회 건봉·월하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은 권현재, 김선민(이상 글로벌 경영학과), 김승규, 장효원, 신소망(이상 경영학과) 총 5명이다. 이날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동문 선배들의 지속적인 나눔은 학생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준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장학생들이 앞으로도 성균관대 경영인의 정신을 이어 세상을 밝히는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장학증서 수여와 장학생들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다. 먼저 김승규(경영 20)학생은 "김원갑 기부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장학금 덕분에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과 진로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더 노력해 좋은 성과를 내고,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신소망(경영 20) 학생은 볼리비아에서 홀로 한국에 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온 개인적 배경을 전하며, "월하장학금이 실질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전했다. "어머니의 치료와 가족의 정착에 필요한 비용을 마련하는 데 장학금이 큰 역할을 했으며, 덕분에 통번역 일을 줄이고 현재 진행 중인 ‘XR 기반 감정 회복 콘텐츠’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장학생은 자신이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앞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콘텐츠 비즈니스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권현재(글경 21)학생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며 2~3개의 아르바이트를 병행해온 어려움 속에서 장학금 선발 소식을 듣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장학금을 통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고, 자격증 공부와 인턴 준비 등 그동안 미뤄왔던 계획들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과테말라에서 고생하는 어머니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가장 기쁘다고 밝히며, 김원갑 이사장의 따뜻한 나눔을 본받아 앞으로 다른 사람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기부자인 김원갑·정영화 동문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학생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건봉 장학금’은 김원갑 동문이 경영대학 장학기금으로 기부한 재원으로 운영되며, 매년 학기별로 장학금을 지원한다. ‘월하 장학금’은 정영화 동문이 학기당 장학금을 기부해 학생들의 생활비성 장학금으로 활용된다. 두 장학금은 학생처를 통해 경제적 지원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업 지속과 성장의 발판”이라는 큰 의미를 지닌다. 이번 제5회 건봉·월하 장학금 수여식은 동문 기부의 가치와 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따뜻한 선순환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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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8
- 조회수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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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인터뷰] 임은결(경영21) 학우 _성적/연구력 우수 동문회장상 수상 관련 인터뷰
- 1. 안녕하세요, 먼저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8월에 졸업한 경영학과 21학번 임은결입니다. 졸업하면서 아쉬움이 남아 있었는데, 인터뷰를 통해 대학 생활을 돌아볼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2. 2025년 학위수여식에 성적/연구력우수상 동문회장상을 수상하였다고 들었습니다. 간단한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상을 받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해 처음에는 많이 놀랐습니다.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가족과 친구들을 비롯해 늘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3.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기 위한 본인만의 비법, 노하우가 있다면? 솔직히 저는 공부 계획을 잘 세우지 못하는 편이었고, 이 때문에 시험 직전에 벼락치기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업 시간에는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아 최대한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교수님이 강조하시는 내용이나 과제에서 중요하게 보시는 포인트를 놓치지 않으려고 필기했고, 강의를 영상으로 제공해 주시는 경우에는 헷갈리는 부분을 다시 보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만의 노하우를 꼽자면, 강의를 들을 때 단순히 수업 내용을 따라가기만 하지 않고, 교수님이 수업에서 중요하게 다루고자 하는 내용과 수업의 전체 목표를 염두에 두고 듣는 것입니다. 4. 참여했던 교내외〮 활동이 있을까요? 혹시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도 소개해주세요. 교내외〮 활동을 활발하게 하지는 않았지만, 3학년 2학기에 한 학기 동안 다녀온 영국 교환학생 경험은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수업과 과제를 모두 영어로 진행하면서 영어로 사고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또 전혀 다른 국적의 룸메이트들과 함께 생활하며 소통하고 적응하는 법을 배우는 등 다양한 도전과 배움의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와 함께, 교환 기간 동안 진행된 문화 체험 행사와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로를 고민하던 시기였는데, 교환학생 생활이 생각을 환기하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5. 수강했던 수업 중에 기억에 남는 과목이 있나요? 기억에 남는 과목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수강한 변종복 교수님의 ‘비즈니스 애널리틱스’가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는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는 과목입니다. 수업에서는 조별로 그동안 배운 경영학 지식을 활용하고, 구글 코랩을 이용해 코드를 작성하며 매주 모델을 만들고 보고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수업 초반에는 코딩과 리서치에 익숙하지 않아 조원들에게 폐가 될까 걱정했고, 과제가 막힐 때는 혼자 자료와 영상을 찾아가며 어렵게 문제를 해결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중반부터는 조원들과 문제를 상의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고, 나중에는 저도 조원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단순히 지식을 학습하는 것을 넘어, 팀원과 협력하여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경험이 큰 성취감으로 이어졌고, 덕분에 수업 내내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학기에 수강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수업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 만큼, 더욱 오래 기억에 남는 과목이 된 것 같습니다. 6. 앞으로의 향후 진로와 목표가 어떻게 되나요? 아직 진로를 구체적으로 확정한 것은 아니지만, 전공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공인회계사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하는 중입니다. 장기적인 목표는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아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지만 우선 자격을 확보하는 것이 일차적 목표인 것 같습니다. 7. 마지막으로 경영대학 학우분들을 위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 대학 생활 동안 학업뿐만 아니라, 교환학생이나 동아리 등 대학생으로서 누릴 수 있는 경험은 가능한 다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졸업하고 나니 학업 외 활동에 더 많이 참여하지 못한 것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미래에 대해 미리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일 때만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과 기회는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 학우분들이 지금 이 순간을 후회 없이, 즐기면서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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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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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금융지도자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과정 수료식 개최
- 제13회 금융지도자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과정 수료식 개최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금융권 AML 전문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11월 11일(화) 오후 7시, 국제관 5층 R&E 라운지에서 ‘제13회 금융지도자 자금세탁방지(AML)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개최되었다. 이번 과정에는 금융권 및 공공기관 실무자 등 총 40명의 교육생이 수료하였으며, 수료식에는 이종은 경영대학장, 새금융사회연구소 장일석 이사장, 경영원 서아영 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논문 우수팀 시상식 ▲ 논문 우수팀 시상식 ▲ Best Attendance Award 시상 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축사와 논문 우수팀 시상식, Best Attendance Award 시상, 단체사진 촬영,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이종은 성균관대 경영대학장은 축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제도는 단순히 금융규제 차원을 넘어, 글로벌 금융 신뢰를 지키는 핵심 인프라”라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기관에서 AML 전문성을 발휘함으로써 대한민국 금융의 투명성과 신뢰를 높이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축사 이후에는 교육 과정 중 높은 성취를 보인 논문 우수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성실히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에게는 Best Attendance Award가 수여되었다. 이어 단체사진 촬영으로 모든 참석자가 함께 기념의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했다. 이번 금융지도자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과정은 금융권 및 관련 기관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운영되었으며, 금융학 개론, 자금세탁방지 법제론·실무론·전제범죄론, 자금몰수론, 회계·세무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논문 프로포절 발표 및 교육생 단합대회가 진행되며,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심화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K-CAMS 자격증 1차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졌으며, 성균관대학교의 디지털 러닝 배지(Digital Learning Badge)가 발급되었다. 이 배지는 기존의 오프라인 수료증을 온라인 형태로 인증할 수 있는 디지털 증표로, 소셜미디어나 이메일 서명에 간편하게 활용 가능하며, 해당 교육과정 수료자가 공식 인증된 AML Certified Professional(자금세탁방지 전문가)임을 증명한다. 성균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금융권의 실무형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가 다수 배출되었다”며, “앞으로도 AML 교육을 강화해 글로벌 수준의 윤리적 금융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제13회 과정을 끝으로 금융지도자 자금세탁방지 전문가과정은 더욱 실무에 밀착한 커리큘럼으로 발전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제14기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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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3
- 조회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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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교와 후배 위한 마음을 제2경영관건립기금에 보태다
- 모교와 후배 위한 마음을 제2경영관건립기금에 보태다 - 삼정KPMG 제2경영관건립기금 3억원 기부 - ▲ 신경섭 삼정KPMG 부회장(경영79)(사진 오른쪽)이 유지범 총장에게 제2경영관건립기금 3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삼정KPMG가 11월 10일(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에서 제2경영관건립기금(공인회계사시험준비관 건립기금)으로 3억원을 기부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삼정KPMG에서는 신경섭 부회장, 정대길 부회장, 김진귀 컨설팅부문 대표, 박철성 부대표, 김성배 전무가 자리를 빛냈으며,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위원장(현대코퍼레이션 부회장),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한켐 회장),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이 자리했다. 학교 측에서는 유지범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이동환 법인국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김범준 경영대학행정실장, 원태희 발전협력팀장이 참석하였다. ▲ 단체 촬영 삼정KPMG는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로, 1969년 서울사무소 개설 이후 우리나라 금융과 회계 분야 발전에 기여해왔다. 2019년 설립 50주년을 맞은 삼정KPMG는 모교 출신 공인회계사들이 들어가고 싶은 회계법인으로 자리매김하며 선후배 성균인 간 네트워크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금전달식은 기금보드 전달, 공덕패 및 기념품 증정 순으로 진행됐다. 유지범 총장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삼정KPMG에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 신경섭 부회장이(가운데)가 주영수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상임이사(맨 왼쪽)와 유지범 총장(맨 오른쪽)으로부터 기념품과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신경섭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성균관대 출신 삼정KPMG 선배들은 학교 공인회계사 준비반(송회헌)에서 많은 도움과 가르침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며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모았는데 제2경영관건립기금으로 모교에 더 훌륭한 인프라가 들어서고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유지범 총장은 답사를 통해 “삼정KPMG 선배들의 이번 발전기금 기부가 대학의 교육 인프라 구축과 후배 육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우리 대학이 더욱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갖춰 학생들이 역량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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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2
- 조회수 374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