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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주 박사(회계 전공) 전북대학교 조교수 임용 관련 인터뷰 NEW
- 1. 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현재 연구하고 있는 분야와 본인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이종은 교수님의 지도 아래 회계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심리학과 회계학을 접목한 행동회계 분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행동회계는 기업과 개인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회계정보가 어떻게 인식되고 활용되는지를 의사결정자의 심리적·행동적 요인을 중심으로 살펴보는 분야입니다. 특히 같은 회계정보라도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인식과 판단, 그리고 정보가 제시되는 방식에 따라 의사결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2. 전북대학교 교수로 임용되기까지의 과정이 궁금합니다. 지원하게 된 계기, 과정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립니다. 저는 회계사로서 경력을 시작하면서 금융산업의 회계 및 규제와 관련된 업무를 다양하게 경험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실무 경험을 통해 제도와 회계정보가 기업과 시장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교수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나의 길을 걸어왔다기보다는, 실무에서 접했던 여러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이 점차 커지면서 학계로 진로를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박사과정에서는 이러한 관심을 구체적인 연구 질문으로 발전시키는 데 집중했고, 이후 본교 박사후연구원과 연구교수로 연구를 이어가면서 연구 주제를 확장하고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지속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분야와 연구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교수 임용을 준비하면서도 단순히 임용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제가 해온 연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면서 연구와 교육을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인지도 중요하게 고려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3. 학회에서 발표한 연구성과나 저명 저널에 게재된 논문이 있으면 함께 소개해주세요. 제가 수행한 연구들은 세부 주제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회계환경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어떻게 정보를 해석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며 행동하는지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주저자로 Scopus 저널인 회계학연구에 게재한 ‘계약 대비 초과 투입한 감사시간과 감사인의 자발적 노력’에서는 감사인이 전문가적 책임을 다하려는 내재적 동기에 주목하여, 자발적 노력이 나타나는 원인과 그것이 감사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주저자로 SSCI 저널인 Finance Research Letters에 게재한 “A Signaling Game between Retail Investors and Firms: ESG Washing as a Strategic Response”에서는 기업의 자발적 공시와 투자자의 정보 해석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나타나는 상호작용을 경제학의 동태적 게임(signaling game) 관점에서 제시하였습니다. 4. 앞으로의 연구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립니다. 현재는 기업의 회계정보가 자본시장 참여자들의 의사결정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그리고 기업의 공시와 회계제도 및 경제적 유인이 기업과 시장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국내에서는 아직 다소 생소한 행동회계 분야의 이론적 기반을 보다 체계화하고, 이를 다양한 회계 현상에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특히 기존 회계학의 연구방법론에 심리학과 경제학 등 인접 학문의 이론적 관점을 접목하여, 회계정보를 둘러싼 사람들의 실제 판단과 행동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해 나가고 싶습니다. 5. 본인이 지향하는 이상적인 교육자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해주세요. 제가 생각하는 좋은 교육자는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입니다. 학생마다 관심과 진로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교수가 되고 싶습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진로를 고민하며 여러 선택과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는 것이 그들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교육자로서 큰 보람을 느낄 것 같습니다. 6. 마지막으로 교수를 준비하는 성균관대학교 학생 및 석박사 과정 학생들에게 조언 부탁 드립니다. 제가 박사과정을 시작한 때는 COVID-19가 시작된 해이기도 했고, 커리어 측면에서도 기존의 경력에서 연구자의 길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당시에는 새로운 길을 선택하는 것에 대해 주변의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이전의 경험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연구를 위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생 여러분께도 다른 사람의 속도와 자신의 속도를 지나치게 비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연구는 단기간에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좋은 연구자가 되는 과정 역시 오랜 고민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정말 궁금해하는 질문을 발견하고, 그 질문을 오랫동안 탐구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수 임용 자체만을 최종 목표로 삼기보다는 어떤 연구자가 되고 싶은지, 어떤 질문을 연구하고 싶은지를 먼저 고민해보셨으면 합니다. 좋은 논문과 임용의 기회는 결국 그러한 고민과 꾸준한 연구가 축적되는 과정에서 따라오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경험을 자신만의 강점으로 발전시키면서 꾸준히 연구해 나가신다면 좋은 기회를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각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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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18
- 조회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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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수 동문(글경 11), 후배들을 위해 노트북 기부 전달식 진행
- 지난 7월 24일(금)에 글로벌경영학과에서는 안은수 동문(글로벌경영학과 11)의 노트북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해당 수여식에는 안은수 동문, 노트북 수여 학생 5명, 그리고 경영대학 이종은 학장, 경제/경영대학/중국대학원행정실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기부는 후배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라는 동문의 소중한 마음에서 마련됐다. 안은수 동문은 대학 시절 좋은 성능의 노트북을 사용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었다고 했다. 이에 후배들에게는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하였다. 또한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는 제 노력뿐만이 아니라 학교와 주변의 많은 도움 덕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받은 도움을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라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영대학장 이종은 교수도 참석해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하는 한편, 쉽지 않은 결정을 통해 후배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동문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학과 공동체에 따뜻한 나눔 문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이 끝난 뒤에는 동문과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이어졌다. 학생들은 진로와 대학생활, 사회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했고, 동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배와 후배가 서로 소통하며 얘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나눔은 노트북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교에서 받은 도움을 다시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한 동문의 마음과 선후배 간의 따뜻한 교류를 함께 나눌 수 있었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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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31
- 조회수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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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균 교수, 마케팅 분야 최고 권위 학술지 JMR 'Outstanding Reviewer' 선정(관련 인터뷰 포함)
- 우리 대학 문성균(마케팅 전공) 교수가 세계적인 마케팅 학술지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이하 JMR)의 Outstanding Reviewer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국제 학술 연구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심사 역량과 학문 공동체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은 결과로, 우리 대학의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성과로 평가된다. JMR은 미국마케팅학회(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 AMA)가 발행하는 국제 저명 학술지로, Journal of Marketing, Journal of Consumer Research, Marketing Science와 함께 세계 마케팅 분야 Top 4 저널로 꼽힌다. 혁신적인 마케팅 이론과 실증 연구를 게재하며 전 세계 연구자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학술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JMR의 Outstanding Reviewer Award는 논문 심사 과정에서 탁월한 기여를 한 심사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심사의 기한 준수(Timeliness), 건설적인 피드백(Constructiveness), 엄격한 학문적 기준(Rigor), 심도 있는 분석(Depth), 객관적이고 정중한 평가(Tone)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 교수는 "JMR의 Editorial Review Board 위원으로 활동하는 것만으로도 큰 영광인데 Outstanding Reviewer Award까지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예상하지 못했던 수상이라 더욱 놀랐고, 그동안의 심사 활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JMR Outstanding Reviewer 선정 관련하여 문성균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1.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JMR)의 Outstanding Reviewer로 선정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먼저 소감 부탁드립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마케팅 Top 저널 중 하나의 JMR의 Editorial Review Board의 회원으로 활동하는 것 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Outstanding Reviewer Award를 받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얼떨떨하기도 했습니다. 논문을 Review하는 것이 많은 시간이 들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있고, 학계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간 저의 심사평(Review)들에 대해서 반성해 보고, 앞으로 더욱 부지런하고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Reviewer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Reviewer가 되기 위해서 제 연구들도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아요. 2. Outstanding Reviewer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는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JMR)는 미국 마케팅 학회(AMA) 주관 학술지 중 하나인데요, 마케팅 분야 Top 4 Journal (Journal of Marketing,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Journal of Consumer Research, Marketing Science)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입니다. Outstanding Reviewer가 어떻게 선정되는 지 정확하게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Reviewer들이 논문 Review를 제출하면, 이를 다시 Editor들이 평가하는 것 같습니다. 주로 Timeliness (평가 기한 엄수), Constructiveness (건설적인 평가 및 제안), Rigor (평가의 엄격함), Depth (심도가 있고 구체적인 평가), Tone (평가의 어조: 객관적이고 정중한 어조)과 같은 평가 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현재 교수님께서 가장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저는 마케팅 분야에서도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케팅과 재무/회계를 통합한 학제간 연구를 바탕으로, 기업의 마케팅 전략 및 활동에 대한 재무시장의 효과 그리고 재무시장이 기업의 마케팅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연구의 범위를 넓혀, 법과 제도 환경이 마케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4.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 연구나 프로젝트가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기존 연구 분야를 확장해서, 최근 기업 경영에서 중요한 이슈인 ESG, 기업윤리,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마케팅과 접목한 연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해외 대학에 있는 연구자들과 함께 ‘기업의 관계 네트워크 안에서 고객 기업들에게 발생한 ESG 및 기업 윤리 문제들이 관계 네트워크 안의 다른 기업에도 부정적인 전이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기업의 사회 정치적인 활동이 이해관계자들에게 점점 더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고, 기업 및 사회 전반에 다양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기업의 사회/정치적인 활동이 기업의 마케팅 활동 및 마케팅 자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Outstanding Reviewer 선정은 개인의 연구 역량뿐 아니라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의 국제적 연구 경쟁력과 학문적 위상을 보여주는 성과이며,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와 국제 학술 활동은 글로벌 마케팅 연구 발전은 물론 국내 연구자들의 국제 학술 교류 확대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JMR Updates: https://www.ama.org/listings/2026/06/20/jmr-updates-june-2026/ LinkedIn Link: https://www.linkedin.com/posts/academia-peerreview-academicjournals-share-7474947118076559360-xGFt/?highlightedUpdateUrn=urn:li:activity:7474947119385051136&origin=SOCIAL_SHARE&utm_medium=ios_app&rcm=ACoAABCmL4QBqLdqqSAx7qz5c7rTUjKdkHd5pl4&utm_source=social_share_send&utm_campaign=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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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30
- 조회수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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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도상용 회장 일가, 모교 경영대학 방문… 3대에 걸친 뜻깊은 유대 이어가
- 경영대학은 지난 7월 25일(토),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큰 기여를 한 故 도상용 회장의 가족 일가가 경영관을 방문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故 도상용 회장의 자녀인 도진사 都商社 Holdings 회장 내외를 비롯해 손자 내외, 증손 등 3대에 걸친 일가족 9명과 이언영 중앙물산 대표이사(법학 85) 등 총 12명의 외빈이 참석했다. 경영대학에서는 이종은 경영대학장, 김범준 행정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방문단은 경영관 1층 로비에 조성된 기부자 명판을 함께 둘러보며 故 도상용 회장의 숭고한 기부 뜻을 기렸다. 이어 5층에 위치한 ‘도상용 강의실(33503호)’로 이동하여, 회장님의 이름을 딴 강의실을 방문하여 둘러보았다. 이어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환영의 꽃다발과 함께 대학 상징 인형, 와인, 야구점퍼 등 정성껏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특히 어린 증손들에게도 학교 인형을 선물하며 따뜻한 조우를 나누었다. 차담회에서는 故 도상용 회장의 유훈과 경영대학의 미래 비전,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담소가 이루어졌다.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대학의 발전을 위해 고귀한 기부를 실천해주신 故 도상용 회장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며 “회장님의 뜻을 이어받아 세계적인 경영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故 도상용 회장(1922~2013)은 일본에서 동아자동차공업㈜ 및 ㈜도상사를 설립한 성공한 재일동포 기업가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신한은행 감사 등을 역임하며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체육훈장 청룡상(1987)과 국민훈장 동백장(1993)을 수훈한 바 있으며, 2010년 모교 발전을 위해 ‘도상용발전기금’ 20억 원을 기부하여 후학 양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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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9
- 조회수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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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백신연구소(IVI) 'Manager Leadership Training Program' 1회차 수료식 개최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IVI)와 함께 운영하는 'IVI Manager Leadership Training Program' 1회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4월 30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국제백신연구소의 중간관리자 및 관리자급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 내 협업과 전략적 사고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체 교육 대상은 국제백신연구소 임직원 44명으로, 회차별 22명씩 두 기수로 나누어 운영되며, 1회차는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2회차 교육은 오는 10월 운영될 예정이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세계적인 연구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의 조직 특성을 반영해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역량을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전략적 사고(Strategic Thinking), 팀 동기부여(Team Motivation), 다문화 조직관리(Cross-cultural Management) 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하였으며,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어 국제기구 임직원들의 교육 환경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강의식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 사례(Case Analysis)를 활용한 사례 분석, Action Learning 기반의 팀 프로젝트, 리더십 역량 진단(Diagnostics), 그룹 토론 및 워크숍(Workshops) 등 다양한 참여형 학습 방식을 적용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교육생들은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함께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 내 협업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국제적이고 다문화적인 조직 환경에서 요구되는 리더십과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전략적 의사결정 능력과 혁신적인 조직 운영 역량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하였다. 또한 사례 기반 학습과 액션러닝을 통해 교육 내용을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제백신연구소의 지속적인 리더십 개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산업과 조직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리더 양성과 조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IVI Manager Leadership Training Program' 2회차는 오는 10월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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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8
- 조회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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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학, '2026년 우리은행 세일즈 프론티어 과정' 수료식 개최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지난 7월 10일(금) '2026년 우리은행 세일즈 프론티어 과정'의 마지막 교육과 수료식을 개최하며 8주간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과정은 우리은행 임직원의 금융 전문성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공개강좌로, 5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었다. 최신 경제·금융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무 전문성을 심화하고, 실무 적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금융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거시경제와 한국경제의 이해를 시작으로 탈중앙화 금융, 글로벌 금융시장,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인공지능(AI)의 현주소와 활용, 핀테크와 금융산업의 변화, 금융기계학습, ESG와 지속가능경영 전략, 세법, 마케팅 전략, 개인재무설계, 자산배분전략 등 최신 금융 이슈와 핵심 역량을 아우르는 과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강의 중심 교육을 넘어 Case Study와 토론을 접목한 참여형 학습을 통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함께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최신 금융 트렌드에 대한 이해는 물론,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지필평가와 함께 수료식이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20명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수료생들에게는 성균관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기념품이 전달되며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 관계자는 "이번 우리은행 세일즈 프론티어 과정은 금융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균형 있게 함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교육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기업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금융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하여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맞춤형 공개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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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8
- 조회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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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경영자과정 W-AMP 27기 파주·고양 국내세미나 개최
- 성균관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W-AMP는 지난 7월 18일 파주·고양 지역에서 국내세미나를 개최하며 원우 간 교류와 전통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내세미나는 W-AMP 27기 원우 및 배우자, 교직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오원석 교수의 지도 아래 조선시대 유학과 왕실문화의 주요 유적이 자리한 파주와 고양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출발해 파주의 대표 역사문화유산인 자운서원과 화석정을 방문했다. 자운서원에서는 조선시대 대표 유학자인 율곡 이이 선생의 학문과 사상을 되새기며 성리학의 정신과 교육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석정에서는 임진강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율곡 이이 선생의 삶과 철학을 이해하고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어 고양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서오릉을 방문했다. 서오릉은 조선왕조의 왕과 왕비, 후궁의 능과 원이 모여 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조선 왕실의 역사와 장례문화, 전통 조경의 아름다움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참가자들은 서오릉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탐방하며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혔다. 한편 W-AMP(Wisdom Management, Wealth Management, Well-being Management)는 성균관대학교를 대표하는 최고경영자과정으로, 600여 년이 넘는 성균관대학교의 역사와 인문학적 자산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동양철학과 역사·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경영 마인드를 함양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ESG 등 최신 경영 이슈를 폭넓게 다루는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W-AMP 관계자는 "이번 국내세미나는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동시에 원우 간 교류와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원우들이 새로운 시각과 통찰을 얻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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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8
- 조회수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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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핵심인재 양성교육 과정(5기) 수료식 개최
-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이종은)은 2026년 6월 25일(목) 경영관 33503호 강의장에서 「서울교통공사 핵심인재 양성교육 과정(5기)」 수료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교육과정은 서울교통공사 핵심인재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26년 1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되었으며, 총 20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하고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수료식에는 교육생을 비롯해 성균관대학교 교수진 및 행정운영진이 참석하여 교육과정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함께 축하했다. 수료식은 신지선 주임교수의 개회사와 내빈 소개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서아영 경영원장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서아영 경영원장은 교육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하며,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핵심인재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진 수료증 수여식에서는 서아영 경영원장이 교육생 전원에게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기념품을 직접 전달하며 지난 6개월간의 성실한 학습과 성과를 축하하였다. 시상식에서는 교육과정 중 수행한 혁신프로젝트에 대한 우수팀 시상이 진행되었다. 최우수상은 1개 팀, 우수상은 1개 팀이 수상하였으며, 나머지 2개 팀에는 참가상이 수여되었다. 또한 교육 성과를 인정받은 교육생 3명에게 성적 우수상이 수여되었다. 아울러 김상균 주임교수의 주관 아래 교육 기간 동안 모범적인 출석을 유지한 교육생에게 Best Attendance Award가 수여되었으며, 교육과정 운영과 발전에 기여한 교육생들에게 공로상이 전달되었다. 시상식 이후에는 교육생 대표 이승환 교육생의 수료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이승환 교육생은 지난 6개월간의 배움과 성장의 경험을 돌아보며 함께 교육과정을 이수한 동료들과 교수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단체사진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교육생들은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서울교통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조직의 혁신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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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5
- 조회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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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3억 원 달성 축하행사 열려
-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3억 원 달성 축하행사 열려 - 2009년 건립기금 모금 이후 17년 동안 동문들의 헌신적 기부로 103.8억 원 모금 ▲ 제2경영관 건립기금 1억원 이상 기부자 단체 사진 (왼쪽부터 (첫째줄) 전용주 ㈜해시스냅 회장(경영74),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주)한켐 회장, 경영79), 신상훈 한국여자농구연맹 총재(경영70), 김익래(선명회계법인 회장, 상학62), 유지범 총장, 장영광 경영대학 명예교수(경영68),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 이창희 모교 동문(상학58) (둘째줄) 이동환 법인국장, 원기찬 前삼성카드 사장(경영78), 조연서 ㈜동주상사 대표이사(故조병두 회장 차녀), 조윤서 대호포장(주) 대표이사(故조병두 회장 장녀),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사무총장(경영74), 김원갑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부회장(경영72), 이종은 경영대학장, 현선해 경영대학 명예교수(경영77), 서아영 경영대학부학장) 우리대학 경영대학(학장 이종은 교수)은 2026년 6월 12일(금) 라까사호텔 로프트하우스에서 제2경영관 건립기금 103억 달성 축하행사를 개최하였다. 박재완 이사장의 감사 인사를 시작으로 유지범 총장 감사 인사,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 답사가 있었고 이후 이종은 경영대학장이 모금 경과 및 제2경영관 향후 일정을 소개하였다. ▲ 사전행사 리셉션 사진 ▲ (왼쪽부터) 박재완 이사장, 유지범 총장 감사 인사 ▲ 이종은 경영대학장 경과보고 프리젠테이션 행사 중에는 기금 모금의 공로로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모금위원장(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부회장, 경영72)과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경영74)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 김원갑 제2경영관건립기금모금위원장 공로패 수여 ▲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사무총장 공로패 수여 이후 전임회장의 지난 소회를 듣고 저녁만찬을 통해 친목의 시간이 이어졌다. ▲ (왼쪽부터) 김익래 선명회계법인 회장,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 전용주 해시스냅 회장 전임 경영대학동문회장 소회 발표 제2경영관 건립기금모금은 경영대학이 2009년 4월부터 모금을 시작하였고, 개인 677명, 단체 15곳이 기부에 참여해 현재까지 총 103억 8천만 원을 모금하였다.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경영대학동문회의 헌신적인 노력이 구성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기에 17년을 중단 없이 모금이 이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배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겠다는 동문님들의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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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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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광 명예교수(경영68), 제2경영관건립기금 1억원 기부
- ▲ 장영광 명예교수(경영68)(사진 오른쪽)가 유지범 총장에게 제2경영관건립기금을 기부하고 있다. 우리대학 발전협력단(단장 최재붕 교수)은 6월 8일(월) 인문사회과학캠퍼스(이하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접견실에서 장영광 경영학과 명예교수(경영68)의 제2경영관건립기금 1억원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영광 명예교수, 김익래 선명회계법인 회장(경영62),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경영68),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장(경영79),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경영74)와 유지범 총장, 주영수 학교법인 상임이사, 최훈석 인사캠 부총장, 이동환 법인국장,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종은 경영대학장이 참석하였다. 전달식에서는 기부자가 오랜만에 모교를 찾은 뜻을 살려 학교 홍보영상과 함께 이현구 회장이 우리 대학과 함께해 온 장면들을 모아 제작한 영상과 인터뷰 영상이 상영되었다. 장영광 명예교수는 “평생을 몸담았던 모교이자 일터인 성균관대가 더 좋은 교육 환경에서 미래의 훌륭한 경영인들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저의 작은 정성이 훗날 우리 후배들이 더 큰 꿈을 펼치고 사회에 기여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 유지범 총장은 “오랜 세월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에 매진하시며 학교 발전에 헌신해 주신 장영광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교수님의 귀한 뜻이 담긴 이번 기부가 건물 신축의 큰 동력이 되어,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귀하게 쓰일 것”이라고 화답했다. ▲ 장영광 명예교수(가운데)가 축하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장영광 교수, 주영수 상임이사) 장영광 명예교수의 모교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부터 창업혁신기금을 비롯하여, 자산운용센터기금, 중봉학술연구기금, 600주년기념관신축기금, 경영대학동문회행복기금, 경영대학발전기금, 경영대학동문회발전기금 등 다양한 분야에 꾸준히 기부하며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이번 1억 원 기부를 포함해 누적 기부액은 3억 원에 육박하게 되었다. ▲ 장영광 명예교수가 기부소감을 밝히고 있다. 장영광 명예교수는 1981년부터 우리대학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냈다. 재직 중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을 수차례 역임하며 대학 행정과 교육 발전을 이끌었으며, 한국증권학회 회장 및 공인회계사시험 출제위원 등으로 활약하며 학계와 사회 전반에 큰 공헌을 했다. 특히 2013년에는 오랜 기간 교육에 헌신하며 뚜렷한 공적을 남긴 공무원이나 사립학교 교원에게 나라에서 수여하는 매우 명예로운 상인 '녹조근정훈장' 을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100억 원을 돌파한 제2경영관건립기금에 이번 장영광 명예교수의 기부가 더해지면서 인사캠 교수회관 후면 부지에 진행되는 신축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왼쪽부터) 이증상 경영대학동문회 사무총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최훈석 인사캠 부총장, 임경윤 경영대학동문회 회장, 김익래 선명회계법인 회장, 이현구 라까사그룹 회장, 장영광 명예교수, 유지범 총장, 주영수 상임이사, 최재붕 발전협력단장, 이동환 법인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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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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