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ding the Brain, Engineering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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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향후 비전 및 졸업 후 진로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신경재활 및 정신건강 분야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뇌과학·뇌공학 분야의 고급 전문 인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뇌과학적 기초 연구에서부터 이를 공학적으로 구현하는 뇌공학 기술까지 융합적으로 다루는 본 학과의 졸업생들은 향후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기대됩니다.

 

 

졸업 후 진출 분야

  • 글로벌 의료·제약기업(신경질환 치료제 및 뇌질환 진단기술 개발)
  • 인공지능 및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기술을 활용하는 글로벌 IT/Tech 기업
  • 뇌영상·신경공학 장비 개발 및 관련 스타트업
  • 신경과학·인지과학 연구소, 대학 및 병원 연구센터 등 학계 및 연구 분야

 

 

산업 및 사회적 수요

  •  국내외 대기업(삼성, LG, SK 등)의 AI·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부, 글로벌 기업(Google, Meta, Neuralink, Medtronic 등)의 뇌공학·뉴로테크 연구팀은 이미 뇌 기반 신기술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또한 국내 보건의료·의료기기 산업과 정부 주도의 K-바이오, K-뉴로 정책 추진에 따라, 지역사회 및 국가 차원에서 뇌과학·뇌공학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산학협력 및 연구 연계

  • 성균관대학교는 이미 의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인공지능대학원 등과의 긴밀한 협업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다수의 국책 연구과제와 산학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 중입니다.
  • 신설되는 뇌과학·뇌공학과를 통해 뇌영상, 인지신경과학, 신경공학,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등 첨단 분야에서의 산학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입니다.
  • 뇌질환 연구 및 치료기술, 신경공학 응용 기술 개발 등 다양한 현장형 산학 과제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연구·산업 연계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