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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인 비스코 명예회장(화학과 55학번)이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훈했다.서 회장은 21일 시카고총영사관에서 열린 전수식에서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훈장을 받았다.모란장은 대한민국 정부가 사회 발전과 국가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훈장 체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국민훈장이다.서 회장은 단돈 50달러를 들고 유학길에 올라 1981년 비스코사를 설립해 치과용 접착제와 재료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그가 개발한 ‘올 본드(All-Bond)’를 비롯한 치과용 접착제는 전 세계 치과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비스코는 현재 70여 나라에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또한 서 회장은 사업 성공 후 미국과 한국에서 과학기술과 교육,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비스코재단 등을 통해 시카고 지역의 문화·교육 사업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그는 세계 의학계와 지역사회 발전, 차세대 육성을 위해 30여 년간 약 1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기부하며 한국의 위상 제고와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서 회장은 성균관대학교, UCLA 등 한국·미국·일본의 10여 개 치과대학을 비롯해 시카고한인문화원의 비스코홀, 시카고한인회, 시카고한인로타리클럽, 시카고한인여성회, 간호사협회, 재미과학자협회 등 다양한 기관에 큰 규모의 기금을 후원해 왔다.아울러 차세대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의 고용창출에도 힘쓰며 이민사회의 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아래는 서병인 회장의 삶을 기록한 ‘오랄 히스토리’ 인터뷰이다.<뉴스룸>사진 제공: 시카고한인회서병인 비스코 명예회장의 인생 스토리시카고한인문화원 오랄 히스토리(인터뷰: 김수현 | 촬영, 편집: 박원정)인터뷰 링크 : https://youtu.be/UMu4v4bLVAY
화학과, 제7·8회 강태선 학술상 시상식 개최화학과는 지난 12월 11일, 자연과학캠퍼스 화학관에서 강태선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강태선 학술상은 강태선 회장(화학 74)이 화학과의 발전과 구성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기부한 5,000만 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며,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화학과에 재직 중인 교수 가운데 우수한 연구업적을 낸 교수에게 매년 상금 500만 원을 수여하는 상이다.이번 시상식에서는 부진효 교수와 류도현 교수가 각각 제7회, 제8회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을 받았다.강태선 회장은 “많은 호기심과 성실한 실천, 그리고 AI 시대에 필요한 감성을 키워 더욱 영향력 있는 연구자가 되길 바란다. 나아가 우리 화학과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장학회 및 효천조규학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거행화학과는 지난 12월 4일(목), 자연과학캠퍼스 화학관 1층 효천조규학 강의실에서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장학회(류덕희 동문/화학 56), 송천재단 장학회, 효천조규학장학회(조규학 동문/화학 57)의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효경 화학과 동창회장을 비롯해 학과 교수진이 참석하여 장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류덕희 동문은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수행하고, 욕심을 내려놓으며,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질 수 있다”며“장학생들이 그러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조규학 동문은 “주어진 시간에 충실히 공부하고, 이웃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타인에게 해가 되는 일을 삼가면 성공적인 삶을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하며 “내가 남에게 베푼 선은 모래 위에 새기고, 받은 선은 돌에 새기라”는 말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 장학생 수상자 단체 사진○ 장학생 수상자 명단▶ 소향김행자·송천류덕희 장학생- 화학과 학부생 : 박민경, 이주희, 이현동, 김수현, 이승혁, 장채연(6명) / 각 300만원- 화학과 학부생 : 김경민, 김규범, 이지연(3명) / 각 150만원- 화학과 대학원생 : 임철호, 정희서, 이채연(3명) / 각 150만원- 양현관 고시반 : 김민근, 김유민, 민선우(3명) / 각 300만원▶ 송천재단 장학생- 화학과 대학원생 : 안태은, 최현진, 허원석, 김세람, 염경민(5명) / 각 300만원▶ 효천조규학 장학생- 화학과 학부생 : 유지인, 문소연, 이선규(3명) / 각 등록금 전액- 화학과 대학원생 : 윤지완, 최예빈, 홍상화(3명) / 각 300만원- 법학전문대학원생 : 김준성, 장인경 / 각 500만원
화학과 김태연 교수,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 선정- 14대 1 경쟁률 뚫고, 선정 쾌거화학과 김태연 교수가 제17기(2026년) 포스코사이언스펠로로 선정됐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 젊은 과학자들이 연구에 전념하며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핵심 연구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해당 연도 가장 우수한 연구자들이 선발되는 자리로, ‘과학계의 신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선정에서는 440명의 신진 교수가 지원해 14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리 대학에서는 김태연 교수가 화학 분야에서 최종 선정됐다.김태연 교수는 “시공간 분해 분광학 기반 이종접합 광촉매 시스템의 반응 메커니즘 규명”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2년간 총 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해당 분야에서 새로운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2025 SKKU Teaching Award 수상자 선정- 9월 24일(수), 제627주년 건학기념식에서 시상식 진행교무처는 2025 SKKU Teaching Award 수상자로 19명의 교원을 선정하였다. 시상식은 9월 24일(수), 제627주년 건학기념식에서 거행되었다.(사진 첫째줄 왼쪽부터) △레이하트만(학부대학) △남궁주현(법학전문대학원) △전희정(행정학과) △이경재(통계학과) △김준성(경제학과) △최희익(경영학과) △김지만(화학과) △정재훈(생명과학과) △박준은(전자전기공학부) △김유성(소프트웨어학과) △이창준(글로벌융합학부) △김수찬(화학공학부) △노진아(교육학과) △이경성(연기예술학과) △황한솔(응용AI융합학부) △박이진(동아시아학술원) △이전오(학부대학) △하나(유학.동양학과) △차현주(문헌정보학과) 등 총 19명의 교원이 SKKU Teaching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SKKU Teaching Award 제도는 우리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선도한 교·강사를 선정하여 포상하는 영예로운 상으로, 2011년 최초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총 134명을 선정한 바 있다. 특히나 이번 Teaching Award는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자기주도적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에 이바지한 교·강사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학문단위의 벽을 낮추고, 새로운 수업 모델을 적극 도입하며, 학부생의 연구효능감을 키우는 교과 운영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인 교·강사를 선정하였다.이번 Teaching Award 시상으로, 교육 역량이 뛰어난 교·강사에게 자긍심과 명예를 부여하고, 학부교육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롤모델이 제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화학과 조경일 박사, 국립창원대학교 조교수 임용 화학과 졸업생 조경일 박사(석사 15학번, 박사 17학번)가 국립창원대학교 이학융합학부 화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조경일 박사는 2020년 9월, 'Synthesis of Microporous Organic-Inorganic Polymer Catalysts and Their Applications to Green Chemistry’로 박사학위(무기화학전공, 지도교수: 손성욱)를 받았다. 졸업 후 우리 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 및 강사로 재직했으며 이후 캐나다의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와 한국과학기술원의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2025년 6월 국립창원대학교 이학융합학부 화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었다.석·박사 과정 동안 손성욱 교수 연구실에서 '불균일 촉매 제작을 위한 다양한 형태를 갖는 다공성 유-무기 고분자 개발’, ‘신규 불균일 촉매 이용한 CO2 전환, 바이오메스 전환, 비대칭 화합물 합성' 등의 연구를 수행하여 SCI급 저널에 총 11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이 중에서 8편의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하였다. 박사학위 취득 이후 성균관대학교 박사후국외연수 사업을 통해 캐나다 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의 Mark J. MacLachlan 교수 연구실에서 2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셀룰로오스 나노결정을 이용한 불균일 촉매 개발과 이 촉매를 이용한 CO2 전환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우수한 연구결과들을 얻어 해당 기간 동안 SCI급 저널에 제1저자로 2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귀국 후에는 한국과학기술원의 홍순혁 교수 연구실에서 2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폐고무 및 폐타이어로부터 고부가가치 화합물인 C5-6 고리형 알켄 화합물 합성 연구를 진행하여 화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Chem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2025년 세종과학펠로우십(국내)에 선정되었다. 조경일 박사는 국립창원대학교 부임 후에도 유기금속화학을 기반으로 한 사다리형 네트워크 고분자 합성, 신규 고분자 기반 촉매를 이용한 다양한 촉매 반응, 친환경 촉매 반응 개발 등 다양한 연구들을 진행할 계획이다.
화학과, 싱가포르국립대학교와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 성료화학과(이효영 학과장)는 2025년 4월 29일, 싱가포르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화학과와 함께 국제 학술 교류 프로그램(NUS Chem–SKKU Chem International Academic Exchange Program)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이번 교류 행사는 화학과 이효영 학과장, BK21 교육연구팀단 고두현 단장, 국제처 전일 부처장(화학과 겸임교수)의 주관으로 화학관에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양교 화학과 간의 학술 교류 및 공동연구 활성화, 그리고 화학과 BK21 사업 교육연구단의 국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었다.행사는 환영 인사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NUS 화학과와 본교 화학과의 소개 및 최신 연구 활동 발표로 이어졌다. 특히 이효영, 고영민, 배한용, 류도현, 김태연, 이진용, Yixin Lu, Chunyan Chi, Jiong Lu, 박소민 교수 등이 각자의 연구를 소개했으며, 양교 교수진이 활발하게 연구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화학과는 이번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계기로 세계 유수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차세대 글로벌 화학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NUS(국립싱가포르대학교)는 1905년에 설립된 싱가포르 소재의 연구중심 국립대학으로, QS 세계대학순위에서 종합 8위(아시아 1위), 화학과는 세계 8위를 기록하고 있다.또한, 양교는 MOU 서명과 기념 선물 교환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학술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MOU는 향후 본교 자연과학대학 내 타 학과로의 협력 확대 가능성을 고려해 박두선 학장 명의로 체결되었다.추가적으로 화학과 및 N센터 투어, 단체사진 촬영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력 프로그램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성각 KAIST 명예교수, (주)한켐 주식 1만1천주 기부- 화학과 발전기금으로 적립… “교육·연구 발전에 보탬 되길” 소감 밝혀김성각 KAIST 명예교수가 4월 30일(수) 자연과학캠퍼스 제2공학관에서 ‘화학과발전기금’으로 (주)한켐 주식 1만 1천주를 기부하였다.이날 전달식에는 KAIST 김성각 명예교수, 권영욱 자연과학캠퍼스 부총장, 허석문 자연과학대학 부학장, 유찬모 화학과 명예교수, 이효영 화학과 학과장, 송창식 화학과 교수, 원태희 발전협력팀장이 참석하였다.KAIST 분자설계 및 합성연구센터(CMDS-SRC)가 기술 투자한 (주)한켐은 1999년 창업이후 유기합성기술을 기반으로 OLED 소재 등 첨단화학 소재 분야에서 고객 맞춤형 개발생산(CRO/CDMO)을 선도해온 기업으로 지난해 10월 성공적으로 코스닥 상장을 마친 바 있다.김성각 교수는 KAIST 교수 재직 시절, 분자설계합성연구센터를 유치하며 한켐과의 공동연구를 시작하였다. 이번 기부는 김성각 교수와 함께 CMDS에서 성공적인 산학협력을 이끌어낸 성균관대 화학과 유찬모 명예교수와의 인연으로 이루어졌다.김성각 교수는 “공동 연구를 하며 성균관대를 자주 찾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화학과의 교육 및 연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소감을 밝혔다.권영욱 부총장은 “주식 기부라는 큰 결심을 해주신 김성각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우리 성균관대와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며 좋은 연구성과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김성각 교수가 기부한 1만1천주는 화학과발전기금으로 적립되어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제1회 화학과 리더십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화학과(이효영 학과장)는 2025학년도 1학기 리더십 장학증서 수여식을 4월 1일(화) 화학관 1층 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은 화학과 학생회를 중심으로 학과 발전과 학우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임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화학과 리더십 장학회는 김영독 교수의 기부로 설립된 장학기금으로 운영되며, 올해 처음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수여식을 진행했다.제1회 장학생으로는 조혜진 학생회장(150만 원), 김수현 부학생회장(100만 원), 이성은 총무, 김상우 기획총괄부장, 이지우 문화복지부장, 최예영 홍보사무부장이 각 50만 원씩을 수여받았다.장학금을 기부한 김영독 교수는 “물리화학에서는 상태함수라는 개념을 배웁니다. 이는 산을 오를 때 최종적으로 얼마나 높이 올라갔는지가 중요할 뿐, 얼마나 험한 길을 걸었는지나 케이블카를 탔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죠. 저도 인생을 그렇게 살아온 것 같습니다. 목표를 이루는 데만 집중한 나머지, 그 과정을 충분히 즐기지 못했고, 주변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요즘은 문득 ‘나는 지금 행복한가’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조금 더 여유를 갖고, 한 걸음 한 걸음을 즐기며 나아갔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남습니다.사람마다 목표도 다르고, 그에 이르는 길도 다릅니다. 화학과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구성원 모두가 자신만의 여정을 존중받고 즐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런 다양성에 귀 기울이는 학생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김 교수는 우리 대학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2007년 화학과 전임교원으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재직 중이다.
화학과, 제1회 하찬홍 Lectureship 시상식 성료우리 대학 화학과(학과장 이효영)는 2025년 3월 5일, 제1회 하찬홍 Lectureship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하찬홍 Lectureship은 화학과 58학번 동문인 하찬홍 선생님의 기부(2022년 7월, 1억 원)를 바탕으로 신설된 학술 강연 및 시상 프로그램이다. 연구를 통해 학문적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저명한 과학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며, 수상자는 해당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강연을 진행한다.제1회 하찬홍 Lectureship 수상자로는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의 Ediger 교수가 선정되었다. Ediger 교수는 연질물질과 유리전이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연구자로, 그의 연구는 고분자의 동역학적 거동을 분자적 수준에서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해 왔다.이날 행사에는 하찬홍 동문을 비롯하여 화학과 교수진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했으며, 하찬홍 동문이 직접 상패를 전달하며 수상자를 축하했다.Ediger 교수는 ‘Expanding our vision of molecular glasses: Physical vapor deposition prepares ultrastable and anisotropic materials’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참석자들은 해당 주제의 최신 연구 동향을 접하고 심도 있는 학술적 통찰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하찬홍 Lectureship을 통해 학문적 교류를 촉진하고,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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