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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공동 연구팀, 메타렌즈 초고속 대량생산 기술 확보
2026-05-06성균관대학교 생명물리학과·지능형정밀헬스케어융합전공 조규진·김인기 교수 연구팀이 포항공과대학교 노준석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가시광 영역에서 동작하는 ‘메타렌즈’를 초당 300개 이상의 속도로 생산할 수 있는 ‘롤투롤(Roll-to-Roll) 나노임프린팅’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정소희 교수팀, 자율주행차·보안카메라 차세대 '눈' 개발 … 세계 최고 성능 적외선 센서 개발
2026-05-06성균관대학교는 에너지과학과 정소희 교수 연구팀이 독성이 없는 친환경 소재인 ‘인듐비소(InAs)’ 기반 양자점을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춘 초고속 적외선 센서와 실시간 적외선 이미지 센서(카메라)를 잇달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적외선 광센서는 어두운 밤이나 안개가 자욱한 환경에서도 물체를 정확히 식별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다. 자율주행자동차의 ‘눈’이라 불리는 라이다(LiDAR)와 야간 보안 감시, 의료용 이미지 촬영 분야의 핵심 부품이다. 하지만 기존에 사용되던 센서는 제작 비용이 매우 비싸고 공정이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대체하기 위해 연구되던 기존 양자점 센서들도 인체에 해로운 납(Pb)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고성능·친환경 소재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중앙대 김재민 교수-성균관대 이준엽 교수 공동 연구팀, 4세대 OLED 상용화 앞당길 핵심 기술 개발
2026-05-06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 연구팀이 4세대 OLED 기술 상용화를 앞당길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중앙대는 첨단소재공학과 김재민 교수가 성균관대 이준엽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인광 감광형 형광(Phosphor-sensitized fluorescence, PSF) OLED 내부의 에너지 이동 매커니즘을 규명하고 정량화할 수 있는 ‘다중스케일 에너지전이(MET)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효율의 진청색 PSF OLED 소자 구현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소재공학부 김한기 교수, 과학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어린 왕자’ 기획전 개최
2026-03-24신소재공학부 김한기 교수, 과학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어린 왕자’ 기획전 <B612의 과학자> 개최 - 보이지 않는 과학적 원리와 삶의 본질적 가치(사랑, 우정)의 연결 시도 - ‘양자 터널링’ 현상으로 청년들에게 희망 전하며 60여 점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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