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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의 밤(THE GRAND EPILOGUE) 성료
2025-12-012025년 11월 28일(금) 19시 30분부터 21시 40분까지, 성균관대학교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의 밤(THE GRAND EPILOGUE)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경제학과 교수진 8명, 재학생 75명, 동문 선배 26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조병두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성현 학장의 환영사가 영상으로 전달되었다. 해외 출장을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한 김성현 학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경제학과의 성장과 유대는 구성원 모두의 소중한 발걸음이 더해져 만들어진다”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 1부 ‘교류의 장’에서는 케이터링으로 준비된 저녁식사를 즐기며 교수·학생·동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행사장 오른편에는 간이 바테이블이 설치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참석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과 근황을 공유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글로벌경제학과 동문들과 재학생 간의 본격적인 교류 세션이 펼쳐졌다. 동문 선배들은 현재 종사 중인 경제·금융·데이터·컨설팅·공공 등 다양한 직무별로 테이블을 구성했고,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이 테이블에 배정되어 선배들로부터 짧지만 깊이 있는 멘토링을 받았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실무 경험과 직무 이해도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받았으며, 선배들 역시 후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과의 성장을 다시금 실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일부 재학생들이 근처로 자리를 옮겨 학과장 및 교수진과 함께 뒷풀이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공식 행사에서 하지 못했던 진로 고민, 학업 조언,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학과 구성원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자리였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동문과 재학생,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길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경제학과가 더 큰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과 구성원들의 진로·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 SKKU-KEIO Economics Joint Conference 성료
2025-11-242025년 11월 21일 (금),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일본의 게이오대학교(Keio University) 경제학과와 함께 2025 SKKU-KEIO Economics Joint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최자인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과 게이오대학교의 Keisuke Otsu 교수를 비롯하여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14명, 게이오대학교 학생 12명 총 28명이 참가했으며, 발표 세션은 참가자 외에게도 열려 글로벌경제학과 학생/본교 경제대학원 재학생 등도 발표를 참관했다. 행사는 국제관 9B208호에서 진행되었다. 양교 학생들은 국제관에서 모여 인사를 나눈 뒤, 명륜당 투어 및 옥류천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는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민/교육/의료(건강) 분야를 주제로 한 학생들의 연구가 많이 발표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 노동시장에서의 복수전공 선호 현상, 일본에서 STEM 교육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 십대의 임신과 출산율을 저하시키는 요인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한이 있을 때 소비자 탐색 문제, 한국-미국의 이민정책과 문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외유학률이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한이 있을 때 소비자 탐색 문제, 한국-미국의 이민정책과 문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외유학률이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양교 학생들과 교수들은 각 발표가 끝난 뒤에 적극적인 피드백과 토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통계모델을 활용하여 진행한 연구가 많았기에 모델 선택, 변수 전처리와 결과 해석 등에 대한 열띤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추후 연구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제안도 오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모든 세션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저녁식사와 함께 이후 교제를 이어가며 앞으로의 진로 고민과 양국에서 드러나는 최근 문화 트렌드, 일상과 취미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대학 학생들 앞에서 연구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토의한 시간도, 식사 자리에서 친목을 다지며 국가를 넘어선 친목을 다지고 서로 닮아있는 점들을 발견하는 시간도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2025-11-06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국립대만대학교(NTU) 사회과학대학에서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SKKU–NTU Economics Research Symposium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준성 경제학과장과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인솔위원 6명, 그리고 경제학과 및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1명 등 총 27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0월 31일 NTU 사회과학대학 West Wing 407호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 이후 세 개의 세션과 포스터 발표, 그리고 기조강연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공급망 교란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교육 네트워크와 사법 결과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자산배분 전략에 관한 연구 등 국제경제 및 거시경제 전반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는 NTU의 홍준교 교수가 최신 경제학 연구의 흐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양교 학생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노동시장 불평등과 인공지능의 경제적 파급효과, 자영업 시장의 구조적 변화 등 실증적 경제 문제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포스터 세션에서는 이민정책, 소비자 행동,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연구들이 전시되었으며, 학생 간 활발한 토론과 피드백이 오가며 교류의 열기가 더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학생 간의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에도 의미가 컸다. SKKU 학생들은 NTU 학생들과의 공동 토론과 캠퍼스 투어를 통해 서로의 연구 방식과 학습 문화를 직접 경험하였고, 행사 전후에는 타이베이 주요 문화 명소를 방문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 대학 학생들과 함께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경제학 연구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고, 앞으로의 진로에도 큰 자극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이번 NTU 공동 학술대회를 계기로 향후 아시아 주요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02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9월 26일(금) 오전부터 27일(토) 오후까지 국제관 지하 3층 라운지와 1층 라운지에서 ‘제1회 글로벌경제학과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창의적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학과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무박 2일 동안 진행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세 가지 출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출제와 심사는 글로벌경제학과 교수진인 정연하 교수(응용미시), 백채원 교수(거시), 이주성 교수(미시이론)가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 참가 학생들은 팀별로 밤을 새우며 선행연구 탐색, 코딩 및 데이터 분석, 발표자료 제작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했다. 그 결과, 6개 팀 모두 수준 높은 발표를 마쳤으며, 이 중 4개 팀이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참가 학생 중 한 명은 “교과서에서 배운 이론을 실제 연구 주제에 적용해보니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협력하면서 밤새 몰입했던 경험이 값진 배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힘들었지만 교수님들의 피드백을 통해 연구 과정의 재미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학생들이 학문적 호기심과 협업 능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학술·실습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