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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상반기 글로벌경제학과 고교 전공체험 성료 NEW
- 2026. 5. 30.(토)~5. 31.(일), 성균관대학교 퇴계인문관 31308 강의실과 국제관 9B118 강의실에서 글로벌경제학과 전공체험 프로그램 IME:GE가 2일 동안 진행되었다. 전공체험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에 관심있는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학교 및 학과 소개, 입시 멘토링, 캠퍼스 투어, 전공체험으로 구성된다. 총 182명의 학생들이 지원하였으며 양일 70명의 학생들을 추첨 선발해 진행하였다. 7명의 학생들은 한 조를 이루어 각 조에 배정된 담당 알리미 1명과 함께 하루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먼저, 개회식으로 행사의 막을 열었다. 글로벌경제학과 알리미가 글로벌경제학과의 홍보 대사이자 성균관대학교 8개 특성학과 연합 단체 소속임을 소개하고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안내를 진행하였다. 이어진 학교 소개에서는 성균관대학교의 역사와 교육 환경,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학교의 위상을 소개하고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였다. 다음으로는 글로벌경제학과만의 강점과 특장점을 상세히 공유하는 학과 소개 시간이 진행되었으며 교육과정, 혜택, 졸업 이후 진로, 국제관, 대학생활의 5개 파트로 구성하였다. 경제학 기초 과목부터 심화 전공 트랙까지의 교육과정과 함께 경제이론, 금융경제학, 공공경제학, 법경제학 등 세부 분야를 설명하였다. 또한 자유로운 복수전공 제도와 국제기구 탐방 프로그램, 복수학위 프로그램, 교환학생 제도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경제학과만의 글로벌한 교육 환경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국제관 시설, 스터디, 소모임 제도, 학회, 여러 과 행사 등 입학 후 경험할 수 있는 대학 생활을 소개하며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입시 멘토링에서는 2028학년도 입시 변화를 중심으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실제 합격생인 알리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부 관리 방법, 과목 선택 전략, 전형별 준비 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에는 패들렛 플랫폼을 사용하여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고 해당 전형으로 입학한 알리미들이 직접 답변하고 조언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생부 종합(64개), 학생부 교과(4개), 논술 전형(6개), 정시 전형(18개), 통합(42개)으로 다양한 질문을 받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는 조 단위로 개별 멘토링을 실시해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궁금증에 맞춘 맞춤형 답변을 제공함으로써, 단체 멘토링에서 다루지 못한 세부적인 질문까지 폭넓게 해소하고자 하였다. 입시 멘토링을 마친 후에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를 직접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가 진행되었다. 국제관을 시작으로 명륜당, 대성전, 비천당, 600주년기념관, 중앙학술정보관, 경영관, 다산경제관, 퇴계인문관, 호암관, 수선관 등 성균관대학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동선을 계획하였으며 시간이 부족하여 더 자세히 둘러보지 못 해 아쉬움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행사 종료 후 추가적으로 캠퍼스 투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알리미들은 각 건물의 역사와 특징, 실제 학생들의 이용 방식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더욱 생생한 캠퍼스 투어와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캠퍼스 투어 후에는 다시 국제관으로 돌아와 글로벌경제학과의 전공을 체험해볼 수 있는 ‘트레이딩 게임’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10개 팀으로 나뉘어 카카오, 올리브, 용과, 참외, 모짜렐라 치즈 등 다양한 재화를 생산하고 거래하며 경제활동을 수행하였다. 생산, 무역, 경매 과정을 반복하는 게임을 통해 학생들은 한계생산체감의 법칙(Diminishing Marginal Product), 정보의 비대칭성, 시장 가격 형성 과정 등 경제학의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경제학의 10대 원리 중 하나인 “무역은 모두를 이롭게 한다”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였다. 모든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알리미들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행사를 마무리한 후 기념 촬영을 통해 뜻깊은 하루를 기록하였다. 행사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총 108명의 학생들이 응답하였으며, 평균 9.3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였다. 구체적으로 “글로벌경제학과의 교육과정과 진로를 자세히 알 수 있어 유익했다.”, “입시 멘토링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트레이딩 게임을 통해 경제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등의 긍정적인 의견이 다수 제시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경제학과 알리미는 앞으로도 고등학생들이 글로벌경제학과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발전된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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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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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진로간담회: 로스쿨편’ 개최
- 2026년 5월 12일(화),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301호에서 ‘2026 글로벌경제학과 진로간담회 : 로스쿨편’을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6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회가 기획·운영을 맡아 재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선후배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경제학과 출신으로 현재 성균관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인 윤선규·안시은 동문이 연사로 참여하였다. 두 연사는 학부 시절의 학업 경험부터 로스쿨 진학 준비 과정, 입시 전략, 학교생활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참가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하였다. 간담회에서는 로스쿨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학업 역량과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가 공유되었다. 또한 학부 생활 중 어떤 경험과 활동이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한 조언도 함께 이루어져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자유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 학생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직접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연사들은 로스쿨 준비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극복 방법,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 등에 대해 현실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답변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로스쿨 진학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분야별 진로간담회와 선배 초청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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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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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2026 사제동행 프로그램 스케치
- 2026년 5월 10일(일),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장 일대에서 교수·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인 ‘사제동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글로벌경제학과 교원 4명(김성현 학장님, 이주성 학과장님, 송준 교수님, 김지현 교수님)과 학생 23명이 참여하였으며, 교수와 학생이 함께 팀을 이루어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지역 탐방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사제동행’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교실 밖 현장 중심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인천 개항장의 역사·문화적 공간을 직접 탐방하며 지역의 특성과 의미를 체험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학업과 진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팀별 자율활동 형식으로 차이나타운, 개항박물관, 월미도 바이킹 등 인천 개항장 일대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였다. 각 팀은 관심 주제에 따라 탐방 코스를 구성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 자원 등을 직접 체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교수자와 학생이 함께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큰 특징이었다. 학생들은 전공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교수진과 보다 가까이 교류할 수 있었고, 교수진 역시 학생들의 관심사와 고민을 이해하며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또한 점심 식사와 저녁 뒷풀이 시간에는 참가자 간 친목과 유대감 형성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공식 일정 이후에도 학생들은 자유롭게 교류하며 학업, 진로, 대학생활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수님들과 편하게 대화하며 함께 활동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새로운 시각과 동기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사제동행’과 같은 교수·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의 학업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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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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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유학생 연합회(GEISA) Launch 이벤트 개최
- 2026년 5월 6일(수),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국제관 9B118호에서 ‘2026학년도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유학생 연합회(GEISA) 창단식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 외국인 재학생들과 국제 교류에 관심 있는 한국인 학생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과 내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유학생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가 주관하였으며, 새롭게 출범하는 외국인 유학생회 GEISA(Global Economics International Students Association)의 비전과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문화와 경험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부 세션에서는 GEISA 소개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되었다. 유학생회 설립 취지와 활동 계획, 향후 추진 예정인 교류 프로그램 및 학생 지원 활동 등이 공유되었으며, 참석 학생들은 학과 내 국제 교류 확대와 공동체 형성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2부 ‘자유 발제 및 의견 교환’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안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외국인 학생들은 학업 및 학교생활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이야기했으며, 한국인 학생들 역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GEISA 활동 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석식 및 자유 교류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식사를 하며 더욱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졌고,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도 일부 학생들은 자리를 옮겨 뒷풀이를 진행하며 학업, 진로, 문화 차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생은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GEISA를 통해 더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GEISA Launch 이벤트를 시작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공동체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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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07
- 조회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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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KU Global Economics Global Career Expedition 2026 (DC/NYC) 성료
-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지난 2월 8일(일) 부터 2월 14일(토)까지, SKKU Global Economics Global Career Expedition 2026 (DC/NYC)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경제학과에서 학생들이 글로벌 커리어의 현장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하여 최초로 진행되었으며, 주최자인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과 이기영 교수를 비롯하여 19학번부터 25학번까지 다양한 학년의 글로벌경제학과 학생 15명 총 17명이 참가하였다. 학생들은 미국의 워싱턴 D.C., 뉴욕 두 지역에 있는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 선배들과의 커리어 간담회 및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IMF(국제통화기금)를 방문해 성균관대 동문 선배인 이자연박사와 유관재박사로부터 기관 소개를 듣고 커리어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입사 절차 및 준비 전략에 관한 실질적인 안내를 받을 수 있었다. 또, IMF 본부 내 집행이사회 회의실을 방문한 학생들은 IMF 사무국 전략·운영 총괄인 Patrick Cirillo박사의 재직 경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히 경제학 전공자로서 길러야 할 역량에 대해 주도적으로 질문을 이어가며 적극적인 참여를 보였다. World Bank(세계은행)에서는 성균관대 동문 선배인 김현석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국제기구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커리어 경로에 대한 대화를 이어나가며, 학생들은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World Bank에서 이영희변호사, 정다현박사, 구본석박사, 정다운박사, 이지원박사, 이승덕박사와 함께 간담회를 가지며 경제학뿐 아니라 법률, 어문, 교육 등 다양한 전공을 바탕으로 국제기구에서 수행하는 업무와 커리어 경로를 전달받았다. NY Fed(뉴욕 연방준비은행)에서는 내부 역사기념관을 탐방하고, Kartik Athreya 연구소장, 연구원 Keshav Dogra박사, 이동훈박사, 이응익박사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특히 연준에서 정책 검토와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연구의 의의와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연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함께 받을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IMF, World Bank, NY Fed 이외에도 IADB(미주개발은행), 한국은행 워싱턴주재원,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북미지역본부, KITA(한국무역협회) 미주본부 등을 방문하여,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한 국제적 진로 탐색과 커리어 설계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곽다연(글로벌경제 22) 학생은 “이번 GCE는 마지막 학기이자 곧 미래정책대학원에 입학하는 나에게 진로 계획을 재정비하게 한 전환점이 되었고, 정책과 연구를 잇는 커리어에 대한 방향과 준비 과제를 더욱 분명히 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으며, 최태원(글로벌경제 22) 학생은 “GCE를 통해 국제기구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을 만나며 커리어를 깊이 고민했고, ‘정말 하고 싶은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선택의 기준임을 깨닫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커리어 현장을 경험하고, 동문 및 멘토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도록 커리어 원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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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4
- 조회수 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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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졸업자 경제학과 취업률 TOP6 – 성균관대학교 1·2위 달성
- 2024년 졸업자 경제학과 취업률 TO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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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26
- 조회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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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경제학과 양재혁 학우, 『제 9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수상
- 최근 한국보험신문이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과 공동 주최한 '제 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본교 글로벌경제학과 양재혁 학생이 소속된 '노후왕 신탁구'팀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해당 공모전은 지난 11월 28일(금)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본선이 진행되었으며, 이날 본선에는 약 150팀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참가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노후왕 신탁구'팀은 본교 양재혁(글로벌경제20) 학생 외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역모기지 치매 보험'을 주제로 주택 유동화를 통해 치매 간병비 재원 마련을 위한 아이디어를 상품화하며 심사위원단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본 주제의 핵심은 치매보험과 주택연금, 신탁의 한계점을 하나의 구조 안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주계약은 실거주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사망을 종신 보장하고 의무 특약으로 피보험자가 치매 진단을 받으면 매월 치매 간병비를 지급한다는 것이다. 또한 제도성 특약(주택연계 대출 전환 특약)을 통해 치매 간병비 지급 이후 보험가입금액 내에서 역모기지 연금을 지급한다. 양재혁 학생은 "평소 고민하던 사회 문제에 대해 저만의 해법을 제시해 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는데,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면서 또한 "경제학도로서 '뜨거운 마음'을 실천하는 보험 계리인으로 성장하고 싶다"며 자신의 포부를 드러내었다. (본 기사는 한국보험신문에 게재된 기사 내용을 일부 발췌 및 인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658 https://www.in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7589 https://www.insnews.co.kr/news/galleryView.html?idxno=87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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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17
- 조회수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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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의 밤(THE GRAND EPILOGUE) 성료
- 2025년 11월 28일(금) 19시 30분부터 21시 40분까지, 성균관대학교 인사캠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2025 글로벌경제학과 동문의 밤(THE GRAND EPILOGUE)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경제학과 교수진 8명, 재학생 75명, 동문 선배 26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며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조병두홀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김성현 학장의 환영사가 영상으로 전달되었다. 해외 출장을 이유로 직접 참석하지 못한 김성현 학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글로벌경제학과의 성장과 유대는 구성원 모두의 소중한 발걸음이 더해져 만들어진다”며 참석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특별한 자리의 의미를 더했다. 1부 ‘교류의 장’에서는 케이터링으로 준비된 저녁식사를 즐기며 교수·학생·동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행사장 오른편에는 간이 바테이블이 설치되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참석자들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경험과 근황을 공유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글로벌경제학과 동문들과 재학생 간의 본격적인 교류 세션이 펼쳐졌다. 동문 선배들은 현재 종사 중인 경제·금융·데이터·컨설팅·공공 등 다양한 직무별로 테이블을 구성했고, 해당 분야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이 테이블에 배정되어 선배들로부터 짧지만 깊이 있는 멘토링을 받았다. 재학생들은 선배들의 실무 경험과 직무 이해도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을 받았으며, 선배들 역시 후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과의 성장을 다시금 실감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일부 재학생들이 근처로 자리를 옮겨 학과장 및 교수진과 함께 뒷풀이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공식 행사에서 하지 못했던 진로 고민, 학업 조언,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학과 구성원 간의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자리였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동문과 재학생, 교수진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길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경제학과가 더 큰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동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과 구성원들의 진로·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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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1
- 조회수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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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SKKU-KEIO Economics Joint Conference 성료
- 2025년 11월 21일 (금),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일본의 게이오대학교(Keio University) 경제학과와 함께 2025 SKKU-KEIO Economics Joint Conference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최자인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과 게이오대학교의 Keisuke Otsu 교수를 비롯하여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14명, 게이오대학교 학생 12명 총 28명이 참가했으며, 발표 세션은 참가자 외에게도 열려 글로벌경제학과 학생/본교 경제대학원 재학생 등도 발표를 참관했다. 행사는 국제관 9B208호에서 진행되었다. 양교 학생들은 국제관에서 모여 인사를 나눈 뒤, 명륜당 투어 및 옥류천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발표 세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는데,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민/교육/의료(건강) 분야를 주제로 한 학생들의 연구가 많이 발표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 노동시장에서의 복수전공 선호 현상, 일본에서 STEM 교육이 혁신에 미치는 영향, 십대의 임신과 출산율을 저하시키는 요인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한이 있을 때 소비자 탐색 문제, 한국-미국의 이민정책과 문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외유학률이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기한이 있을 때 소비자 탐색 문제, 한국-미국의 이민정책과 문화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해외유학률이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양교 학생들과 교수들은 각 발표가 끝난 뒤에 적극적인 피드백과 토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통계모델을 활용하여 진행한 연구가 많았기에 모델 선택, 변수 전처리와 결과 해석 등에 대한 열띤 토의가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이 추후 연구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제안도 오가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모든 세션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저녁식사와 함께 이후 교제를 이어가며 앞으로의 진로 고민과 양국에서 드러나는 최근 문화 트렌드, 일상과 취미 등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대학 학생들 앞에서 연구에 대한 발표를 진행하고 토의한 시간도, 식사 자리에서 친목을 다지며 국가를 넘어선 친목을 다지고 서로 닮아있는 점들을 발견하는 시간도 기뻤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글로벌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해외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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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4
- 조회수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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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ral]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국립대만대학교(NTU) 사회과학대학에서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SKKU–NTU Economics Research Symposium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준성 경제학과장과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인솔위원 6명, 그리고 경제학과 및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1명 등 총 27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0월 31일 NTU 사회과학대학 West Wing 407호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 이후 세 개의 세션과 포스터 발표, 그리고 기조강연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공급망 교란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교육 네트워크와 사법 결과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자산배분 전략에 관한 연구 등 국제경제 및 거시경제 전반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는 NTU의 홍준교 교수가 최신 경제학 연구의 흐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양교 학생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노동시장 불평등과 인공지능의 경제적 파급효과, 자영업 시장의 구조적 변화 등 실증적 경제 문제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포스터 세션에서는 이민정책, 소비자 행동,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연구들이 전시되었으며, 학생 간 활발한 토론과 피드백이 오가며 교류의 열기가 더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학생 간의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에도 의미가 컸다. SKKU 학생들은 NTU 학생들과의 공동 토론과 캠퍼스 투어를 통해 서로의 연구 방식과 학습 문화를 직접 경험하였고, 행사 전후에는 타이베이 주요 문화 명소를 방문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 대학 학생들과 함께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경제학 연구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고, 앞으로의 진로에도 큰 자극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이번 NTU 공동 학술대회를 계기로 향후 아시아 주요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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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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