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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L, SKK GSB의 대표 여성 리더 네트워크
- Executive MBA 프로그램의 여성 동문 및 재학생 커뮤니티인 Women in Leadership(WIL)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WIL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 리더들의 네트워크입니다.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동문과 재학생이 전문 지식과 산업에 대한 통찰, 그리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공유합니다. 멘토링과 네트워킹, 그리고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회원들은 개인적, 전문적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관점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호 존중과 협력의 문화를 바탕으로, WIL은 여성 리더들이 서로 배우고, 서로를 지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속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WIL은 네트워킹 모임을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여성 리더들이 직장에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으며, 효과적인 자산 관리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나누고 직장 내 정치를 현명하게 헤쳐 나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WIL 회장인 황나옥 동문은 앞으로 금융, 미술,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모임을 기획하고, Executive MBA를 넘어 SKK GSB 커뮤니티의 여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원 가입 문의 jelik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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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9
- 조회수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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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원조 기관이 참여하면 부패는 왜 늘어날까?
- 트레버스 차일드 SKK GSB 교수는 시카고대의 Austin Wright 교수, 고텐버그대의 Yun Xiao 교수와 함께 아프가니스탄에서 진행된 3만건 이상의 해외 원조 사업을 분석한 연구를 권위 있는 경제학 학술지인 Review of Economics and Statistics에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는 여러 원조 기관이 동일한 지역과 분야에서 동시에 원조사업을 진행할 경우 부패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소수의 원조 기관이 사업을 맡아 책임이 명확할 때는 정부의 책임성과 행정 역량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여러 기관이 동시에 사업을 운영할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지고 부패가 발생한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을 원조를 줄일 것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원조 기관 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아프가니스탄과 같이 불안정하고 분쟁의 영향을 받는 국가에서는 원조 규모뿐 아니라 기관 간의 효과적인 협력이 개발 원조의 성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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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2
- 조회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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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PMBA 여름 골프 행사
- 지난 13일 열린 Professional MBA Summer Green Gala에는 1기부터 21기까지 동문과 재학생이 한 자리에 모여 골프를 즐기고, 네트워킹을 하며, 각자 산업 분야에서 쌓은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PMBA의 연례 행사인 Green Gala는 동문들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산업과 기수들과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게 합니다. 이번 행사는 PMBA를 특징 짓는 강한 동문 유대감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으며, 동문과 재학생들이 기존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새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안상준 학생 (PMBA 2026)은 "올해 행사는 PMBA 동문과 재학생들이 함께 한 자리로, 단순한 골프 모임 이상의 의미였습니다. 진정한 네트워킹이 이뤄지는 뜻깊은 기회가 됐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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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9
- 조회수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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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의 ESG, 혁신, 그리고 미래 산업
- SKK GSB의 베트남 Global Field Trip은 FMBA 학생들에게 교실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며, 신흥 글로벌 시장과 ESG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학생들은 약 일주일간 베트남 하노이에 머물며 VinUniversity와 함께 진행된 학술 세션과 기업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베트남이 지속가능한 성장, 친환경 전환, 미래 산업 분야에서 어떻게 빠르게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은 베트남 최대 종합 자동차 및 전기차 제조기업인 VinFast와 배터리 및 연료전지 소재 등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VINATech를 방문했습다. 이를 통해 베트남 기업들이 지속가능성과 에너지 혁신이라는 글로벌 산업 트렌드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학술 세션에는 VinUniversity의 Dinh Anh Tuan 교수의 'Building Sustainable Cities through Green Transformation' 강연이 포함됐으며, 해당 세션에서는 나트랑시의 지속가능 도시 개발 및 친환경 전환 전략이 소개됐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University of Nottingham Ningbo China의 Kim Young Un 교수의 'Business Sustainability Ecosystems' 세션에도 참여했으며, 해당 강연에서는 지속가능성을 위해 정부, 기업, 시민사회 간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이 다뤄졌습니다. 이외에도 학생들은 VinUniversity MBA 학생들, SKK GSB 현지 동문들과의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베트남의 유네스코 지정 자연유산인 하롱베이도 방문했습니다. 이번 Global Field Trip은 학생들에게 ESG, 혁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했으며, 이는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이정렬(FMBA 2027) 학생은 "베트남의 빠른 경제 성장과 책임감 있는 업무 문화, 그리고 한국의 발전 과정과 닮아 있는 부분들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라며 "VinFast, VINATech, Daesang와 같은 기업들을 방문하며 베트남 주요 기업들이 혁신, 자동화, 지속가능성을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Matthew Wilkes(FMBA 2027)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실무 이론을 실제 환경에 적용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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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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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K GSB, 'HR Leaders Forum' 개최… AI 시대 HR 전략 모색
- SKK GSB는 지난 11일 AI 시대에 변화하는 HR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SKK GSB HR Leaders Forum'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의 People Analytics와 역량 기반 HR 전략’을 주제로 진행되었고,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기업들의 HR 전문가들이 참석해 강연을 듣고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강연은 데이터 기반의 HR 전략, AI 시대의 조직 혁신, AI 시대의 미래 인재 역량 강화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화두로 떠오른 주제들을 다뤘습니다. 기업이 AI 시대에 어떻게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재 역량 강화 전략을 재설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이 제시됐고 AI 기반으로 변화된 업무 환경 속에서 HR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만큼, 데이터와 기술을 활용한 조직 운영의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도 공유됐습니다. 포럼 이후에는 참석자 간 네트워킹을 통해 현업 종사자들의 실무 경험과 각자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SKK GSB는 AI, 디지털 혁신과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산업 현장과 연계된 강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확대해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를 양성하기 다양한 포럼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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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14
- 조회수 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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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K GSB 특강: 기업 전반의 AI 도입에서 기술의 역할
- Omnissa의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Renu Upadhyay는 SKK GSB에서 "기업 전반의 AI 도입에서 기술의 역할(Technology’s Role in the Rollout of AI Across Enterprises)"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AI의 빠른 확산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함께 복잡한 과제가 동시에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그는 기술과 마케팅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이 새로운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AI를 보다 효과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AI 도입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요소로 명확한 목표 설정, 조직 전반의 AI 활용 현황 파악, 그리고 명확한 관리 체계 마련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AI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조직은 관리와 데이터 보안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임직원이 승인 없이 AI를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AI 기반 커리어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전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하고 AI를 활용 방안을 스스로 찾아보고 적용해 볼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AI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더라도 이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는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높은 수준의 기술 전문성을 갖추지 않더라도, 각자의 분야에서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Omnissa의 한국 파트너 세일즈 매니저이자 SKK GSB EMBA 졸업생인 현필환 동문의 기획으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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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9
- 조회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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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BA 학생들, 워싱턴 D.C.에서 국제 정세 경험
- SKK GSB의 글로벌 현장 프로그램(Global Immersion)은 학생들이 교실에서의 학습을 실제 비즈니스 및 정책 환경과 연결하고, 글로벌 시야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Kelley–SKK GSB Executive MBA (EMBA) 학생들은 오늘날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글로벌 정세 변화의 중심지인 워싱턴 D.C.에서 글로벌 현장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SKK GSB, Indiana University Kelley School of Business, 그리고 The Washington Campus가 공동으로 운영했으며, 전직 외교관, 고위 정부 관계자, 정책 전문가, 언론인들과의 세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세계은행(World Bank), 미국 상공회의소(U.S. Chamber of Commerce),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등 주요 기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일정 중 하나는 미국의 전략과 글로벌 현안을 형성해 온 주요 인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깊이 있는 논의를 경험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주요 연사로는 웬디 커틀러(Wendy Cutler)와 빅터 차(Victor Cha) 교수였습니다. 웬디 커틀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당시 미국 측 협상단을 이끌었던 전 미 무역대표부 수석 부대표이며, 차 빅터 교수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이자 조지타운 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교수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에서 근무했으며 6자회담 미국 측 차석대표를 역임했습니다. 이기환(EMBA 2027)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5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미국이 추구하는 변화와 그 변화가 한국에 갖는 전략적 의미를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고 전했습니다. 정준(EMBA 2027) 학생은 "Immersion 2는 미국 정치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연사들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였습니다"며 "미국 정부의 움직임으로 인해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글로벌 전략과 기업의 대외협력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동기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은 점도 IU Kelley–SKK GSB EMBA 프로그램의 큰 특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EMBA 학생들이 비즈니스, 정책, 국제관계가 교차하는 지점에 대한 이해를 한층 심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이들의 리더십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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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7
- 조회수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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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닐슨 교수, 국회 토론회에서 정책 제언 발표
- 영주 닐슨 교수는 국회 토론회에서 연금 제도에 관해 발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노동계, 경영계, 금융투자업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퇴직연금 정책의 향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닐슨 교수는 퇴직연금 제도를 감독하는 위원회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며, 수익률이 아니라 자금이 어떻게 운용되는지에 대해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퇴직연금 제도와 그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연금 분야의 전문가인 그는 현재 정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에 대해 언론과 다양한 포럼을 통해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 관련 언론보도 ‘쥐꼬리 수익률’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메스 댄다…전문 기금형이 해법될까 [현장] "퇴직연금 원리금보장 구조, 수익률 제약..책임 주체 불명확" "과정만 책임" vs "면죄부"…퇴직연금 기금화 '갑론을박' [현장+] [현장에서] “기금형 퇴직연금, 성과 부진 시 책임 구조 명확히해야” "기금형 퇴직연금, 책임구조 명확히 해야…'과정 책임' 타당" 기금형만으론 부족···퇴직연금 개혁 성패 가를 '수탁자 책임' ‘잠자는 퇴직연금’ 400조, 기금형이 깨울까…노사정 해법 공방 "기금형 퇴직연금시 결과 아닌 과정 책임으로…사외적립의무, 속도조절해야" 퇴직연금 기금화 논의 속도…금투업계 촉각 "기금형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 가능…수탁자 책임·명확한 구조 필요" 묵혔던 퇴직연금, 굴리는 가입자 늘었다…"행동 바꿀 정책 필요" 퇴직연금 사외적립 의무화 '실효성' 두고 노사 입장차 500조 퇴직연금 2%대 쥐꼬리 수익률…기금형 대전환 '찬반 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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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14
- 조회수 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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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K GSB 특강: AI-Driven Banking
- SKK GSB의 AI MBA 학생들은 Bank of America에서 글로벌 리스크 관리 혁신과 AI, 자동화 총괄 디렉터 Swaroop Yalla가 진행한 ‘AI-Driven Banking’ 과목을 통해, AI와 빅데이터가 금융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이 과목에서는 핀테크 기업들이 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데이터 기반의 대안을 제공함으로써 전통적인 은행업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학생들은 사기 탐지, 문서 자동화, 주식 거래 등 실제 금융 현장에서 활용되는 AI 시스템을 직접 다뤄보고 자신만의 미니 AI 모델을 구축하며 실질적인 코딩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 코스에서는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소개하며, 금융 서비스에서 지능형 자동화의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향후 AI의 활용 가능성을 내다보며 앞으로 25년 동안 은행업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학생들은 AI 기반 대출 결정의 편향성 등 중요한 윤리적 이슈를 검토하고 AI 모델이 효과적이고 책임감 있게 작동하는지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AI-Driven Banking 코스가 끝날 무렵, 학생들은 AI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 중 하나인 금융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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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13
- 조회수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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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청정 에너지 기반 전력 확보가 핵심"
- 성균관대학교 SKK GSB는 3월 19일 ‘Investing in Climate, Investing in Growth’ 포럼을 9번째로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SK AX의 제조부문 신사업개발 위원인 문승희 위원은 “에너지 비즈니스: 새로운 성장 축과 전략적 기회”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문 위원은 “에너지는 단순한 상품을 넘어 전략적 자산이자 새로운 ‘통화’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에너지는 AI 데이터, 국가 안보,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AI 시대에는 데이터센터로 인해 전력 수요가 급증하며, 이를 위해서는 청정 에너지를 기반으로 전력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100% 재생에너지 사용을 점점 더 요구함에 따라, 제조업 중심의 한국 경제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 규제 속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의 확대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에너지 안보를 확보할 수 있는 그린 수소 인프라를 견고하게 구축해야 합니다. 이러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막대한 도전과 전례 없는 기회를 동시에 가져오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 환경 속에서 ‘에너지 비즈니스’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역동적인 산업으로 자리 잡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우리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해 나갈 것입니다. 문 위원은 또한 철강, 항공, 시멘트 등 전기화가 어려운 산업 분야에서는 그린 수소가 화석연료를 대체할 핵심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각 국가는 에너지 안보, 경제성, 지속가능성을 균형 있게 달성해야 하는 ‘에너지 트릴레마’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의 생산과 소비를 추적하고 정량화할 수 있게 하는 디지털화를 통해,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분산형 에너지 자원을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비즈니스가 향후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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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9
- 조회수 2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