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활동] 2026 예술학협동과정 홈커밍데이 성료
- 예술학협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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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2026년 2월 12일, 예술학협동과정 홈커밍데이가 동문과 재학생, 교수진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2025학년도 학생회 박주희 학생회장(박사과정 23), 차예진 총무(석사과정 24), 그리고 2026학년도 학생회 마에다 나오야 총무(석사과정 24)를 중심으로 준비되었으며, 선후배 간의 교류와 학과 공동체의 연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는 금문 중식당에서 진행되었다.

▲ 2025년 박주희 학생회장(박사 23), 차예진 총무(석사 24), 2026년 학생회 마에다 나오야(석사 24)
이번 홈커밍데이는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학과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바쁜 일정에도 참석한 예술대학 변혁 학장(영상학과)과 권준원 동문회장(04)과 손봉희 총무(02)를 비롯한 동문 선배 및 재학생들의 참여로 행사는 더욱 따뜻하고 의미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해외 교환교수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윤용아 학과장(연기예술학과)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좌)권준원 동문회장, (우)손봉희 총무
행사는 둥문회 소개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학생회 소개, 자기소개, 졸업패 수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후에는 자유로운 교류와 식사 시간을 통해 학문적·인적 네트워크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와 전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한 공간에서 소통하며 예술학협동과정의 공동체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과거 동문회에서 이어오던 졸업패 수여 전통을 되살려, 2026년 2월 박사과정 졸업 예정 원우들에게 졸업패를 전달하였다. 이는 졸업을 앞둔 원우들에게 학과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순간이 되었으며, 재학생들에게는 선배들의 연구와 진로 이야기를 직접 듣고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전노민 배우
또한 퀴즈와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나누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웃고 소통하며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전노민(본명 전재용) 배우도 참석하여, 참석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함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학문과 예술, 세대와 세대를 잇는 예술학협동과정의 공동체적 전통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앞으로도 예술학협동과정은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학문 공동체로서 그 전통을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행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예술학협동과정 학생회 일동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