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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수번호 | 교과목명 | 학점 |
자기 학습 시간 |
영역 | 학위 |
이수 학년 |
비고 | 언어 |
개설 여부 |
|---|---|---|---|---|---|---|---|---|---|
| CCS3011 | 테크노컬처론 | 3 | 6 | 전공 | 학사 | 3-4 | 비교문화전공 | 한 | Yes |
| '테크노컬처론'은 현대 기술문화 현상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높이는 융복합 창의혁신 교과목이다. 본 교과목은 기술의 개입이 사회의 변화에 어떤 영향 관계를 끼치고 있는지를 기초적인 수준에서부터 탐색한 뒤, 각 개별 주제와 대상으로까지 확대해 살펴보는 종합적인 문화비평론 수업으로 기획되었다. 먼저 기술철학사와 기계비평 문화론을 점검한 뒤 이를 경유해 '인공지능과 포스트휴먼', '시민사회의 적정기술', '테크노 페미니즘', '거대기계와 인간'의 문제까지를 '과학기술학'과 '문화연구론'의 관점에서 다룬다. | |||||||||
| CLA2003 | 인문학명저산책 | 3 | 6 | 전공 | 학사 | 2-4 | 문과대학 | 한 | Yes |
| 이 과목은 동양과 서양의 대표적인 인문학 고전 작품들을 읽고 토론함으로써 현대 사회에서 인문학이 지니는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자 한다. 2주일에 적어도 한 권의 작품을 읽어나감으로써 총 7-10권 정도의 작품들을 섭렵해 나갈 예정이다. 시간에 맞추어 작품을 꼼꼼히 읽어오는 것이 중요하며, 수업은 읽어 온 작품을 중심으로 주로 토론과 발표로 이루어진다. 인문학 고전들의 보편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그것을 생산해 낸 구체적인 시대적 배경에도 주목할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이러한 고전들이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에 대해 검토해보고자 한다. | |||||||||
| CLA2007 | 문과대학전공탐색 | 2 | 4 | 전공 | 학사 | 1-2 | 문과대학 | 한 | Yes |
| 본 과목은 문과대학 10개 학과에 대하여 전공진입 또는 복수전공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과목입니다.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프랑스어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러시아어문학과, 한문학과, 사학과, 철학과, 문헌정보학과의 전공 탐색 과목입니다. 각 학과의 커리큘럼과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한 소개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 |||||||||
| CLA3001 | 문과대학현장실습1 | 2 | 4 | 전공 | 학사 | 3-4 | 문과대학 | - | No |
| 전공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관심분야 현장에서 갖는 실습강좌(2주간) | |||||||||
| CLA3002 | 문과대학현장실습2 | 3 | 6 | 전공 | 학사 | 3-4 | 문과대학 | - | No |
| 전공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관심분야 현장에서 갖는 실습강좌(4주간) | |||||||||
| CLA3003 | 문과대학현장실습3 | 4 | 8 | 전공 | 학사 | 3-4 | 문과대학 | - | No |
| 전공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관심분야 현장에서 갖는 실습강좌(6주간) | |||||||||
| CLA3004 | 문과대학현장실습4 | 5 | 10 | 전공 | 학사 | 3-4 | 문과대학 | - | No |
| 전공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관심분야 현장에서 갖는 실습강좌(8주간) | |||||||||
| CLA3005 | 문과대학현장실습5 | 9 | 18 | 전공 | 학사 | 3-4 | 문과대학 | - | No |
| 전공학습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하여 관심분야 현장에서 갖는 실습강좌(24주간) | |||||||||
| CLA3007 | 동아시아의현대고전 | 3 | 6 | 전공 | 학사 | 3-4 | 문과대학 | 한 | Yes |
| 동아시아적 지평에서 문화적 공동성을 탐구하고 모색하기 위한 교과. 19세기 말 이후 형성된 개별 국가의 근대국민문학을 동아시아의 현대 고전이라는 지평에서 재독함으로써 개별 국민문학/민족문학 개념을 탈구축적으로 재고하고 나아가 비판적 역사의식 속에서 공생과 상호협력을 지향할 수 있는 가치들을 함양한다. | |||||||||
| CLA3101 | 문과대학연구학점1 | 2 | 4 | 전공 | 학사 | 2-4 | 문과대학 | - | No |
| 학업성취도 우수 학생 중 연구학점제를 운영하는 학과학생에게 학부과정 중에 중장기 연구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참여의 기회를 실제로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학부생의 학업성취 동기를 유발하고 연구역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운영함. | |||||||||
| CLA3102 | 문과대학연구학점2 | 2 | 4 | 전공 | 학사 | 2-4 | 문과대학 | - | No |
| 학업성취도 우수 학생 중 연구학점제를 운영하는 학과학생에게 학부과정 중에 중장기 연구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참여의 기회를 실제로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학부생의 학업성취 동기를 유발하고 연구역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운영함. | |||||||||
| CLA3103 | 문과대학연구학점3 | 2 | 4 | 전공 | 학사 | 2-4 | 문과대학 | - | No |
| 학업성취도 우수 학생 중 연구학점제를 운영하는 학과학생에게 학부과정 중에 중장기 연구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참여의 기회를 실제로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학부생의 학업성취 동기를 유발하고 연구역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운영함. | |||||||||
| CLA3104 | 문과대학연구학점4 | 2 | 4 | 전공 | 학사 | 2-4 | 문과대학 | - | No |
| 학업성취도 우수 학생 중 연구학점제를 운영하는 학과학생에게 학부과정 중에 중장기 연구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참여의 기회를 실제로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학부생의 학업성취 동기를 유발하고 연구역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운영함. | |||||||||
| CLA3105 | 문과대학연구학점5 | 2 | 4 | 전공 | 학사 | 2-4 | 문과대학 | - | No |
| 학업성취도 우수 학생 중 연구학점제를 운영하는 학과학생에게 학부과정 중에 중장기 연구과제를 스스로 설정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연구참여의 기회를 실제로 조기에 제공함으로써, 학부생의 학업성취 동기를 유발하고 연구역량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운영함. | |||||||||
| CLA3109 | 한국어인공지능데이터과학 | 3 | 6 | 전공 | 학사 | 문과대학 | 한 | Yes | |
| 디지털인문학 연구자가 되거나 한국어 말뭉치를 활용한 인공지능/데이터 과학을 배워 진로를 모색하려는 문과대학 전공자들을 위한 강좌다. 인공지능 데이터과학을 둘러싼 이론과 Python 코딩 실습을 통해 실제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역량을 기른다. 이론과 개발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들의 팀티칭을 통해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고, 모든 학생이 조별 또는 개별 활동을 통해 문학, 언어, 역사, 문화 등에 관한 데이터마이닝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하는 과목이다. | |||||||||
| COS2041 | 중국철학의논쟁들 | 3 | 6 | 전공 | 학사 | 2-3 | 유학.동양학과 | 중 | Yes |
| 동양사상의 가장 큰 중심이 되는 중국 철학을 공자와 제자백가에서부터 송, 명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동양사상의 흐름을 이해하도록 한다. 중국 시대별 철학 특징과 한국 철학, 서양 철학과의 비교 분석을 통하여 앞으로의 중국 철학의 전망과 중국 사회를 이해하는 바탕을 이루도록 한다. | |||||||||
| COS3017 | 유교윤리학 | 3 | 6 | 전공 | 학사 | 3-4 | 유학.동양학과 | 한 | Yes |
| 유학의 윤리적 특징과 내용을 예(禮), 오륜(五倫) 등을 중심으로 항목별로 검토하고, 그것이 철학적, 종교적 성격으로 심화되는 과정과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역할을 양면 적으로 탐색한다. 아울러 서양의 윤리학과 비교, 검토하여 서양 윤리학에서 문제점 으로 등장하는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해본다. | |||||||||
| ERP4001 | 창의심화탐구 | 3 | 6 | 전공 | 학사/석사 | 교무팀 교육연구 | - | No | |
| 이 과목은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연구를 병행하는 교과목으로서, 연구수행능력을 일정 수준 갖춘 학사과정생들을 중심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학사과정생이 자율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설계되었다. 학생들은 과학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한 인문사회, 문화예술 분야의 융합과 통섭을 기반으로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적 문제해결역량 신장에 적합한 창의 주제 탐구 수행한다. 또한 본 과목은 학제간 융합주제에 대한 교육-탐구설계-수행-논문지도-결과발표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 |||||||||
| HFS2001 | 미래학텍스트비평과토론 | 3 | 6 | 전공 | 학사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한 | Yes | |
| 20세기 이후 시대적으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한 미래 관련 중요 저작들에 대해 철학적 역사학적 그리고 문화적 관점에서 그 예측의 타당성을 비판적으로 검토하여 정확한 예측과 빗나간 예측의 이유를 해명하는 수업 | |||||||||
| HFS2002 | 포스트휴먼과미래기획 | 3 | 6 | 전공 | 학사 | 1-2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 | No |
| 본 강의는 가치중립적이라는 미명아래 가속화되고 있는 기술의 진화를 사실에 근거하여 반성하고, 그 산물로서 제기되고 있는 포스트-휴먼과 인간의 미래를 전망해보고자 한다. 포스트-휴먼 시대의 전망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욕망, 인간의 존재 의미 그리고 기술문화의 변화상 및 미래를 구상해 볼 것이다. | |||||||||
| HFS2003 | 데이터리터러시 | 3 | 6 | 전공 | 학사 | 3-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 | No |
| 정보는 데이터 덩어리로 생산되고 전달되며, 정보는 데이터의 맥락에서 해석되고 이해된다.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란 정보의 해석을 위해 데이터를 목적에 맞게 활용하는 데이터 해석 능력을 뜻한다. 데이터 해석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본 강좌에서는 데이터 구축을 통한 데이터 이해를 방법론으로 사용한다. 데이터를 만들어봄으로써, 학생은 데이터의 라이프 사이클을 이해하고 데이터에 관한 다방면의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 데이터 구축의 핵심은 어떠한 데이터를 만드는가에 있으며, 인문 역량은 이 과정의 토대로서 작용한다. 본 강좌를 통해 학생들은 빠르고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는 빅데이터의 의미를 정확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맥락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이해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데이터 이해 능력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다. 우리는 특히 정부, 기업, 지역 차원에서 생산된 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의 증진에 초점을 둘 것이다. | |||||||||
| HFS2005 | 음식의미래와미래의음식 | 3 | 6 | 전공 | 학사 | 2-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한 | Yes |
| 본 교과목의 목표는 음식이라는 독특한 대상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음식의 미래와 미래의 음식에 대해 사유하는 것이다. 흔히 ‘먹을 수 있는 것’이 음식이라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음식으로 받아들이는가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동물의 먹이-세계와 사료-세계, 인간의 음식-세계는 그 기반 자체가 다르다. 이것은 물리적인 속성, 문화적인 영향, 역사적인 배경,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무엇인가를 ‘음식’이라고 인식할 때 반드시 함께 인식되는 음식 그 자체로서의 고유한 가치에 의해 결정된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본 강의는 맛, 음식, 그리고 이와 관련된 경험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하고 맛-음식 경험을 하는 존재로서 우리 자신에 대해 고찰할 것이다. 우리의 현재를 바탕으로 할 때 우리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음식을 단순히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우리 문명의 너무도 많은 부분이 음식과 관련되어 있다. 가령 인류 역사에서 음식과 관련된 모든 것을 제거한다고 생각해 보자. 초기 인류의 사냥 도구와 토기, 석기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조리 기구와 식사 도구들, 현재 우리의 주거 공간에서 주방과 다이닝룸, 식당이 사라질 것이다. 모든 요리법과 식사법, 테이블 매너, 재료 가공 및 장기 저장을 위한 기술들, 나아가 채집과 수렵, 농경과 목축도 함께 사라진다. 나아가 현대에 이르러 개발된 식품 가공과 유통 관련된 모든 기술도 더불어 사라질 것이다. 음식은 우리 문명에서 너무나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본 강좌에서는 맛과 음식 경험에 관련한 철학적 문제들을 고찰한다. 가령 먹이, 사료, 식량, 음식의 차이는 무엇인가. 우리가 맛을 느낀다는 것은 어떠한 경험인가. 배고픔은 그저 비어 있는 상태를 채우기 위한 것인가. 특정한 음식을 선호하거나 기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식이라는 관점에서 음식은 어떠한 존재인가. 요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타자와 음식을 공유하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다른 살아 있는 존재를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인가. 마지막으로 인류가 미래의 음식, 미래의 식량을 준비하는 사례들을 살펴 보고 우리 미래의 음식을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한지 고찰할 것이다. | |||||||||
| HFS3002 | 미래디자인과인문학 | 3 | 6 | 전공 | 학사 | 3-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한 | Yes |
| 본 과목은 인문학과 디자인의 융합을 통해 미래 구상 능력을 배양하는 데 교육의 목적을 둔다. 이 수업에서는 인문학의 관점에서 디자인의 의미해석을 고찰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미래의 기술적 변화, 특히 현실 공간의 변화를 인문-디자인의 시각에서 구상해 볼 것이다. | |||||||||
| HFS3004 | 장소의미래와인문학 | 3 | 6 | 전공 | 학사 | 3-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한 | Yes |
| 본 과목은 인문학의 관점에서 도시 내 장소들의 미래상을 구상하는 역량을 배양하는 데 교육의 목적을 둔다. 도시의 변화 과정에서 훼손되고 있는 장소들의 근본적인 의미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고찰하고, 이를 통해 도시의 미래가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하는지를 모색해 볼 것이다. 이를 위해 본 과목에서는 장소의 의미가 훼손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와 대안적 모델의 비교 분석을 통해, 인문학을 토대로 한 장소의 미래 변화 방안을 실천적 차원에서 구상해 볼 것이다. | |||||||||
| HFS3005 | 코딩과인문학 | 3 | 6 | 전공 | 학사 | 3-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 | No |
| 본 과목은 인문학적 메타포를 토대로 코딩에서 시작하여 팀 내 협력의 과정을 거쳐 소프트웨어 제작 능력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코딩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주무부서에서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목적은 피교육자들에게 창의력, 논리적 사고력의 배양을 목표로 두고 있는바, 본 과목에서는 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에서 창의력과 논리력이 발휘되는 영역을 도출하여 해당 영역의 각 단계별 과정을 구체화하고 심화시키는 세부적인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소프트웨어 제작은 개발자가 에디터에 프로그램 언어를 사용하여 코드를 입력하는 코딩만으로 이루지는 것은 아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목적 정의, 시각디자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코더의 협업으로 구성되며, 이에 본 과목에서는 해당 과정별 업무를 세분화한 역할 분담과 구체적인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다. | |||||||||
| HFS3006 | 미래인문학과예술문화 | 3 | 6 | 전공 | 학사 | 2-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한 | Yes |
| 본교과목은 첨단기술의 발달로 이미 다가온 미래와 미래에 대한 예상들을 미래인문학의 관점에서 살펴볼 것이다. 이 수업의 핵심은 첨단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간과 인간 삶의 질 및 가치 변화에 관한 문제제기이다. 첨단기술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인간에게 무엇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으며, 인간의 삶에서 어떤 가치들이 사라지고 새로이 부상하고 있는지를 고찰하고 그것의 의미를 분석하여 제기되는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할 것이다. | |||||||||
| HFS3007 | 미래기술의윤리와정치 | 3 | 6 | 전공 | 학사 | 2-4 | 미래인문학연계전공 | 한 | Yes |
| 본 강의는 첨단 기술 시대 속에서, 기술을 단순히 공학적 도구로만 바라보는 시각을 넘어 인문학적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조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오늘날 기술 담론이 주로 이공학적 논의에 치우쳐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본 강의는 과연 최신 기술에 대한 적절한 비판은 어떻게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인문학적 관점은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탐구한다. 이를 위해 돈 아이디의 기술철학부터 마크 코켈버그의 최신 AI 윤리 이론, 그리고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 등을 넘나들며 기술과 인간, 사회가 맺는 복잡한 관계망을 살펴본다. 학기 초반부에는 기술철학이라는 학문이 무엇인지 그 기초를 다지는 데 주력하는데, 과학철학이나 윤리학과는 구별되는 기술철학만의 고유한 영역을 확인하고 기술이 인간의 경험 세계를 어떻게 공동 구성하는지를 현상학적 관점에서 고찰한다. 중반부로 접어들면 논의는 구체적인 현실의 문제로 확장되어, 인공지능이 야기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침해, COMPAS 사례로 대표되는 데이터셋의 편향성, 그리고 초지능 개발에 따른 에너지 소비와 기후 변화 문제 등 시급한 윤리적 쟁점들을 다룬다. 또한 ‘Technoableism’과 같이 신체와 기술의 관계를 다루는 최신 의제들을 포함하여 기술을 바라보는 시야를 다각화한다. 후반부에는 시선을 정치의 영역으로 돌려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민주주의를 어떻게 변모시키는지 추적하는데, SNS 사례나 데이터 유도가 정치적 지형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며 기술화된 민주주의의 미래를 가늠해 본다. 종국에는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첨단 기술 시대 속 인문학의 역할은 무엇인지를 성찰하며 학기를 마무리한다. 이 수업은 교수자의 일방적인 지식 전달을 지양하고 수강생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강의는 교수의 프레젠테이션과 더불어 수강생들이 주도하는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되는데, 수강생들은 6개 조로 나뉘어 학기 중 한 번의 발제를 맡게 된다. 또한 매주 학습한 내용이나 학생 발표를 토대로 토론 활동을 수행한다. 평가 방식은 한 힉기에 걸려 이루어지는 에세이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기말 최종 에세이는 ‘첨단 기술 시대 속 인문학의 역할’이라는 주제 아래 한 학기 동안 습득한 비판적 관점을 종합하여 작성한다. 나머지 성적은 조별 발표와 매주 진행되는 토론 참여도, 그리고 출석 등으로 구성된다. 결론적으로 이 강좌는 미래 기술 사회를 살아갈 주체로서 자신만의 확고한 윤리적, 정치적 관점을 정립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지적 훈련을 제공하는 수업이라 할 수 있다. | |||||||||
| ISS3198 | Artificial Intelligence | 3 | 6 | 전공 | 학사 | 국제하계대학 | - | No | |
| This course aims to teach the fundamentals of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ing with the concepts of intelligence, rationality and intelligent agents. Next, it will probe into problem solving, introducing the notion of search by drawing examples from puzzles and games amongst others. Then, the basics of knowledge representation and reasoning, such as logic and planning will be explored. Machine learning, a fast growing subfield of A.I. will also be covered focusing on technologies and real-world applications such as games, biomedical applications, social networks and smart technologies. Further topics (time-permitting) include the impact of major A.I. areas such as robotics and computer vision, natural language and speech processing in our society today. This is an introductory course and would be suitable for anyone interested to delve deeper into A.I. in the near future. Students will be given assignments that do not require any programming. | |||||||||
| ISS3287 | Understanding Game Theory | 3 | 6 | 전공 | 학사 | 국제하계대학 | - | No | |
| This course is intended to familiarize economics majors with game theory and its applications. It first considers how to set up and solve games. It then considers topics such as strategic entry deterrence, strategic choice of managerial incentives, games between a principal and an agent, auctions, bargaining, strategic trade policy, public goods, and club goods. | |||||||||
| IWS3034 | Artificial Intelligence | 3 | 6 | 전공 | 학사 | 국제동계대학 | - | No | |
| This course offers an engaging introduction to the world of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ing with key concepts such as intelligence, rationality and agents. It will then dive into problem-solving techniques, with a focus on search algorithms, using puzzles, games and real-world examples to illustrate the concepts so that you get a grasp of how computer think. You will also explore the exciting and rapidly evolving field of machine learning, covering cutting-edge areas like computer vision, natural language processing, deep learning and generative AI. A core feature of the course will be discussing the profound impact of AI on society today—highlighting its applications in fields such as healthcare, recruitment and social media, along with the ethical challenges these technologies bring. This course is designed for beginners—ideal for students with little to no background in computing or those with in the early stages of computing-related majors who are keen on pursuing AI studies in the future or the application of it in their respective fields. | |||||||||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