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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성균관대학교 자작자동차 동아리 HEVEN, 2025 우수 중앙동아리 ‘대상’ 수상 NEW
-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소속 자작자동차 동아리 HEVEN(지도교수 황성호)이 2025 우수 중앙동아리 시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HEVEN은 전기차 및 자율주행 차량을 직접 설계·제작하며, 기계 구조 설계부터 전장 시스템 구성,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에 이르기까지 차량 시스템 전반을 자체적으로 구현하는 학술 동아리이다. 2025년 한 해 동안 HEVEN은 다수의 전국 규모 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제8회 국민대학교 자율주행 경진대회에서 전국 126개 팀 중 최종 2위를 수상하였으며, 2025 자율주행 포뮬러 경진대회에서도 고속 레이싱 환경에서의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구현하여 최종 2위를 기록하였다. 또한 자율주행 로봇레이스 대회에서는 1차 대회 장려상, 2차 대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상을 수상하며 실차 기반 자율주행 개발 역량을 입증하였다. 이외에도 HEVEN은 대학생 창작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 무인모빌리티 및 자작자율차 부문 본선에 진출하였고,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에서는 준결승에 진출하며 전기차 제작 및 주행 성능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대회 성과와 더불어,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기업인 현대케피코의 동아리 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어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HEVEN은 대회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및 확산 활동에도 힘써왔다. 동아리 내부적으로는 신입부원 스터디와 세부팀 심화 스터디를 운영하여 체계적인 기술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외부적으로는 SKKU 자율주행 해커톤을 기획·운영하고 공군 AI 역량증진 교육 사업에 참여하는 등 학부의 연구·교육 성과를 교내외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하였다. 이번 우수 중앙동아리 대상 수상은 HEVEN의 지속적인 기술 축적과 실차 중심 공학 교육 활동이 학부와 대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이다. HEVEN은 앞으로도 자작자동차 및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실무 중심 연구 활동을 통해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를 대표하는 학생 연구 동아리로서의 역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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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6
- 조회수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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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기계공학부 이원영 교수 높은 소결 저항성 및 촉매성을 가진 고내구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를 위한 연료극 개발 NEW
- 이원영 교수 연구팀 (제1저자 방세희, 유현식 석박통합과정생)은 삼성전기와의 공동연구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 중 하나인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IF=19.0, JCR<5 %)에 코어-쉘 구조에서 합금으로 순차적으로 변화하는 촉매를 개발하여 고체산화물 수전해전지 연료극의 소결 저항성과 촉매성을 동시에 개선한 연구결과를 게재하였다. 고체산화물 수전해전지는 고성능, 고효율 그린수소 생산이 가능한 에너지변환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기존 제작 공정으로는 고온 소결 및 후속 연료극 환원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당한 구조적 변화 때문에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한계가 있다. 성균관대학교삼성전기 공동 연구팀은 분말 원자층 증착법 (ALD)를 사용해 소결 저항성이 우수하고 자발적으로 합금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NiO@CoO 코어-쉘 촉매를 제작했다. 균일한 CoO 쉘은 소결 과정에서 NiO의 조대화를 억제하여 연료 전극의 반응 면적을 확장하고, 후속 환원 과정에서 코어-쉘 구조가 추가적인 후처리 없이 자발적으로 균일한 NiCo 합금으로 변환되어 수소 발생 반응에 대한 촉매 활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단일 제작 공정 내에서 순차적으로 구조적 안정화와 촉매 활성화를 수행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고체산화물 수전해 전지를 개발하였다. 이 연구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R1A2C3012372, RS-2024-00448287), 산업통상자원부 (20223030040080), 삼성전기 연구개발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논문정보 https://doi.org/10.1002/adfm.20252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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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5
- 조회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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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기계공학과 BK21 교육연구단, 2025 대학원교육인증제(GPA+) 공학그룹 최우수학과 선정 NEW
-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시행하는 대학원교육인증제(GPA+) 2025년 평가에서 기계공학과 BK21 교육연구단(교육연구단장: 이원영 교수)이 공학 4그룹 최우수학과(총점 기준)로 선정됐다. GPA+는 대학원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학과 단위의 자율 개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내부 평가 체계로, 교육여건과 교육 과정, 교육·연구성과, 혁신성과를 종합해 평가한다. 2025년 평가는 4단계 BK21 참여 학과를 대상으로 최근 2개 학년도 데이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계공학과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원 운영의 핵심 기능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균형 있게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받으며 최우수학과로 선정됐다. 특히 교육연구단 차원의 운영 점검과 환류 체계가 실적과 개선 활동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학교는 학과별 결과보고서 외에도 전체 평가 결과와 직전 평가 대비 비교 자료를 함께 제공해, 학과별로 개선이 필요한 지표를 보다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계공학과는 전년 대비 점검 항목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며 상위 성과를 보였다. 대학원팀 안내에 따르면, 2025년 GPA+ 결과를 바탕으로 평가 그룹별 최우수학과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BK21 TA/RA TO 배정 시 추가 1인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1학기 TA/RA 배정은 연구재단 국고예산 확정 일정에 따라 안내가 지연될 수 있다. 기계공학과 BK21 교육연구단은 “이번 성과는 참여교수진의 교육 및 연구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노력과, 교육연구단 운영의 개선 활동이 축적된 결과”라며 “향후에도 지표 기반 점검과 환류를 통해 대학원 교육의 질을 높이고, 성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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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03
- 조회수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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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신준호 학생 팀(미세유체융합연구실, 이진기 교수), 제17회 전국 대학생 유체공학 경진대회 대상 수상
-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신준호 학생 연구팀(미세유체 융합연구실, 이진기 교수) 이 대한기계학회에서 주최한 ‘제 17회 전국 대학생 유체공학 경진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본 대회는 유체공학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는 학술대회로, 매년 전국 대학생들이 참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대한기계학회 창립 80주년을 맞이하여 역대 최다 편수의 논문이 신청되었으며, 36개 학부생 연구팀이 본선에 진출해 12월 12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기계공학부 신준호, 현기웅 학부생과 신성훈 석박사통합과정생이 팀을 이루어 이진기 교수의 지도를 받아 “다중 약재 미세 액적 라이브러리 생성을 위한 시약 교환장치 개발” 이라는 주제로 참가하였으며, 최종 심사에서 연구주제의 독창성∙우수성을 인정받아 대상(1위) 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우리 기계공학과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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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16
- 조회수 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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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5년 학부학술제 개최
- 11월 27일 목요일 오후 1시-5시 기계공학부 학술제가 개최되었습니다. 24개 연구실에서 29편의 포스터가 발표되었고, 최우수 1팀, 우수 3팀, 장려 3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우수 1팀: 류경하, 박청현 "PEGASUS: a Hybrid Wheeled Tri-copter Robot that can Fly, Drive, and Climb" 우수 3팀: 김민재, 심재익, 이지성 "Design and Performance Assessment of Advanced Low-Noise Drone Propellers" 인현진, 조성지 "Determination of the Critical Anisotropy Ratio for Valid Isotropic Approximation in Frequency-Domain Thermoreflectance" 김태균, 이동진, 윤준영 "사출성형해석 자동화 및 머신러닝" 장려 5팀: 정재원 "양압 조건에서 자가 해제 기능을 갖는 감압 구동형 초고강도 Locking Mechanism의 개발" 봉민성, 손현우 "Long-Term Creep Life Assessment Using Finite Element Method in Uniaxial and Small Punch Creep Tests" 이민서, 엄도윤 "Surface engineering of air electrodes for high performance and durable solid oxide cells" 유동민 "전극 간 거리에 따른 전계방출 전기추진 추력기용 하이브리드 방사기의 성능 변화 분석" 이익재 "Analysis of the Jetting Behavior of Electrohydrodynamic Jetting Using COMSOL Si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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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1
- 조회수 2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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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제2회 공과대학 추강학술대회 신성훈학생(미세유체융합연구실, 지도교수 이진기) 최우수상 수상
- https://enc.skku.edu/enc/news.do?mode=view&articleNo=207415 2025 제2회 공과대학 추강학술포럼 성료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9월 30일(화) 자연과학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2025년 제2회 공과대학 추강학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의 첫 학술 교류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공과대학 및 공과대학 원우회가 주관하고, 각 학부(과)의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학문적 교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1부 행사에서는 각 학과별 추강학술포럼 예선을 진행하였다. 이번 예선은 각 학과 원우회 임원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학과 교수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공정하게 평가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총 7명의 본선 진출자가 선정되었다. 2부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7명의 본선 진출자 발표 심사가 진행되었다. 행사에는 김태성 공과대학 학장, 박상조 고원물산 회장(화공 66, 추강학술포럼 명명자), 전수완 공과대학 회장, 이인연 공과대학 대학원 동문회 회장, 지병현 공과대학 동문회 사무총장, 신현대 행정실장을 비롯해 다수의 공과대학 교수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본선 심사를 위해 각 학부(과)장 및 교수 9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학문적 깊이를 더했다. 김태성 공과대학 학장은 “추강학술포럼이 단순한 경연을 넘어 연구자들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의 기회를 찾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학술 교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조 회장은 “동문으로서 후배 연구자들의 학문적 열정과 성과를 응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공과대학이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제2회 추강학술포럼은 박상조 회장의 1,000만 원 후원을 바탕으로, 최우수논문상 수상자에게 300만 원, 우수논문상 수상자에게 1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학생들의 연구를 격려하였다. 박상조 회장은 심사 결과 발표 후 총평에서 “제3회 추강학술포럼부터는 시상금액을 상향하여 미래를 밝힐 연구자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밝히며, 후배 연구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전했다. 시상식 이후 삼성학술정보관 앞 잔디밭에서 진행된 3부 행사에서는 공과대학 구성원이 모두 함께하는 바비큐 파티가 이어졌다. 약 1,200여 명의 공대인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학부 학생 950여 명과 대학원생 250여 명이 함께 어우러지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 최우수논문상(1명) - 신성훈(기계공학과) ■ 우수논문상(6명) - 조영욱(화학공학과) - 김현희(신소재공학과) - 임삼열(글로벌스마트시티융합전공) - 이창하(산업공학과) - 정희건(건축학과) - 이재욱(나노과학기술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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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0-13
- 조회수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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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Zahra 학생 (미세유체융합연구실, 이진기 교수) the 35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Transport Phenomena (ISTP35) 에서 Best Presentation Award
- 미세유체융합연구실 (이진기 교수) Zahra 학생이 국제학술대회인 the 35th International symposium on Transport Phenomena (ISTP35)에서 발표한 “Electrohydrodynamic Droplet Generation for Precise Sample Deposition in Cryo-EM"으로 Best Presentation Award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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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0-02
- 조회수 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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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신성훈 학생 (미세유체융합연구실, 이진기 교수) the 18th Asian Congress of Fluid Mechanics (18ACFM)에서 Best Oral Presentation Award 수상
- 미세유체융합연구실 (이진기 교수) 신성훈 학생이 국제학술대회인 the 18th Asian Congress of Fluid Mechanics (18ACFM)에서 발표한 "Automated Double Emulsion Droplet Library Generator"으로 Best Oral Presentation Award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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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9-29
- 조회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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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우리 학부 대학원생 팀, ‘Ansys Simulation Challenge 2025’ 대상 수상
-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부 대학원생 팀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기업 앤시스코리아(Ansys Korea)가 주최한 ‘Ansys Simulation Challenge 2025’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 챌린지는 미래의 엔지니어를 꿈꾸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기획된 아카데믹 경진대회로, Ansys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주어진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챌린지는 구조 해석, 전자기 해석, 유체 해석, 열 해석 및 멀티피직스, 광학 해석, 최적 설계 및 AI 활용 등 총 6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이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과제를 수행하였다. 예선에는 전국 각지의 이공계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약 100개 팀이 참가하였고, 그 중 12개 팀만이 본선에 진출해 7월 첫째 주에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우리 대학 팀은 기계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강우석, 구윤하, 하선교 학생 3명으로 구성되어 류창국 교수의 지도를 받아 “화력발전 암모니아 혼소를 위한 전산해석모델 개발 및 최적 연소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참가하였으며, 최종 심사에서 기술적 난이도와 창의적인 해석 접근을 높이 평가받아 대상(1위)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장학금 300만 원, Ansys Korea 인턴십(3개월), ‘Ansys Simulation World Korea 2025’ 발표 기회 등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수상은 신재생 및 탄소중립 에너지 연구의 일환으로 시뮬레이션 기반 접근을 적극 활용한 성과로 평가되며, 우리 학과의 전산해석 연구 역량을 다시 한 번 대외적으로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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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07-10
- 조회수 3027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