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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소개

원장인사말

Welcome to Sungkyunkwan University's (SKKU)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깊은 지식, 따뜻한 어울림, 높은 성취의 길

 

비일상(unusual)과 미지(unknown)는 우리를 과신으로, 혹은 공포로 몰아간 

- 율리우스 카이사르 -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깊고, 또 바르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어제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오늘이 우리 곁에 옵니다. 누군가는 생각합니다. 기회라고. 누군가는 생각합니다. 위협이라고. 일상이 비일상으로 바뀔 때, 대부분은 방향을 잃습니다. 비일상을 상상한 적은 있지만, 준비한 적은 없기 때문입니다. 매일 새로운 미지에 둘러싸여, 가장 쉬운 선택은 공포와 포기입니다. 그저 기다립니다. 힘들게 낸 용기는 과신과 손실로 이어집니다.

 

역사는 거울이지만, 우리가 지나가는 현실은 과거와 같지 않습니다. 

 

 미디어에는 ‘대비해라’, ‘적응해라’, ‘혁신해라’와 같은 명령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검증된 이야기는 없습니다. 성균관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그런 불확실한 미래, 특히 기술의 미래에 대해 가장 오래 고민해 왔습니다. 게리 하멜(Gary Hamel)이 북새통(Turbulent times)이라고 이름붙인 변화의 시간들을 겪으며, 그 고민과 노력은 여러 형태를 가지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첫째는 혁신의 세 기둥 – 기업, 대학, 정부 –을 떠받치는 졸업생들입니다. 태어나고 또 자라는 신기술, 신사업, 신산업의 조각들마다 우리 졸업생들의 삶(life)과 앎(knowledge)이 깃들어 있습니다. 두 번째는 오랜 축적의 시간을 통해 쌓인 깊고 또 살아있는 지식이 가득한 전문대학원 커리큘럼(curriculum)입니다. 그 지식은 국내외 어디에나 적용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으며 이미 많은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세 번째는 대학원에서 같이 한 힘든 시간 속에서 빚어진 원우간의 따뜻한 어울림입니다. 번아웃(burn-out)된 일상 속에 다음을 꿈꾸게 하는 힘이 여기에 있습니다.

 깊은 지식, 따뜻한 어울림, 도전할 수 있는 일들과 만나 과신도, 공포도 없는 미래로 이어지는 길 – 그 길이 성균관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입니다. 여러분의 잣대로 잴 수 있는 가장 높은 성취가 그 길로 이어지는 미래에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신 준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