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윤석구 (9기, K Car Capital 사외이사 겸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 前 우리종합금융 전무) 火曜朝講 — 새벽을 노크한 논어
- 성균인문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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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5

동문 원우 윤석구(9기, K Car Capital 사외이사 겸 한국열린사이버대 특임교수, 前 우리종합금융 전무)께서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8주간 성균인문아카데미에서 진행한
겨울방학 프로그램「화요 조강(朝講)」에 참여하신 후의 소회 글을 블로그에 기고하셔서 공유드립니다.
모두가 바쁜 새벽 시간에 '논어'를 함께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 '火曜朝講' 모임을 통해
자신을 깨우고 지식을 쌓는 것을 넘어 감정과 내면을 들여다보고,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지 묻는 시간이 되었다는 감동을 나누어주셨습니다.
밤이 아닌 새벽, 피곤한 하루를 마무리하는 공부가 아니라,
새로운 하루를 여는 이 고전의 시간이, 일상의 회의와 무력감을 조금씩 덜어내고,
삶의 방향을 단정히 세우는 힘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윤석구 이사님의 글에 많은 관심과 정독 부탁드립니다.
다가올 여름방학에는 더 많은 원우님들께서 이 새벽의 자리에 함께하여,
고전 속 한 구절로 하루를 여는 기쁨을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