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소비자학과 진입 및 편입생 대상으로 한 전공 Pre-school·캠프 성공적으로 마무리
2026-02-262026학년도 소비자학과 진입 및 편입생 대상으로 한 전공 Pre-school·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Pre-school 및 전공캠프 사업은 2026학년도 소비자학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의 전공 이해도 제고와 학과 적응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학과 구성원 간 교류 확대와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고자 운영되었습니다. 행사는 전공 Pre-school과 전공캠프로 구성되었습니다. 전공 Pre-school에서는 교수진 소개를 시작으로 학생회 및 학과 내 학회(S.4.C), 동아리(EICS)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학과 커리큘럼과 장학제도, 다양한 소비자 관련 활동이 공유되었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와의 교류회가 진행되었고, 소비자학과 로고 제작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로고를 활용한 신입생 굿즈가 제작되었습니다. 이어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된 전공캠프에서는 신입생 대상 Q&A 세션과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2026학년도 신입생, 편입생 여러분의 전공 진입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학과 생활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황혜선 교수 연구실 최소영 박사과정생, 대학원 연구성과 경진대회+(SKKU Research Matters Plus) 사회과학 분야 '대상' 수상
2026-02-25황혜선 교수 연구실 최소영 박사과정생, 대학원 연구성과 경진대회+(SKKU Research Matters Plus) 사회과학 분야 '대상' 수상 ▲ 소비자학과 최소영 박사과정생(좌), 발표 영상(우) 소비자학과 황혜선 교수 연구실 최소영 박사과정생이 성균관대학교 대학원팀이 주최한 '2025학년도 제2회 대학원 연구성과 경진대회+(SKKU Research Matters Plus)'에서 사회과학 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 본 경진대회는 대학원생의 우수 연구성과를 발굴 및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학원생들이 참여하여 연구의 학술적·사회적 가치를 겨루는 자리이다. 인문/예술, 사회과학, 공학, 이학/의학/약학 4개 패널로 나뉘어 심사가 진행되었으며, 그 결과 대상 5명, 우수상 14명, 장려상 14명이 수상하였다. 최소영 박사과정생은 전체 대상 5명(인문/예술 2명, 사회과학 1명, 공학 1명, 이학/의학/약학 1명) 가운데 사회과학 분야를 대표하여 대상을 수상하였다. 최소영 박사과정생은 '청소년기의 다차원적 박탈 유형과 스트레스: 잠재집단분석의 활용(Multidimensional Deprivation and the Stress Pathway in Adolescence: Using Latent Class Analysis)'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본 연구는 청소년이 경험하는 박탈을 소득과 같은 단일 지표가 아닌 가구경제, 교육 기회, 부모 고용 상태, 주거, 지역환경 등 다차원적 맥락에서 포착하고, 잠재계층분석(Latent Class Analysis)을 활용하여 박탈의 중첩 유형을 식별한 뒤,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이러한 유형이 청소년의 스트레스 위험과 유의하게 연결됨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이를 통해 기존 소득 중심 접근이 놓치는 취약 청소년 집단을 가시화하고, 다층적 정책 개입의 근거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학술적·정책적 의의가 있다. ▲ SKKU Research Matters Plus 대상 수상 상장
소비자학과 고형진 교수 연구실, ‘보이스피싱 탐지 AI’로 금융위 D-테스트베드 ‘금융보안원장상’ 수상
2026-01-07소비자학과 고형진 교수 연구실, ‘보이스피싱 탐지 AI’로 금융위 D-테스트베드 ‘금융보안원장상’ 수상 ▲ (왼쪽부터) 노승준 학부연구생, 문수정 석사과정생, 지도교수 소비자학과 고형진 교수 소비자학과 고형진 교수 연구실 소속 노승준 학부연구생(인공지능융합전공), 문수정 석사과정생(소비자학과)이 금융위원회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년 D-테스트베드' 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우수상인 ‘금융보안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금융 분야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화·정책 적용 전에 검증할 수 있도록 양질의 금융 데이터와 분석환경을 제공하는 실증 프로그램으로, 총 40개 참여팀 중 엄격한 성과평가를 거쳐 6개의 우수팀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실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학부생과 석사과정생으로 구성된 대학 연구팀이 기술력과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수상팀(지도교수 고형진)은 ‘행동 패턴 데이터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AI 모델’을 제안했다. 기존의 룰(Rule) 기반 탐지 방식이 가진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이들은 금융소비자의 장기(Long-term) 거래 패턴과 단기(Short-term) 거래 패턴을 비교 분석하여 AI가 실시간으로 포착하도록 모델을 설계했다. 실증 결과, 장·단기 거래 패턴 파생변수들이 보이스피싱 탐지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예측력을 보였고 이러한 설계가 탐지 성능 개선에 기여함을 확인했다. 특히 고령층과 여성 등 금융소외계층일수록 보이스피싱 범죄의 대상이 될 위험이 더욱 큰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연령대와 성별 및 해당 변수들과 다른 변수들 간의 교호 작용 등 중요 인구 통계 변수를 동시에 고려함으로써 탐지의 정밀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음을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고형진 교수(소비자학과)는 “이번 수상은 학부생과 대학원생이 팀을 이뤄 금융 현장의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하고자 한 융합 연구의 결실”이라며 “우리 연구실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금융 소비자의 의사결정을 돕고 보호하는 ‘Financial AI Agent(금융 인공지능 에이전트)’ 분야의 선도적인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비자학과 고형진 교수 연구실은 금융과 AI, 소비자학을 융합하여 금융 인공지능, 핀테크, Financial AI Agent등 첨단 금융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연구실은 학생들로 하여금 주도적으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게 하여, 금융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와 AI로 풀어내는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소비자학과 2025 학술제 연구성과 공유의 장 성황리 마무리_박시원, 손해민 수상
2025-12-05이번 사회과학대학 학술제에서 “박시원 (소비자학과, 22학번)”이 [고령화 사회 은퇴자의 경험 소실 문제 해결을 위한 플랫폼 모델 연구: 지역 학습 공간 연계를 중심으로] 주제로 대상(1위)을 수상하였으며, “손해민(소비자학과, 23학번), 유성우 (소비자학과, 23학번)”이 「AI 격차 해소를 위한 고령친화 AI 가이드라인 제작」 주제로 우수상(3위)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HUSS)은 제40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사공’과 함께 2025 사회과학대학 학술제를11월19일(수) 오후2시부터 경영관33503호에서 공동 주최하였다. 이번 학술제는 사회과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연구 주제를 공유하며 학생 연구자들의 학술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학술제에는 사회학·정치외교학·소비자학·사회복지학 등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직접 연구한 내용을 발표했으며, 인문사회 융합 관점을 반영한 주제들이 다수 포함되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문제, 인구구조 변화, 디지털 전환, 정책 분석, 소비자 행동 등 실제 사회 문제를 연구 방법론과 결합해 깊이 있게 다룬 성과를 선보였다. 학술제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가진 다각도의 시선으로 탐색한 사회문제를 목도할 수 있는 학술의 장이었다. 노인 복지, 인스타 매거진, 지역건물공실 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를 깊이 탐색하여 작성한 논문을 발표를 통해 공유될 수 있었다.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