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연구소 조직도 (2025년 9월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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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연구원장
- 운영위원회
- 편집위원회
- 윤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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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연구소
- 동아시아법·정치연구소
- 글로벌과학기술법연구소
- 연구조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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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센터
- 디지털포렌식센터
- 기업법무연구센터
- 중국법률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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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조사실 목록
- AI시대의 저작권법 연구조사실
- AI범죄와 형사 대응 연구조사실
- 자율과 규제 연구조사실
- 기업경영법제 연구조사실
- 디지털산업과 규제 연구조사실
- AI정보미디어법정책 연구조사실
- 미래헌정 연구조사실
- 개인정보보호법제 연구조사실
- IT법 연구조사실
- 회복적 정의 연구조사실
- 노동법사회보장법 연구조사실
- 비영리단체법제 연구조사실
- 고령화와 민사법체제 연구조사실
- 담보거래법제 연구조사실

연구소의 조직과 인적 구성
위의 조직도와 같이, 법학연구원은 연구원장을 중심으로 기본적 사항을 심의하는 운영위원회, 성균관법학의 편집위원회와 연구윤리위원회를 두고 있다. 연구원의 행정은 연구원장과 4인의 연구원 조교가 담당하고 있다. 본 연구원의 인적 조직은 40명에 이르는 선임연구원(23명), 연구원(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5년 4월 현재 법학연구원의 조직은 구체적으로 연구원장 권 철 교수를 기축으로 하여, 운영위원회는 남궁주현, 이해완, 이경열, 정상현, 이황희 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이경열(성균관대)교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권 철(성균관대), 김동준(충남대), 김봉수(전남대), 김연미(성균관대), 박근웅(부산대), 이기춘(부산대), 이길원(성균관대), 이해완(성균관대), 이황희(성균관대), 이효경(충남대), 정구태(조선대), 현소혜(성균관대) 등 13인의 본교 및 타대학의 전임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연구윤리위원회는 권 철(성균관대)교수를 위원장으로 하고, 김연미(성균관대), 이경열(성균관대), 이해완(성균관대), 이황희(성균관대) 등 5인의 본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전임교수로 구성되어 있다.
설비와 연구센터
법학관 516호(02-760-1288~9)에 소재하며, 컴퓨터와 복사기, 프린터 등의 연구 및 통신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본 연구소는 현재 산하에 중국법률연구센터, 디지털포렌식센터 기업금융, 기업M&A, 해외진출기업법제지원 등에 초점을 둔 기업법무연구센터를 두고 있으며, 연구에 대한 수요가 있고 연구소가 제시하는 최소한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언제든지 관련 연구센터를 개설할 수 있다.
연구조사실
| 연구조사실 | 담당교수 |
|---|---|
| AI시대의 저작권법 연구·조사실 | 이해완 교수 |
| AI 범죄와 형사 대응 연구·조사실 | 이경렬 교수 |
| 자율과 규제 연구·조사실 | 김연미 교수 |
| 기업경영법제 연구조사실 | 남궁주현 교수 |
| 디지털 산업과 규제 연구·조사실 | 이승민 교수 |
| AI 미디어 입법정책전략 연구·조사실 | 지성우 교수 |
| 인구저출생고령화입법정책 연구·조사실 | |
| 개인정보보호법제 연구·조사실 | 김일환 교수 |
| IT법 연구·조사실 | |
| 회복적 정의 연구·조사실 | 김성돈 교수 |
| 노동법사회보장법 연구·조사실 | 김홍영 교수 |
| 비영리시민단체법제 연구·조사실 | 권철 교수 |
| 고령화와 민사법제 연구·조사실 | |
| 담보거래법제 연구·조사실 |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