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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영국 Bloomsbury에서 신간 출간 NEW
-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영국 Bloomsbury에서 신간 출간 - 한인 대상 사회복지 실천·연구·정책·교육을 집대성한 최초의 전문서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는 지난 11월 27일, 편저서 'Social Work Practice, Research, Empowerment and Education for Koreans in the United States'를 영국의 저명한 Bloomsbury 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본서는 윤성민 교수의 주도 아래 미국 노던캔터키 주립대학교 김숙희 교수,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이민건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지주예 교수 등 다수의 재미 사회복지 학자들이 참여해 미국 내 한인들의 사회복지 실천·연구·정책·교육을 총망라한 최초의 전문 학술서이다. 특히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 내 한인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며, 한국 사회복지학과의 교재는 물론, 미국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사회복지를 연구하거나 실천하는 해외 전문가들에게도 유용한 참고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교수는 앞서 미국 Lexington Books를 통해 한인 이민자들의 정신건강을 최초로 다룬 Understanding Korean Americans’Mental Health를 출간하며, 해당 분야의 선구적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신간은 국내 서점이나 아마존(링크주소: https://a.co/d/dzuJq0q)을 통해 인쇄본 및 전자책(eBook)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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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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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아동청소년학과 이태경 교수, 미국 NCFR 연례학술대회 KFFG 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 및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 동시 수상 NEW
- 이태경 교수, 미국 NCFR 연례학술대회 KFFG 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 및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 동시 수상 ▲ 아동청소년학과 이태경 교수 아동청소년학과 이태경 교수는 지난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메릴렌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린 전미가족관계학회 (National Council on Family Relations)에서 부모-청소년 관계 및 청소년 건강 발달 분야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KFFG(Korean Focus Family Group) 아웃스탠딩 프로페셔널 프로포절 어워드(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를 수상 및 인터내셔널 트래블 어워드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을 동시에 수상했다. 이태경 교수는 이번 컨퍼런스에서‘Reciprocal Influences of Parental Abuse and Neglect: Mediating Roles of Attention Problems and Psychopathology Among Korean Adolescents'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한국청소년패널조사(KYPS) 종단 자료를 기반으로, 청소년의 인지 기능과 정신병리 문제, 그리고 부모의 학대·방임 간의 발달적 관계를 분석하였다. 특히 본 연구는 부모의 학대와 방임이 청소년의 인지 기능과 정신병리 문제에 미치는 영역 특수적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메커니즘이 다시 부모의 학대와 방임을 강화시킬 수 있음을 제시함으로써, 한국 부모–청소년 관계의 현실을 반영한 연구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학대와 방임은 청소년의 인지 및 정서 발달에 서로 다르게 작용하며, 그 결과가 다시 부모의 학대와 방임을 강화하는 악순환적 발달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이러한 발견이 부모–청소년 관계 개선과 청소년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적 개입 전략 마련에 중요한 근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이 연구는 미국 마이애미 대학 간호대학의 가족 치료 중재 프로그램 연구팀, 택사스 오스틴 대학 교육학과 건강 교육 연구팀과 해외 공동 연구로 진행되고 있다. 향후 다문화 가정 연구로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이태경 교수는 학과에서 청소년 정신 건강 및 방법론 관련 연구 및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다양한 양적 방법론을 활용해 청소년 건강 발달의 종단적 패턴을 규명하고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 및 평가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왼쪽부터 ) KFFG(Korean Focus Family Group) 아웃스탠딩 프로페셔널 프로포절 어워드(Outstanding Professional Proposal Award), 인터내셔널 트래블 어워드 (International Travel Schol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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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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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김인욱 교수, [한국일보 칼럼] "다시 가동된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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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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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중국연구원,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 개최 NEW
- 성균중국연구원,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 개최 우리 대학 성균중국연구원(원장 이종혁 교수)은 11월 27일 목요일 중국 길림성 장춘(长春) 남호호텔(南湖宾馆) 춘시오 회의장에서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5 – 한중관계의 새로운 위상과 공공외교 연구의 재구성’을 주제로 길림성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균중국연구원 이종혁 원장과 길림성사회과학원 위다융(于大勇) 부원장이 참석했으며, 두 기관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양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동북아 역내 상호 협력에 관한 공동 연구 프로젝트 달성 및 수행을 진행하며, 학술정보교류, 출판물과 공동연구프로젝트 등 방면에서 구체적인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기조발언은 성균중국연구원 이희옥 명예소장과 중국정법대학교 한셴동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이어 두 차례의 세션이 열렸으며, 제1세션에서는 한중관계의 전면적 발전을, 제2세션에서는 한중공공외교 연구의 주요 분야별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제1세션에서는 궁커위(龚克瑜) 상해대학교 교수가 ‘한중관계: 새로운 출발, 마음에서 출발’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었으며, 이종혁 교수는 ‘한중 국가 이미지와 양자 관게 인식: 전문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었고, 자오리신(赵立新) 연변대학교 교수는 ‘한중 동맹관계구축의 재고찰: 일본의 역사인식 문제와 한중 공동이익을 기반으로’로 발표를 해주었다. 오찬 이후 지속된 제1세션에서 구갑우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한중 협력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궈루이(郭锐) 길림대학교 교수는 ‘한중관계의 발전 방향과 몇 가지 고찰’로 발표해주었다. 이후 토론이 진행되었다. 제2세션에서는 왕후이(王晖) 길림성사회과학원 조선 한국 연구소 소장이 ‘거울 속의 타자: 한중 상호보도의 특징비교 및 서사 분석’을 주제로, 이민규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한중 지방정부 공공외교: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왕위안(王圆) 길림성사회과학원 조선 한국연구소 부연구원이 ‘한중경제무역 협력과 공공외교’를 주제로, 신지선 성균중국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경제발전과 산업구조전환의 관점에서 본 한중 청년 공공외교의 지속과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길림성사회과학원 연구진은 물론 베이징·상하이·연변 등 중국 주요 지역의 한중관계 연구자들과 한국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회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2026년에는 우리 대학에서 ‘한중공공외교대화회의 2026’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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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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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학과 구정우 교수, [세계일보 칼럼] "한국형 ‘루시법’ 제정을 촉구한다"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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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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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학과 김지범 교수, [아시아투데이 칼럼] "'국민은 선거여론조사를 어떻게 보는지' 조사했더니…"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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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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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성균언론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성료
- 2025 성균언론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성료 ▲ 성언회 행사 종료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 대학 출신 언론인 모임인 성균언론인회(회장 이종환, 이하 성언회)는 11월 24일(월),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2025 성균언론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기총회와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며, 동문 간 교류와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 성언회 회원들이 명함 교환을 하고 있다. 행사는 명함 교환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이종환 회장과 유지범 총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언론·정계·재계·관계에 이르기까지 각계각층의 성균 동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유지범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어진 공식 순서에서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이용문 간사장의 경과보고, 내빈 소개가 진행되었고, 성언회와 모교의 유대를 더욱 굳건히 하는 다양한 인사말과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유지범 총장은 축사에서 “성균 언론인들의 활약은 모교의 자긍심이자, 사회를 비추는 밝은 등불”이라며, “앞으로도 성언회가 성균관대를 대표하는 지성 공동체로서 더욱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성균언론인상 수상자 단체사진,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수상자 단체사진 본 행사에서는 ▲ ‘2025 젊은 성균언론인상’ 수상자 3명(심언기 뉴스1 정치부 차장, 유오상 한국경제 기자, 신지호 국민일보 기자), ▲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수상자 4명(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 (왼쪽부터) 이용문 간사장, 김건아 학생 또한, 2018년부터 간사단을 이끌며 헌신해 온 이용문 간사장(CBS 울산본부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언론사 진출을 준비 중인 예필재 소속 김건아 학생(경영학과 4학년)에게는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 성언회 신입 회원 박효준 동문(국문 16, 서울신문)이 인사를 하고 있다. 마지막 순서로는 2025년 언론사에 새롭게 입사한 신입 회원들의 소개가 이어졌으며, 교가 및 킹고송 제창을 끝으로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종환 회장은 “성균 언론인의 연대는 단순한 네트워크를 넘어 모교와 사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 성언회 이종환 회장(정외 75, 前 서울경제신문 부회장)이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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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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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정치외교학과 이희옥 교수, [경향신문 칼럼] "한반도판이 흔들릴 때를 대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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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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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과학대학, 제34회 수선포럼 성료
- 사회과학대학, 제34회 수선포럼 성료 11월 20일(목), 사회과학대학(학장 윤비 교수)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수선관 사회과학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제34회 수선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심리학과 박다은 교수가 'You Have Every Right to Feel: 정서를 인정받을 때 일어나는 정서적, 인지적, 행동적 변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박 교수는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 인정의 긍정적 효과를 검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러 교수진과 연구자들이 참석해, 정서 인정이 도전 상황에서 회복력과 지속적인 노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공유하였으며, 향후 관련 후속연구의 방향성과 확장 가능성에 대해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수선포럼은 사회과학연구원(원장 이재국 교수)이 2021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해온 월례 학술행사로, ‘공동체와 사회과학’이라는 대주제 아래 사회과학대학 소속 연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 교류를 장려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제34회를 마지막으로 2025학년도 수선포럼은 마무리되었으며, 다음 포럼은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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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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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24일 시상식 개최
-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24일 시상식 개최 -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 ▲(왼쪽부터)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 모임 성균언론인회(회장 이종환·이하 성언회)는 ‘2025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 부문에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과 이천종 세계일보 편집국장을, 대외 부문에 이영진 전 헌법재판관과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24일(월) 오후 7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조병두홀에서 열리는 ‘2025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제교 문화일보 편집국장은 1994년 12월 문화일보에 입사해 2012년 7월부터 3년 동안 워싱턴 특파원으로 근무한 후 국제부장, 사회부장, 정치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기자로서 역량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2025년 6월부터 문화일보 편집국장으로 부임해 문화일보 지면을 이끌면서 한국 사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의제를 주도하고 있다. 이천종 세계일보 국장은 1999년 5월 세계일보에 입사해 20년간 사회부 경찰·검찰팀, 탐사보도팀, 정치부 정당팀, 경제부 정책팀을 오가며 사회를 지키는 공기(公器)인 언론 역할을 해왔다. 올해 9월부터 세계일보 편집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UNC)에서 방문연구원(2014~2015년)으로 저널리즘을 공부했으며 ‘2017년 한국신문상’과 ‘제5회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4차례 받았다. 이영진(사법연수원 22기) 성균관대 석좌교수는 헌법학 박사로 35년 넘게 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헌법 수호와 국민 기본권 보호에 앞장서 왔다. 제32회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했고 법관으로 임용돼 법원행정처 등 엘리트 코스를 거쳤다. 서울고법 부장판사로 재임 중이던 2018년 헌법재판관에 임명됐다. 이 교수는 당사자 아픔에 귀 기울이는 재판과 사법행정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지난해 퇴임 후에는 모교 로스쿨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최근 재판관 임기 6년의 고뇌가 담긴 ‘헌법은 누구의 편인가?: 소수의견과 기본권 보호’란 책을 펴냈다. 유상수 삼일회계법인 대표는 30여 년 동안 국내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한국 최고의 인수합병(M&A) 전문가다. 그는 1992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한 후 다수 기업의 회계감사와 세무 자문을 수행하며 탄탄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IMF 외환위기 전후로 유 대표는 해외 투자은행(IB)이 주도하던 국내M&A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삼일회계법인이 최고의 자문기관으로 자리 잡는 데 초석을 다졌다. 그의 선도적 역할과 공로는 2015년 대통령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현재 유상수 대표는 삼일회계법인에서 딜(Deals)부문과 마켓 부문 대표를 맡고 있다. 성언회는 중앙 일간지 30여개사와 10개 방송사, 통신사 등에 근무하고 있는 성균관대 출신 언론인들의 모임이다. 지난 1995년 창립됐으며 약 500명이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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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0
- 조회수 115
발전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