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학부대학, 신입생 단합 위한 '2026학년도 융합LC E-Sports 대회' 성황리 개최 - 대계열 신입생 및 FG 등 130명 참여… '리그 오브 레전드'로 뜨거운 팀워크와 공정경쟁의식 고취 -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이 대계열 신입생들의 팀워크를 향상하고 건전한 커뮤니티 문화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2026학년도 융합LC E-Sports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인근에 위치한 레벨업PC방(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학생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대회에는 20개 융합LC 소속 대계열 신입생 100명과 이들의 멘토이자 길잡이 역할을 하는 성균프레시맨가이드(FG) 30명을 포함해 총 130명이 참석하여 선후배 및 동기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다졌다. 이번 대회의 공식 종목으로는 팀워크가 핵심인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가 선정되었다. 경기는 각 융합LC 단위로 5명이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단체전 방식으로 치러졌다. 학생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 전략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결속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성균관대 학부대학 측은 치열한 접전 끝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에게 종목별 시상을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의 열정에 화답했다. 학부대학은 이번 E-Sports 대회가 신입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향후 이어질 자율적이고 주도적인 LC 활동을 한층 더 활성화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균관대 학부대학, 외국인 유학생 위한 '겨울방학 ISC 브릿지 학습프로그램' 시상식 성료 - 방학 중 유학생 한국어 능력 저하 방지 및 자기주도 학습 효과 극대화 -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은 지난 4월 14일(화), 외국인 유학생들의 자율적인 한국어 학습을 독려하고 성과를 격려하기 위한 '2025학년도 겨울방학 ISC 브릿지 학습프로그램' 심사 및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학년도 2학기 ISC(Intensive Sungkyun Korean) 과정 1학기차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방학 기간 동안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이 저하되는 것을 방지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유도하여 정규 한국어 집중교육과정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기획되었다. 학생들은 지난 겨울방학(2025년 12월 19일 ~ 2026년 2월 28일) 동안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등 총 4개 영역에 걸쳐 체계적인 학습 과제를 수행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읽기 영역은 전공 도서 1권을 선택해 한 권 분량의 노트를 요약하는 과제가 주어졌으며, 쓰기 영역은 여행기 2편과 보고서 2편을 직접 작성하도록 했다. 또한, 듣기 영역은 K-MOOC 및 SOCW 강의를 수강한 후 내용을 요약하는 방식으로, 말하기 영역은 학생이 직접 주제를 선정해 10분 분량의 스피치 동영상을 촬영하는 등 다채롭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학부대학은 3월 중순까지 학생들의 결과물을 접수(이메일 및 행정실 방문)한 뒤, 전임교원 및 대우교수 등 3명 내외의 심사위원을 위촉하여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 4월 14일 열린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보인 유학생들에게 풍부한 포상이 주어졌다. 4개 영역을 모두 아우른 전체 영역 대상 수상자에게는 부상이 수여되었으며, 각 영역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각각 수여되어 방학 동안 학업에 매진한 유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성균관대 학부대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한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고, 이어지는 정규 학기에서도 우수한 학업 성취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 학부대학 Peer Leader Workshop 성료
2026-06-08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2026 학부대학 Peer Leader Workshop 성료 - 융합LC 리더 등 151명 참석… 자율적 학습 공동체 이끌 리더십 함양 -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이 지난 3월 24일(화)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조병두국제홀에서 '2026학년도 Learning Community(이하 LC) Peer Leader(이하 PL) Workshop'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 내 자율적 학습 공동체인 LC를 이끌어갈 학생 리더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교육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융합LC 소속 PL 및 부PL 126명을 비롯하여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길잡이인 프레시맨가이드(FG) 17명, 성균멘토 및 행정실 관계자 8명 등 총 151명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오후 4시 30분 최훈석 인문사회과학캠퍼스 부총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어 각 리더 대표에게 임명장이 수여되며 새로운 출발과 책임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진행되었다. 이후 선배 Peer Leader들의 실질적인 학업 공동체 운영 팁이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화합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FG들이 주도하는 활기찬 레크리에이션과 단합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어색함을 허물고 친밀감을 쌓았다. 저녁 식사 후 진행된 'PL 소통의 장'에서는 조별 활동과 열띤 발표가 이어져 활발한 정보 교류와 소통이 이루어졌다. 금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신입생들의 든든한 멘토가 될 피어리더들이 앞으로 1년간 주도적이고 훌륭하게 활동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2026학년도 자유전공계열 신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 성황리에 개최 - 신입생 185명 참석… 맞춤형 학사 안내부터 선배 토크콘서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이 새롭게 첫발을 내디딘 2026학년도 자유전공계열 합격생들을 환영하고 이들의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자유전공계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의과대학 대강당과 제1종합연구동 세미나홀에서 집중적으로 개최되었다. 수시 및 정시 최초 합격생 등 총 185명의 신입생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전공계열 학생들에게 특화된 명확한 학사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 생활의 중도 탈락을 방지하며 끈끈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의과대학 대강당에서 학부대학장(부총장)의 따뜻한 환영사와 자유전공계열 비전 설명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이어서 성균멘토의 체계적인 학사 및 전공 안내, 학부대학 담당자의 자유전공계열 제도 운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져 신입생들의 향후 학업 설계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었다. 특히, 선배 초청 토크콘서트인 가칭 ‘자퀴즈 온 더 블록’이 진행되어 선후배 간의 진솔한 소통이 이루어지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 일정은 학생들의 소속감 고취와 네트워킹에 초점이 맞춰졌다. 학생회관에서 오찬을 마친 신입생들은 학교 홍보대사 ‘알리미’와 함께 캠퍼스 일대를 투어하며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키웠다. 이후 제1종합연구동 세미나홀로 이동해 FG들이 주도하는 조별 레크리에이션 활동에 참여하며, 처음 만난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화합하고 친밀감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성균관대 학부대학 측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자유전공계열 신입생들이 자신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성공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