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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세계 최초로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의 게임중독 완화 예비 효과 밝혀
-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세계 최초로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의 게임중독 완화 예비 효과 밝혀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는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 MBCT)가 인터넷 게임사용장애에 미치는 예비 효과를 세계 최초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는 마음챙김 분야의 세계적 학술지인 Mindfulness (Springer Nature) 2026년 5월호에 게재되었으며,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제1저자)와 김민아 교수(교신저자)를 비롯하여, Willem Kuyken 교수(University of Oxford)와 Phyllis Solomon 교수(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이다. “A Pilot Study of a 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 for Internet Gaming Disorder Among College-Aged Students in South Korea”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본 연구는 인터넷 게임 사용 문제가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G)의 효과를 예비적으로 검증한 연구이다. 한국의 인터넷 게임장애 고위험 대학생 총 46명(중재집단 24명, 통제집단 22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집단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중재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인터넷 게임장애 증상, 지각된 스트레스, 상태불안이 감소하고 자기통제력이 향상되었으며, 이러한 효과는 상태불안을 제외하고 4주 추적조사에서도 유지되었다. 연구 결과는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G)가 문제적 게임 사용으로 게임장애 위험에 놓인 대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개입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디지털 중독 및 대학생 정신건강 분야에서 중요한 학문적·실천적 함의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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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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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국제 SSCI 저명 학술지 Mindfulness 제2저자 논문 게재
- 박사과정 박예휘 학생, 국제 SSCI 저명 학술지 Mindfulness 제2저자 논문 게재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박예휘 학생이 국제 저명 학술지인 Mindfulness (SSCI, Springer)에 게재된 논문에 제2저자로 참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A Pilot Study of a Mindfulness-Based Cognitive Therapy for Internet Gaming Disorder Among College-Aged Students in South Korea,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2671-026-02855-1) 본 논문은 윤성민 교수 (1저자)와 김민아 교수 (교신저자)를 비롯하여, Willem Kuyken 교수(University of Oxford)와 Phyllis Solomon 교수(University of Pennsylvania)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국제 공동연구이다. 박예휘 학생은 연구의 실질적인 프로 젝트 운영을 담당하며, 연구 수행, 기초 논문 작성, 통계 분석 등에 핵심적으로 참여하였다. 이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학생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국제 공동연구 참여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이다. 논문은 인터넷 게임 사용 문제가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G)의 효과를 예비적으로 검증한 연구이다. 한국의 인터넷 게임장애 고위험 대학생 2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집단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중재 집단은 통제집단 (22명)에 비해 인터넷 게임장애 증상, 지각된 스트레스, 상태불안이 감소하고 자기통제력이 향상되었으며, 이러한 효과는 상태불안을 제외하고 4주 추적조사에서도 유지되었다. 연구 결과는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G)가 문제적 게임 사용으로 게임장애 위험에 놓인 대학생들에게 효과적인 개입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디지털 중독 및 대학생 정신건강 분야에서 학문적·실천적 함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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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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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성균관대 배정희 교수팀, 법적 형태에 따른 사회적기업 성과 차이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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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Stories 성균관대 배정희 교수팀, 법적 형태에 따른 사회적기업 성과 차이 규명 비영리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고용과 재무성과 모두에서 우수성 확인 사회복지학과 배정희 교수 사회복지학과 배정희 교수 연구팀은 한국의 인증 사회적기업 전수 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영리, 영리, 협동조합 형태의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Work Integration Social Enterprises, WISEs)의 사회적, 경제적 성과를 비교하였다.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은 노동시장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비즈니스 모델에 기반하여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는 조직으로써, 취약계층의 사회통합과 경제적 자립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의 경우 2007년 제정된 「사회적기업육성법」에 근거하여 주식회사,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일반협동조합 등 법률이 정한 조직 형태를 갖춰야만 정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연구 결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이라는 동일한 목적을 가진 사회적기업이라 할지라도 법적 형태에 따라 서로 다른 성과를 창출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특히 비영리형 사회적기업은 더 많은 취약계층을 고용하였으며 근로자 중 취약계층 비율도 더 높게 나타나, 영리형 또는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보다 더 많은 사회적 성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정부 보조금, 민간 기부, 공공시장 매출 등 다양한 재원구조를 활용하여 재정적 성과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순이익을 창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반면, 영리형 및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근로자의 근로시간과 임금 수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그러나 이들은 주로 민간 시장 매출에 의존하는 구조를 보였으며, 이로 인해 전체적인 재무성과는 비영리형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사회적기업의 법적 형태 선택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재정적 지속가능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보여주며, 제도적 환경이 조직 성과를 결정한다는 제도주의 이론을 실증적으로 뒷받침한다. 특히 최근 한국 사회적기업 생태계에서 주식회사 형태의 사회적기업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흐름 속에서, 취약계층 고용이라는 본래 목적을 고려할 때 비영리형 사회적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균형 있는 생태계 조성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연구결과는 비영리조직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55권 2호에 게재되었다. -
- 작성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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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국가의 미래를 그리는 김재승 교수, 중장기전략위원회에서 전문성 발휘
- 국가의 미래를 그리는 김재승 교수, 중장기전략위원회에서 전문성 발휘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 김재승 교수는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장관)의 자문기관인 '중장기전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복 100주년을 대비한 (2045년) 대한민국의 정책적 밑그림을 함께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사진 속 첫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김 교수는 세부 분과인 미래전략위원회에서 자신의 전공 지식을 살려 일자리와 복지 분야의 정책 방향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당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국가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핵심적인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4221539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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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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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UC Santa Cruz Nancy N. Chen 교수 초청 연구세미나 및 멘토링 성료
-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UC Santa Cruz Nancy N. Chen 교수 초청 연구세미나 및 멘토링 성료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와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은 2026년 4월 20일(월),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인류학과의 Nancy N. Chen 교수를 초청하여 연구세미나 및 멘토링 세션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Nancy N. Chen 교수는 의료인류학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로, 정신건강, 치유 실천, 전통의학과 보완대체의학, 음식과 건강의 관계 등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해왔다. 특히 정신의학과 사회적 맥락, 치유 서사(healing narratives)에 대한 연구로 국제적 학문적 기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 첸 교수는 의료인류학의 주요 이론과 연구 방법론, 그리고 최신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어진 멘토링 세션에서는 참여 대학원생들이 의료 불평등, 청년 정신건강 등 다양한 연구 주제를 발표하고, 연구 설계와 방법론에 대한 심층적인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첸 교수는 2027년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SSWR 학회를 계기로 성균관대학교 연구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산타크루즈 캠퍼스 방문을 통한 공동 연구세미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협의하였다.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대학원생들의 연구 역량을 제고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향후에도 글로벌 석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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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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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인지행동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
-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는 2026년 4월 3일(금) 강남성모병원에서 개최된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사회복지사의 근거기반 인지행동치료와 회복중심 모델’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정신과의사, 심리학자, 정신건강간호사, 정신건강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다학제 학술 교류의 장으로, 최신 인지행동치료의 이론과 실천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윤성민 교수는 발표를 통해 사회복지 실천에서 근거기반 인지행동치료(Evidence-Based Cognitive Behavioral Therapy)의 적용과 회복중심 모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학제 협력 속에서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과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수련생, 학생 등 약 200명이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다학제 기반 인지행동치료의 통합적 접근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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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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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복지학과 근거기반정신건강연구실[EBM],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연구 협약[MOU] 체결
- 사회복지학과 근거기반정신건강연구실[EBM],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 연구 협약[MOU] 체결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는 지난 3월 17일(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와의 국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에는 옥스퍼드대학교 정신과 및 심리학 석좌 교수이자 Oxford Mindfulness Centre 소장인 Willem Kuyken(윌렘 카이큰) 교수가 참여하였다. 카이큰 교수는 최근 5년간 Web of Science 선정 상위 1% 연구자로 이름을 올린 세계적인 석학으로, 마음챙김 기반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윤성민 교수는 2024년부터 카이큰 교수와 협력하여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indful ness-Based Cognitive Therapy, MBCT)를 중심으로 다양한 국제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로는 게임사용장애 감소를 위한 중재 연구를 비롯하여, 완벽주의 및 알코올 사용 문제를 대상으로 한 마음챙김 기반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검증이 포함된다. 또한 향후 AI기반 정신질환 치료기술 개발, 대학생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챙김 연구, 그리고 동서양 정신건강 접근을 융합한 혁신적 심리치료 모델 개발에도 긴밀한 협력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성균관대학교 방문을 계기로 카이큰 교수는 [Mindjulness for Life] (윤성민 교수 번역) 출간을 기념하여 다양한 학술 및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3월14일 경영관에서 개최된 정신건강 전문가 대상 세미나를 시작으로, 3월16일에는 BK21대학원생 연구 멘토링 및 융합연구팀과의 학술 자문을 진행하였으며, 3월17일에는 AI 전공 학생들을 위한 특별 멘토링과 함께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을 위한 마음챙김 북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학문적 교류와 학생 교육을 아우르는 활발한 일정을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협약과 방문은 성균관대학교가 글로벌 정신건강 연구 및 교육의 허브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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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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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국제처, 옥스퍼드大 윌렘 카이큰 교수 초청 ‘마음챙김 토크콘서트’ 개최
- 국제처, 옥스퍼드大 윌렘 카이큰 교수 초청 ‘마음챙김 토크콘서트’ 개최 우리대학 국제처와 사회복지학과는 3월 18일 Space1398 (다산경제관 32208호)에서 영국 University of Oxford의 임상심리학 Willem Kuyken 교수를 초청하여 「Mindfulness for Life 마음챙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 진로, 대인관계 등 다양한 고민 속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마음챙김’을 통해 새로운 관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카이큰 교수는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우울과 불안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연구를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마음챙김이 현재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 설명하며, 반복되는 부정적 사고와 감정의 고리를 완화하는 실천적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사전 설문을 통해 수집된 학생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세 가지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 세션에는 본교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가 카이큰 교수와 함께 참여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첫 번째 사례에서는 과도한 목표 설정과 번아웃을 반복하는 학생의 경험을 통해 ‘쉼’을 실패가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의 일부로 바라보는 관점이 제시되었다. 두 번째 사례에서는 성취 중심의 자기 인식과 진로 불안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분리해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인간관계에서의 외로움과 실망을 겪는 사례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균형을 찾고 스스로를 돌보는 마음챙김의 중요성이 강조되었다. 각 사례에 대해 카이큰 교수와 윤성민 교수는 마음챙김의 관점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보다 유연하게 바라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되돌아보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마음챙김 기반 인지치료(MBCT)에 대한 궁금증, 진로 고민, 감정 조절 방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질문이 오갔다. 강연자는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공감하며 실천 가능한 조언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국제처와 사회복지학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막연하게 느껴졌던 불안과 고민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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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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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2026학년도 동계 학위수여식
- 2026학년도 동계 학위수여식 기념 사진 [학사] [석사]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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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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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자격 취득
- 사회복지학과 윤성민 교수,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전문요원 1급 자격 취득 □ 윤성민 교수는 2026년 2월 11일 보건복지부가 발급하는 정신건강전문요원(정신건강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을 취득하였다. □ 정신건강사회복지사 1급은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17조(정신건강전문요원의 자격 등)에 근거한 국가전문자격으로,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소지한 자가 보건복지부 지정 수련기관에서 3년 이상의 수련을 이수하거나(또는 석사학위 이상 취득 후 소정의 수련과정 이수) 엄격한 전문 수련을 마친 경우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사회복지사업법」 및 관련 시행령에 따라 전문적인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재활 및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갖는다. □ 윤성민 교수는 본 학과 부임 이전인 2003년부터 2023년까지 20여 년간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사회서비스 및 정신건강 기관인 The Child Center of NY에서 부대표(Vice President)로 재직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정신건강 증진과 근거기반실천(Evidence-Based Practice) 확산에 기여해 왔다. □ 이번 국가자격 취득을 계기로 윤성민 교수는 향후 정신건강 연구 및 실천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을 위해 진로 자문, 현장기관 연계, 전문 수련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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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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