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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학과 학술대회‘AI 시대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 기회와 도전' 개최' 성료(7/3)
2026-07-06아동·청소년학과 학술대회‘AI 시대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 기회와 도전' 개최' 성료 - 성균관대 사회과학원과 함께 아동청소년학과 공동 주관으로 진행 - 미국 버지니아 공대, 성균관대, 국제아동인권센터, 육아정책연구소 등 국내외 전문가 참여 - AI 시대 심리·상담·교육·아동권리 분야의 연구 방향과 정책적 대응 방안 논의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는 사회과학원과 공동으로 「AI 시대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AI 시대에 요구되는 심리·상담·교육·아동권리 분야의 연구 방향과 정책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미국 버지니아 공대, 성균관대학교, 국제아동인권센터, 육아정책연구소 등 국내외 아동·청소년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발표자들은 AI 기술의 확산이 아동·청소년의 학습, 정서, 또래관계, 권리, 상담 및 교육 환경에 가져오는 변화와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I가 아동·청소년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와 맞춤형 지원 가능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디지털 격차, 개인정보 보호, 아동권리 보장, 정서·사회적 발달에 대한 우려 등 다양한 도전 과제도 함께 제기되었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학문적 연구와 현장 실천, 정책적 지원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참여한 총 21편의 포스터가 발표되어 AI와 아동·청소년 발달, 정신건강, 교육, 가족관계, 디지털 미디어 등 다양한 주제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포스터 발표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학생 연구자들의 AI 관련 연구 의욕을 높이고 활발한 학술 교류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아동·청소년학과는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AI 시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융합 연구와 국내외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문적 성과를 교육과 정책, 현장에 연결하는 연구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동청소년학과 학술제 'AI 시대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 기회와 도전' 개최 안내(7/3)
2026-06-29안녕하십니까, 아동청소년학과 사무실입니다. 7월 3일 (금), 아동청소년학과, 사회과학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아동청소년학과 학술제 'AI 시대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발달: 기회와 도전'을 홍보 드립니다. 다양한 강연과 아동청소년학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정 : 7/3 (금) 13:00 ~ 18:10 ▶ 장소 : 성균관대학교 경제관 2층 32210호 참여를 원하시는 학생분들께서 QR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1학기 아동·청소년학과 보육실습 오리엔테이션 성료(6/12)
2026-06-152026학년도 1학기 아동·청소년학과 보육실습 오리엔테이션 성료 2026년 6월 12일(금), 아동청소년학과의 2026학년도 1학기 보육실습 오리엔테이션이 오전 11시부터 호암관 50423호실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는 이태경 교수님께서 참석하셨으며, 이태경 학과장님께서 보육실습의 목적과 유의사항, 보육교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수과목 등에 대해 설명하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설명회를 통해 예비 보육실습생들이 실습의 절차, 일정,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매 학기 진행되는 보육, 교육실습 설명회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26-1 제 8회 아동·청소년학과 아동심리세미나 성료(6/10)
2026-06-112026학년도 제8회 아동·청소년학과 아동심리세미나 성료 2026년 6월 10일, 아동·청소년학과의 2026학년도 1학기 아동심리 세미나가 호암관 50416호 아동청소년학과 세미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윤선 대학원생께서는 ‘부모의 미디어 사용이 아동의 내·외현화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부모-자녀 부정적 상호작용과 아동의 문제적 미디어 사용의 연쇄매개효과’이라는 주제로, 이진솔 대학원생께서는 ‘부모의 정서 관련 사회화 행동이 아동의 실행기능과 정서조절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박서연 대학원생께서는 ‘초기 부정적 정서성이 아동의 정서조절에 미치는 영향: MRO의 매개효과와 어머니의 부정적 IWM의 조절된 매개효과’라는 주제로, 서정완 대학원생께서는 ‘부모의 양육방식이 아동의 외현화 문제행동에 미치는 영향: 자기조절능력과 정서조절 능력의 순차적 매개효과’라는 주제로, 이명택 대학원생께서는 ‘The Mediating Effect of Moral Disengagem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Cyber-Victimization and Cyberbullying Perpetration: Focusing on the Moderating Effects of Depression and Self-Esteem’이라는 주제로, 박시온 대학원생께서는 ‘부모의 심리적 통제 하위유형에 대한 부모-자녀인식 불일치가 청소년의 우울 및 불안에 미치는 영향: 기본 심리적 욕구 좌절의 매개효과’라는 주제로, 김지호 대학원생께서는 ‘청소년 정서와 부모 양육 행동의 역동적 관련성: 미시 종단 자료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백수민 대학원생께서는 ‘The Effects of Parental Emotion Coaching on Children’s Social Competence: The Mediating Effect of Emotion knowledge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Gender’이라는 주제로, 김태림 대학원생께서는 ‘아동의 조망수용발달에서 자기관점 억제와 사회적 조망수용의 관계’라는 주제로, 김미희 대학원생께서는 ‘Peer Victimization and Internalizing Problems in Adolescents: Classroom Ecological Buffering and Cross-Domain Longitudinal Tracing of Externalizing Behaviors’이라는 주제로, 강선경 대학원생께서는 ‘The Impact of Early Attachment Experiences on Children’s Resilience Through Executive Function Development’이라는 주제로, 김귀연 대학원생께서는 ‘The impact of a teenager adversity on the developmental trajectory of internalizing and externalizing behavior: the protective effect of self-esteem and friend support’라는 주제로, 양현숙 대학원생께서는 ‘Within-Person Longitudinal Associations Among Sleep Health, Depressive Symptoms, and Body Mass Index in Adolescence: A Random-Intercept Cross-Lagged Panel Model Approach’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송하나 교수님과 이태경 교수님께서 참석하였으며, 교수님들과 대학원생 간의 활발한 토론과 다양한 시각의 공유를 통해 깊이 있는 학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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