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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경제학과 BK21 강연찬 원우, 최상위 SSCI 학술지 게재 NEW
- 경제학과 BK21 강연찬 원우, 최상위 SSCI 학술지 게재 ▲ (왼쪽부터) 강연찬 석사과정생, 류두진 교수, Robert Webb 교수 본교 경제학과의 BK21 FOUR '디지털시대 한국경제의 건전성장을 주도하는 창의인재양성 교육연구단'(단장: 김성현 경제대학장)의 강연찬 석사과정생(지도교수: 경제학과 류두진 교수)이 「How well do machine learning models in finance work?」 논문을 제1저자로 집필하여, Business/Finance 분야 최상위 4% SSCI 학술지인 Financial Innovation(IF=7.2)에 게재하였다. 강연찬 원우는 인하대 공과대학 재학시절, 본교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 류두진 교수)의 글로벌 융복합 국가연구개발사업에 학부연구생으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본교 경제학과 대학원에 진학하여, 이공학과 금융경제학의 다학제간 융합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논문은 GFRC 해외자문위원인 University of Virgina의 Robert Webb 연구석좌 교수와 공동연구로 작성되었다. 연구팀은 최근 20년간 KOSPI·KOSDAQ 상장사 3,616개를 대상으로 80개 기업 특성과 10개 거시경제 변수를 포함한 금융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다양한 머신러닝 및 딥러닝 알고리즘을 비교한 결과, Random Forest와 XGBoost 등 트리 기반 모형이 복잡한 딥러닝보다 예측력이 높고 ‘36개월 모멘텀’이 수익률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임을 규명했다. PFI, SHAP, LIME, PDP, ICE, ALE 등 ‘설명가능한(Explainable)’ AI 기법을 결합해 국내 주식시장의 가격결정 메커니즘을 시각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시계열 자료가 짧고 변동성이 큰 신흥시장 환경에서 어떤 기계학습 모형을 선택하고 어떤 위험요인(risk factor)을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무·정책적 함의를 제공한다. 논문의 게재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논문명: How well do machine learning models in finance work? ※ 저널: Financial Innovation ※ 저자명: 제1저자 Kang, Y.(강연찬), 교신저자 Ryu, D.(류두진), 공동저자 Webb, R.I. ※ DOI: https://doi.org/10.1186/s40854-025-00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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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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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유원희 학우, 최상위 SSCI 학술지 게재 NEW
- 경제학과 유원희 학우, 최상위 SSCI 학술지 게재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 경제학과 류두진 교수)의 학부연구생인 경제학과 유원희 학우가 「How do climate and market uncertainties affect ESG performance?」 논문을 제1저자로 집필하여, Business/Finance 분야 최상위 5% SSCI 학술지인 Finance Research Letters에 게재했다. 이번 논문은 정책 및 시장 측면의 불확실성은 기업의 ESG 활동을 위축시키는 반면, 기후재난과 관련된 물리적 기후 불확실성은 오히려 ESG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는 정교한 근거를 제시한다. 특히 중소기업과 ESG 수준이 낮은 기업일수록 정책과 시장 불확실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해 ESG 투자를 크게 줄이는 한편, 기후재난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장기적 생존을 위해 ESG를 전략적으로 확대하는 이중적 행동 양상을 보인다고 분석한다. 유원희 학우(경제학과 22학번)는 GFRC에 합류한 이후 다양한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여, 환경정책 분야 Top-tier 학술지를 비롯해 국제저명 SSCI 학술지에 제1저자로만 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GFRC 토요세미나를 공동 주관해 온 강한길 교수는 “과학고와 KAIST 동기생 중 실험실 학부연구생 자격으로 SCIE 저널에 공저자로 이름을 올린 사례는 본 적이 있지만, 사회과학 분야 학부생이 주저자로 저명 SSCI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한 사례는 보지 못했다. 박사과정 중 University of Rochester 방문연구 기간에 교류했던 미국 명문대 박사과정들의 연구성과와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이다.”라며, 본교 GFRC 학부연구생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논문의 게재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논문명: How do climate and market uncertainties affect ESG performance? ※ 저널: Finance Research Letters ※ 저자명: 제1저자 You, W.(유원희), 교신저자 Ryu, D.(류두진), 공동저자 Kang, H.(강한길) ※ DOI: https://doi.org/10.1016/j.frl.2025.108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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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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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런 숄즈 교수 초청 특별대담 개최
-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런 숄즈 교수 초청 특별대담 개최 <2025.11.21.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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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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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2학기 우석정호장학금 수여식 성료
- 2025학년도 2학기 우석정호장학금 수여식 성료 경제대학은 2025학년도 2학기 우석정호장학금 수여식을 11. 14.(금) 600주년기념관 소향강의실에서 개최하였다. 故정호 회장(경제58)의 아들인 우석정호장학회 정서진 회장(㈜화신 대표이사 사장)이 우석(愚石)정호장학생들에게 장학금 증서를 수여하고, 김성현 경제대학장이 장학생들에게 격려의 선물을 지급하였다. 故정호 회장은 생전 한국의 기업인이자 사회 환원가로서 뛰어난 기업 경영 역량을 토대로 일군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다양한 장학, 기부활동을 하였으며 고인이 되신 후에도 아들인 정서진 장학회 회장이 고인의 숭고한 뜻을 이어 다양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우리대학에 대한 우석장학회의 총 기부금액은 약 105억 원으로 정호 회장의 후배들에 대한 사랑을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 행사에는 정서진 장학회 회장을 비롯하여 내빈으로 김성현 경제대학장, 이종은 경영대학장, 이준상 학생처장, 김준성 경제학과장, 이은령 통계학과장 등 경제대학 교수들이 참석하여 장학생들을 격려하였고 행사의 주인공인 장학생은 20명 중 해외 교환학생으로 불참한 5명을 제외하고 총 15명이 참석하여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우석정호장학기금은 우리 경제, 경영대학 재학생 후배들이 사회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연되었으며, 2012학년도부터 2025학년도 1학기 까지 총 5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 되었다. 이번 학기에는 경제대학 13명, 경영대학 7명 등 총 20명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이날 정서진 우석장학회 회장은 수여식 축사에서 故 정호 회장의 생전 말씀을 인용하며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믿음이며 그 믿음을 실현할 책임은 우리 정호장학생들에게 있다” 고 하고 “우리 정호장학생 모두가 그 믿음의 주인공이 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 위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하길 바란다.” 고 하였다. 김성현 경제대학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우석정호 장학생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오늘의 결실로 이어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고 하고 “정호 회장님과 정서진 회장님의 장학 기금 출연의 깊은 뜻에 따라 모교의 발전 뿐만 아니라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해 애쓰며, 졸업 후에도 또 다른 나눔을 베풀 줄 아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이종은 경영대학장은 “오늘 장학생 여러분에게 드리는 장학금은 단순한 장학금이 아니라 여러분 안에 있는 가능성을 밝히는 희망의 불씨이며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대범한 용기를 부여하는 약속” 이라고 하며, “ 장학생 여러분의 가능성과 미래가 더 큰 빛으로 타오를 수 있도록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끝까지 담대 하게 도전해 주길 바란다. 고 하였다. 이번에 신규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장학생 대표자로 답사를 한 경제학과 3학년 전누리 학생은 ”오늘의 우석정호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정서진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정호 회장님과 정서진 사장님, 그리고 학장님을 포함한 교수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항상 최선을 다하여 졸업 후 에도 후배들에게 나눔을 베풀 줄 아는 훌륭한 우석장학생으로 자리 매김 하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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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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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런 숄즈, GFRC 특별강연 성료
-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 경제학과 류두진 교수)는 2025년 11월 13일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마이런 숄즈(Myron S. Scholes) 美스탠퍼드大(Stanford Graduate School of Business) 석좌교수(Frank E. Buck Professor of Finance, Emeritus)를 초청해 “Time, Uncertainty, and Constraints”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숄즈 교수는 2022년 GFRC의 다산경제관 32318B 개소를 기념해 본교에서 특강을 진행한 이후 GFRC 해외자문위원으로 합류했으며, 현재는 류두진 센터장이 수행하는 GFRC 글로벌 협력형 국가연구개발과제에 해외 파트너 연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숄즈 교수에게 노벨경제학상을 안겨준 블랙–숄즈 옵션가격결정모형(Black–Scholes option pricing formula)은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금융시장에서 파생상품의 이론가격을 제시해 현대 금융공학을 탄생시킨 혁명적 모형으로, 20세기 금융 연구의 결정판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숄즈 교수는 “금융시장의 위험은 시간에 따라 끊임없이 변하며, 성공적인 금융투자를 위해서는 단순한 평균수익보다 변동성과 불확실성의 변화가 체계적인 수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옵션은 단순한 파생상품이 아니라 미래 위험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한 도구이며, 옵션가격으로부터 도출한 내재변동성이 과거 데이터로 계산한 역사적 변동성보다 향후 실제 위험을 더 잘 예측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금융시장의 각종 규제는 많은 투자자에게 부담이 되지만, 이를 잘 이해하고 유동성 위기와 극단적 위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투자자는 오히려 제약을 기회로 삼아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번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특강에는 본교 재학생은 물론 다수의 금융시장 전문가와 해외 석학 교수진이 참석했으며, 이어진 Q&A 세션에서는 류두진 교수의 WAVE 글로벌공동강의 과목인 “파생금융상품론” 수강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해 숄즈 교수가 상세한 답변을 건넸다. 숄즈 교수는 “수준 높은 질문을 하는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성현 경제대학장은 강연장에 방문하여, “생존해 있는 세계 최고의 금융경제학 석학의 특강을 우리 경제대학 학생들이 수강하고,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에게 직접 물어보고 조언받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행사를 주최한 GFRC와 참석한 경제대학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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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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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국립대만대학교(NTU) 사회과학대학에서 ‘2025학년도 SKKU 경제대학·NTU 공동 국제학술대회(SKKU–NTU Economics Research Symposium 2025)’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김준성 경제학과장과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을 비롯한 인솔위원 6명, 그리고 경제학과 및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21명 등 총 27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10월 31일 NTU 사회과학대학 West Wing 407호에서 진행되었으며, 개회식 이후 세 개의 세션과 포스터 발표, 그리고 기조강연으로 이어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공급망 교란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 교육 네트워크와 사법 결과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자산배분 전략에 관한 연구 등 국제경제 및 거시경제 전반의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다. 이어진 기조강연에서는 NTU의 홍준교 교수가 최신 경제학 연구의 흐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양교 학생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노동시장 불평등과 인공지능의 경제적 파급효과, 자영업 시장의 구조적 변화 등 실증적 경제 문제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포스터 세션에서는 이민정책, 소비자 행동, 탄소배출권 거래제도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 연구들이 전시되었으며, 학생 간 활발한 토론과 피드백이 오가며 교류의 열기가 더해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학생 간의 국제적 네트워크 형성에도 의미가 컸다. SKKU 학생들은 NTU 학생들과의 공동 토론과 캠퍼스 투어를 통해 서로의 연구 방식과 학습 문화를 직접 경험하였고, 행사 전후에는 타이베이 주요 문화 명소를 방문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가 학생들은 “해외 대학 학생들과 함께 연구를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경제학 연구에 대한 시야가 넓어졌고, 앞으로의 진로에도 큰 자극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은 “학생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들의 연구를 당당히 발표하고 평가받는 기회를 가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국제 연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은 이번 NTU 공동 학술대회를 계기로 향후 아시아 주요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제학 연구를 선도하는 국제 학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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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6
- 조회수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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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런 숄즈 교수,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 특별강연 개최
- 본교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의 센터장 류두진 교수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런 숄즈(Myron Scholes) 교수(Stanford University)를 초청해 “Time, Uncertainty, and Constraints”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 숄즈 교수는 2022년 GFRC가 다산경제관 32318B에 개소할 때 이를 기념하여 본교에서 특강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류두진 교수의 GFRC 글로벌 협력형 국가연구개발과제에 해외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숄즈 교수는 Finance에서 가장 유명한 이론이자, 파생금융상품 가격결정론의 패러다임을 바꾼 블랙–숄즈 옵션가격결정모형(Black–Scholes option pricing formula)을 개발한 공로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였으며, 금융시장 위험관리와 파생상품 시장구조에 관한 혁신적인 연구를 해온 금융공학 분야 세계 최고의 석학이다. 이번 강연은 美·中 경쟁, 공급망 재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된 시점에서 열려 시의성이 높고, 최근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되며 금융시장 안정과 불확실성에 대한 정책적 관심이 커지고 있어 주목된다. 류두진 센터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구조화되는 환경에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숄즈 교수의 통찰은 금융투자와 위험관리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연을 소개했다. 이번 강연은 GFRC가 주관하며, 파생금융상품론 수강생과 본교 구성원(학생, 동문, 교수, 직원), 금융시장 전문가 모두 참석이 가능하다. 특강 정보는 아래와 같다. ○ 일시: 2025년 11월 13일 목요일 오전 10시 ○ 장소: 성균관대학교 경영관 Live Virtual Studio (33203호) ○ 강연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마이런 숄즈 (Myron Scholes, Nobel Laureate in Economic Sciences) ○ Zoom Link (Online): https://us02web.zoom.us/j/5216726975?pwd=ckZrdFhOUUhReGRjRjZuNC8vWndsUT09 ○ 문의: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 (E-mail: sharpjin@sk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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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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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김이준 학부생, 한국금융공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 경제학과 김이준 학부생이 제1저자로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KCI)인 金融工學硏究(금융공학연구)에 게재한 '로보어드바이저와 퇴직연금 시장'에 관한 논문이 한국금융공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재무금융분야 대표적인 학술단체이자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 학회인 한국금융공학회(학회장 조훈 KAIST 교수)는 금번 추계 학술대회 발표 논문과 2024년 및 2025년에 금융공학연구에 게재된 논문에 대해 전수 심사하여, 김이준 학부생의 논문을 우수논문으로 최종 선정하였다. 본 논문은 김이준 학부생이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센터장인 류두진 교수의 지도로 연구학점제를 수행하며 작성되었으며, WAVE 글로벌공동교육 '파생금융상품론' 수업을 통해 국내 및 해외 금융시장 전문가의 조언과 참여로 완성되었다. 우수논문상 심사위원인 남현정 편집위원장은 “본 연구는 로보어드바이저 일임형 퇴직연금이 낮은 수수료와 자동화된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 노후자산 운용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보면서도, 알고리즘 투명성 부족과 이해상충, ETF 시장 미성숙 등 위험요인을 지적한다. 이에 따라 규제 개선과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학부생이 작성했다기에는 놀라울 정도로 완성도 높은 논문이며, 시의성 있는 정책 함의와 insight를 제시하고 있다.”라고 심사평을 하였다. 논문의 게재정보는 다음과 같다. 김이준(제1), 류두진(교신), 2025. 로보어드바이저의 퇴직연금 시장 활용: 계량서지분석과 사례분석을 중심으로. 金融工學硏究 24권 1호, 1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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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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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경제학과 대학원 단합대회 성료
- 경제학과 대학원생 단합대회가 지난 11월 1일(토)에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교수진 3명(김성현 학장, 이기영 교수, 한철우 교수)과 경제학과 대학원 재학생 및 BK연구원 등 30명이 참여하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퇴계인문관에서 출발해 와룡공원을 지나 북악산에 올라 서울의 전경을 감상하며 가을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 석사과정 성지완 원우는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서울 도심 경관을 보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또한 “다른 전공 원우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교수님들로부터 학자로서 값진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석사과정 안보미 원우는 “평소 학업과 연구로 바빴는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평소 교류가 많지 않았던 다른 전공의 원우들과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번 경제학과 대학원 단합대회에 참여한 김성현 학장은 "학문적 활동 외에도 이렇게 학과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가질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향후 석 · 박사 과정생들과 교수진의 연구 성과를 높이고 다양한 학술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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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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