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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안희수 학부생, 2026 SKKU 융복합 국제학술대회 Best Paper 수상 NEW
- 본교 성균문명원, 경제학과BK, 경제연구소,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Disinformation & Deepfake Research Center가 공동 개최한 「2026 SKKU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Convergence in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Society」에서 경제학과 안희수 학부생(지도교수: 류두진 GFRC 센터장)의 논문 “Policy rates and bank interest rates”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금융공학, 디지털경제, ESG, 지속가능금융, 법·공공정책, 첨단문화산업, 의료경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약 150편의 학제 간 연구 중 Best Paper로 선정됐다. (왼쪽부터) 안희수 학부생, 류두진 교수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및 Risk Management(SSCI)의 Jonathan Batten 편집장(Editor)을 포함하여, 11명의 국제저명 SSCI학술지 에디터로 구성된 Advisory Committee는 안희수 학부생의 연구가 가계대출 규제 강화가 은행의 금리 결정과 자금조달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위험 노출(exposure)의 차이를 활용해 인과적이고 실증적으로 규명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규제의 효과를 단순한 대출 규모의 변화에 한정하지 않고, 순이자마진과 이자비용, 외화자금 조달 등 은행의 부채 측 조정까지 연결함으로써 금융규제가 은행의 가격결정과 재무구조로 전이되는 경로를 입체적으로 보여준 점에서 학술적 기여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희수 학부생의 논문이 발표된 “Session 21: Asset Allocation, Banking, and Market Dynamics”의 좌장(Chair)을 맡은 장희수 교수는 은행의 상이한 재무구조가 동일한 정책 변화에 어떻게 다른 반응을 만들어내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점과, 이를 명료하게 설명한 발표 역량을 높이 평가했다. 장 교수는 “연구 내용뿐 아니라 발표와 질의응답의 완성도가 매우 높아 처음에는 박사나 조교수의 발표로 생각했다”라며 “발표자가 학부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상당히 놀랐다”라고 평가했다. 토론자(discussant)인 김지영 교수 역시 연구 질문의 명확성과 실증분석의 완성도에 주목했다. 김 교수는 “정책 변화와 은행의 금리 및 자금조달 행태를 연결하는 논리가 체계적이고, 결과를 단순한 상관관계로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경로를 인과적으로 검증한 점이 인상적이었다”라며 “당장 상위급 SSCI에 게재될 만한 수준의 실증연구”라고 평가했다. 학부생임에도 이미 SSCI 학술지에 여러 논문을 게재한 안희수 학생은 “처음 연구를 시작할 때는 데이터를 어떻게 받고 정리해야 하는 것조차 알지 못하였지만, 류두진 교수님의 세심한 지도, 그리고 GFRC의 토요세미나와 연구미팅을 통해 주제 선정부터 데이터 분석과 논문 작성까지 빠르게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와 현직 SSCI 학술지 에디터 교수님들로부터 직접적인 comments와 국제저명학술지 게재에 필요한 조언을 들으면서, 연구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GFRC에서 경험한 사회과학 및 융복합 연구의 실제과정과 국제학술교류를 바탕으로 디지털경제학과 첨단금융을 더욱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의미 있는 연구 질문을 꾸준히 제시할 수 있는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출처 : 에스프레스(S-PRESS)(https://www.spres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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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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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김준휘 석사과정, Q1(상위 7%) SSCI 학술지 논문 게재
- 경제학과 김준휘 석사과정, Q1(상위 7%) SSCI 학술지 논문 게재 ▲ 김준휘 석사과정, 류두진 지도교수 경제학과 석사과정 1학기에 재학 중인 김준휘 학생(지도교수: 류두진 GFRC 센터장)이 작성한 융복합 연구인 “AI exposure and the bet-trade wedge”가 Business/Finance 분야, JCR Q1(상위 7%) SSCI 학술지인 Finance Research Letters에 게재됐다. 본 연구는 미국 NASDAQ의 대규모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인공지능이 금융시장에 확산하면서 초고빈도·알고리즘 거래 환경에서 하나의 투자 판단이 더 많은 주문과 체결로 분할되는 현상을 포착했다. AI·금융공학·시장미시구조를 빅데이터 분석으로 융합하여, 체결장에 기록되는 거래 건수가 실제 투자의사결정의 수를 과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공지능 시대의 디지털 금융시장 메커니즘을 이해하려면 단순히 거래량과 거래 건수뿐 아니라, 그 이면에서 주문을 분할·중개·연결하는 알고리즘의 움직임까지 살펴야 한다는 메시지다. 김준휘 학생은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다산경제관 32318B)가 제공하는 고사양 연산장비와 연구환경, 매주 열리는 해외석학과의 토요세미나, 국제저명 SSCI 학술지 Editors-in-Chief가 진행하는 GFRC의 「How to publish your papers in SSCI journals」 세션이 첫 연구논문 작성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석사과정에 입학하자마자, 사회과학분야 저명 SSCI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논문의 게재 정보는 다음과 같다. ※ 논문명: AI exposure and the bet–trade wedge ※ 저널: Finance Research Letters (Elsevier) ※ 저자: Kang, H.-G.; Kim, J. (김준휘); Ryu, D. (Alphabetical Order) ※ DOI: https://doi.org/10.1016/j.frl.2026.110437 출처 : 에스프레스(S-PRESS)(https://www.spres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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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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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U-GFRC Joint Workshop 성료
- SMU-GFRC Joint Workshop 성료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 경제연구소(류두진 경제연구소장)가 개최한 “2026 SKKU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Convergence in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Society”의 국제협력 특별 세션인, 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SMU)와 경제대학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의 Joint Workshop이, 류두진 교수의 GFRC 국가(과학기술정통부) 연구개발 과제(글로벌형)의 지원으로 성균문명원 및 경제학과 BK21교육연구단과 협력하여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렸다.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경제대학의 해외명문大와의 Joint Workshop Series는 GFRC(류두진 GFRC 센터장)와 국제협력 관계에 있는 해외기관 및 해외석학 연구진과의 상호방문 공동연구 프로그램이다.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 Journal of Financial and Quantitative Analysis, Review of Finance, Management Science, 그리고 Critical Finance Review 등 재무금융분야 Top저널에 여러 논문을 게재한, SMU의 젊은 석학연구자인 Jianfeng Hu 교수는, 경제대학 GFRC를 방문하여, 성균문명원과 경제연구소의 仁·義·禮·智 미래 핵심 연구아젠다 중 하나인 “금융포용”에 관한 연구인, “Financial inclusion and exclusion: Experimental evidence”를 발표하였다. 또한, 경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유진영 교수(국립한밭대)와의 금융빅데이터 공동연구 “When one contract becomes five: Investor inattention, learning and market design”에 대해 학문후속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Hu 교수의 연구진은 경제대학을 방문하는 기간 동안 경제대학 재학생, 경제연구소의 박사후연구원, GFRC의 학부연구생과 심층적인 학술논의와 국제협력 공동연구를 진행하였으며, SMU와 성균관대학교의 지속적인 한국-싱가폴 연구협력 교류를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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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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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연구소 대형 융복합 국제학술대회 성료
- 경제연구소 대형 융복합 국제학술대회 성료 경제대학 경제연구소와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류두진 경제연구소장 및 GFRC 센터장)이 성균문명원,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 등 본교의 다양한 학역과 협력하여 개최한 대형 융복합 국제학술대회인 “2026 SKKU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Convergence in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Society”의 Keynote 및 Symposium 세션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공정거래위원장의 축사와 정책 메시지로 시작된 “AI and Future Markets” 기조강연에서, Journal of International Financial Markets, Institutions & Money(SSCI)의 편집장(Editor-in-Chief)인 Peter Szilagyi 교수(EDHEC Business School)는, ‘D&O Liability Insurance and the Direction of Corporate Innovation: Evidence from AI’를 통해 경영자 책임보험이 기업의 위험 감수와 AI 투자 방향을 바꾸는 ‘혁신의 보이지 않는 설계자’로 작동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Risk Management(SSCI)의 편집장인 Jonathan Batten 교수(RMIT University)는 ‘AI, Finance, and Trust: Building Sustainable Value in the Digital Era’를 통해 AI 금융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이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신뢰와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에 있다고 강조했다. Journal of Futures Markets(SSCI)의 (前)편집장인 Robert Webb 교수(University of Virginia)는 ‘How AI May Reshape Future Financial Markets’를 통해 인공지능이 금융거래 방식과 시장구조, 투자자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바꿀 가능성을 조망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의 특별강연과 김준영 명예교수(성균관대 前총장·前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AI, Macro-Finance, and the New Economy”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 이정환 교수가 ‘Korea’s AI Economy: From AI Infrastructure to Physical AI’를 통해 AI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를 넘어 제조·로봇·산업현장으로 확장되는 한국 경제의 변화를 짚었다. 중앙대 송수영 명예교수는 ‘AI Effects on Productivity, Firm Growth, Valuation, Risk, and Financial Markets’에서 AI가 생산성과 기업가치, 위험관리, 금융시장 전반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분석했다. 경제대학에서는 백채원 교수가 美연준의 Todd Messer와 함께 연구한 ‘Inflation Surprises and Real Economic Activity’를 발표하며 예상 밖의 물가 충격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고, 김영한 교수는 ‘Peace Dividend Revisited: Can Economic Coordination Survive Geopolitical Fragmentation?’을 통해 AI·반도체·데이터를 둘러싼 기술패권 경쟁 속에서도 국제 경제협력이 지속될 수 있는지를 물었다. 이어진 국제저명 SSCI학술지 Editors의 발표에서는, Emerging Markets Review(SSCI)의 편집장인 Rose Liao 교수(Rutgers University)가 ‘Impact of Port Congestion on Inventory Management’를 통해 항만 혼잡이 기업의 재고와 공급망을 어떻게 흔드는지 살펴보고, AI 기반 예측과 물류 최적화의 중요성을 짚었다. Finance Research Letters(SSCI)의 편집장인 Suk-Joong Kim 교수(University of Sydney)는 ‘The Information Content of Funding Time in FinTech Lending’에서 대출자금이 모이는 시간이 차입자의 위험과 플랫폼의 정보력을 보여주는 신호가 될 수 있으며, AI 신용평가가 이를 더 정교하게 읽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urasian Business Review(SSCI)의 편집장인 Ender Demir 교수(Reykjavik University)는 ‘AI, Real Returns? Evidence from Corporate Name Changes’를 통해 기업명에 ‘AI’를 붙이는 전략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 분석하며, 시장이 AI 혁신과 단순한 홍보 효과를 가려내고 있음을 보였다. 이번 융복합 국제학술대회는 류두진 교수의 GFRC 국가(과학기술정통부) 연구개발 과제(글로벌형)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 Myron Scholes 등 노벨경제학상 수상자가 자문하고, 국제저명 SSCI학술지 편집장 11명이 다산경제관의 GFRC를 방문하여 토론하며, 美·英·佛·港을 대표하는 하바드大, 옥스퍼드大, Grande École, 홍콩과기大 등 세계적 명문대학의 석학과 신진 연구자 100여 명이 학제간 융복합 학술논문을 발표하였다. 또한, 보스턴컨설팅그룹(BCG), Swiss Finance Institute, 필리핀 정부(National Treasury of the Philippines), Wells Fargo 등의 해외 기관과, 경찰대학·한국은행·금융감독원·KDI·ETRI 등의 국내 정책기관 및 로펌에서 인공지능과 디지털 경제의 시대에서, 실무 및 정책 함의가 높은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본교 인사캠의 학술대회 현장에는 재학생과 동문은 물론, 재정경제부, 고용노동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민연금,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고용정보원, KB증권,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 대신증권 등에서 900명 넘는 인원이 등록하고 참여하였다. 언론 기사: AI가 바꿀 신경제 패러다임…‘금융·일자리·산업·국제질서’ 대전환 집중 진단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3010004646) AI가 경제의 판 바꾼다…국제학술대회서 금융·일자리·산업·국제질서 ‘4대 전환’ 집중 진단 (https://www.munhwa.com/article/11602896) AI·지정학적 위기 속 韓 경제의 길 찾는다… 성균관대에 모인 글로벌 석학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715010005740) * 첨부파일: 2026 Conference 초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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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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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SKKU경제학과-나고야대학 국제학술교류 프로그램 성료
- SKKU 경제학과, 나고야대학교 국제학술교류 프로그램 성료 경제학과는 일본 나고야대학교를 방문해 양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학술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공동학술교류워크숍에서는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각 주제에 대한 양국의 현황과 개인의 경험을 발표하고, 사회·경제적 차이와 공통점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나고야대학교 Doi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한 네트워킹 세션을 통해 서로의 학업과 진로, 경제·사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학문적 교류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혔다. 참가 학생들은 나고야대학교의 G30 Lecture에 참여해 ‘Management and Accounting(Managerial Economics)’ 강의를 수강하며 전공 지식을 확장하였다. 이와 함께 나고야 지역의 산업과 경제, 문화를 현장에서 이해하기 위한 탐방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도요타 산업기술기념관을 방문해 일본 제조업의 발전 과정과 기업의 생산·경영 철학을 살펴보고, 사카에 지역과 지브리파크, 나고야성 등을 탐방하며 지역 산업과 관광자원이 지역경제와 연계되는 방식을 직접 체험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노동시장, 취업 환경, 교육문화 및 산업구조를 비교하며 경제 현상을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다른 문화권의 학생들과 영어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국제적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으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향후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경제학과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적 시각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술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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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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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KU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Convergence in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Society 개최
- SKKU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Convergence in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Society 개최 ▲ (윗줄 왼쪽부터) 류두진, Christo Auret, Tina Prodromou, Robert Webb, Adam Zaremba 교수 (아랫줄 왼쪽부터) Jonathan Batten, Ender Demir, Rose Liao, Peter Szilagyi, Robert Vivian 편집장 본교 성균문명원(원장: 최훈석 부총장), 경제학과 BK21 FOUR 교육연구단(단장: 김성현 경제대학장), 경제연구소(소장: 류두진 교수),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Disinformation & Deepfake Research Center(D2, 센터장: 박은일 교수)는 류두진 교수(GFRC 센터장)의 국가연구개발 기초연구과제(글로벌형) 지원으로 오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인문사회캠퍼스에서 대형 융복합 국제학술대회 “2026 SKKU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I Convergence in Business, Economics, Finance, and Society”를 개최한다. AI 금융, AI 경제, AI-ESG, AI와 법, 첨단금융과 금융포용, AI 기반 K-culture와 창조산업, 디지털 거버넌스 등 미래 사회의 핵심 의제를 폭넓게 다루며, 150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경제학, 경영학, 금융공학, 사회학, 법학, 공공정책, 인문학, 문화예술, 데이터과학, 사이버보안 등 다양한 학제 간 연구를 통섭하는 국제 융복합 플랫폼으로 기획된 SKKU AI Convergence Conference는 “Toward a New Paradigm for Digital and AI-Driven Market Economies”를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시장, 기업, 금융, 공공정책, 문화산업, 법률, 사회적 신뢰, 인간중심 문명의 윤리적 기반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정면으로 다룬다. 특히 成均文明院의 네 가지 핵심 가치인 仁(humanity), 義(justice), 禮(civility), 智(wisdom)를 학술대회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고, 인공지능 혁명 시대의 기술혁신을 단순한 효율성과 생산성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존엄, 공정한 제도, 책임 있는 공공성, 지속가능한 번영의 문제로 확장한다. 노벨경제학 수상자의 자문 및 Journal of International Financial Markets, Institutions & Money(SSCI), Emerging Markets Review(SSCI), Risk Management(SSCI), Finance Research Letters(SSCI), Eurasian Business Review(SSCI) 등 국제저명학술지 편집장(Editor) 11명의 참여로 기조강연과 학술 네트워킹 세션을 구성한다. 이를 통해 성균문명원, 경제학과 BK21 FOUR 교육연구단, 경제연구소, GFRC, D2의 인사캠 주요 5개 학역은 AI 시대의 학문적 전환을 논의하는 글로벌 지식 허브이자 국제학술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본교의 글로벌 연구역량과 정책연구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거래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 시대의 공정경쟁과 디지털 시장질서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KDI,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국교육개발원 등 주요 국책연구기관을 관장하는 국가 정책연구 최고 컨트롤 타워인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AI, Macro-Finance, and the New Economy” 심포지움 세션에서 축사를 맡는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주택금융공사, 한국고용정보원 등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정책연구를 발표하고 논의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균문명원 운영위원으로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류두진 경제연구소장은 “성균문명원 출범을 계기로 우리대학이 축적한 인문학적 가치와 사회과학적 분석, 그리고 AI·빅데이터 기반의 첨단 연구역량을 하나의 국제학술 플랫폼 위에서 결합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한 전공별 발표 행사가 아니라, AI 시대의 시장경제와 인간문명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다학제 지식 축제”라고 밝혔다. “경제연구소와 GFRC는 성균문명원의 가치 지향과 연계하여 AI, 금융, 경제, 사회, 문화, 공공정책을 아우르는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BK21 FOUR 교육연구단과 ICT 혁신인재 양성 사업의 핵심 목표인 융복합형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및 국제저명 SSCI학술지 편집장을 비롯한 세계적 석학의 참여와 금융·산업·공공 부문 전문가의 현업·실무 및 정책연구 발표를 함께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전공자뿐 아니라 비전공자도 AI 시대의 변화와 기회를 이해할 수 있는 열린 학술 행사”라며 “재학생은 물론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외석학 연구자와 직접 교류하고, 미래 시장경제와 디지털 문명의 변화를 체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행사 개요> ○ 일시: 2026년 7월 14일(화)~24일(금) ○ 장소: 성균관대학교 다산경제관 32211 및 경영관 33503, 33506, 33527 ○ 기조강연: 7월15일 수요일 오전 10시 다산경제관 2층 32211호 ○ 특별심포지움: 7월15일 수요일 오후 1시 다산경제관 2층 32211호 ○ 첨부: 2026 Conference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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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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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SKKU Global Economics - KEIO Univ 공동 국제학술대회 개최
-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 글로벌경제학과는 2026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게이오대학교(KEIO University)와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양교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성균관대학교와 게이오대학교 학생 및 교수진이 함께 참여하여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김성현 경제대학장, 이준상 학생처장,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 행정실 선임 등 인솔위원 4명과 글로벌경제학과 재학생 13명 등 총 17명이 참가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사전에 팀별 연구를 수행하고 발표 자료를 준비하였으며, 학술대회 기간 동안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국제적 시각과 학문적 소통 능력을 함양하였다. 학술대회는 6월 19일 출국 및 최종 발표 준비를 시작으로, 6월 20일 게이오대학교에서 본 행사가 진행되었다. 양교 학생들은 경제학, 사회과학 및 정책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이어갔다.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은 △라마단 기간 종교활동과 범죄율 간의 관계 분석 △음악 트렌드의 동태적 변화와 구조모형 분석 △OTT 콘텐츠와 기타 매체 간의 상대적 선택 △복수 지위 보증인의 부담 배분에 관한 공리론적 연구 △이자 부담이 한국 청년층 노동시장 선택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연구 주제를 발표하였다. 게이오대학교 학생들 또한 건강수명과 보건의료 지출의 관계, 해외 이동성이 평균 교육연수에 미치는 영향 등 사회·경제 현상을 분석한 연구를 공유하며 활발한 학술 교류를 진행하였다. 글로벌경제학과는 이번 공동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연구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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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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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 제5회 KWEN(Korean Women Economists Network) Summer Workshop 개최
-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 제5회 KWEN(Korean Women Economists Network) Summer Workshop 개최 성균관대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단장: 김성현 경제대학장)은 2026년 6월 18일 다산경제관 32416호에서 제5회 KWEN Summer Workshop을 개최하였다. KWEN(Korean Women Economists Network)은 해외 한인 여성 경제학자들의 학문적 교류와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2018년에 결성된 모임으로,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에 재직 중인 한인 여성 경제학자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에서 개최된 KWEN 모임의 일환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이 함께하며 국내외 여성 경제학자와 대학원생들이 연구 성과와 진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KWEN(Korean Women Economists Network)은 해외 한인 여성 경제학자들의 학문적 교류와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2018년에 결성된 모임으로,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에 재직 중인 한인 여성 경제학자들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서울에서 개최된 KWEN 모임의 일환으로,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이 함께하며 국내외 여성 경제학자와 대학원생들이 연구 성과와 진로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장유순 교수(Indianan Univ.) 이번 워크숍은 장유순 교수(Indiana Univ.)의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백채원 교수(성균관대)가 현지 운영을 담당하였다. 장유순 교수는 개회 인사에서 KWEN Summer Workshop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며, 국내외 여성 경제학자들과 학생들이 활발히 교류하고 서로의 연구를 나누는 학문적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백채원 교수(성균관대) ▲우수경 교수(서강대) 이어 백채원 교수(성균관대), 이은경 박사(한국은행), 우수경 교수(서강대), 김지현 박사(한국은행)가 참석하여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하였다. 백채원 교수는 경기변동 과정에서 노동시장 내 고용형태 전환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와 그에 따른 통화정책적 함의를 논의하였으며, 우수경 교수는 무역 및 금융 통합이 국가 간 무역불균형의 확대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은경 박사는 기업대출 조정 과정에서 신규대출과 기존대출 재협상이 경기 위기 시기에 서로 다르게 작동하는 양상을 살펴보았고, 김지현 박사는 은행 간 달러조달시장 자료를 바탕으로 CIP deviation이 발생하는 요인과 시장참가자별 역할, 그리고 그 거시금융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또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제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세션이 진행되었다. 멘토링 세션에서는 해외 유학, 외국 대학 및 연구기관 취업, 경제학자로서의 커리어 형성 등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이 공유되었다. 참여 학생들은 경제학 분야에서 여성 교수가 여전히 많지 않은 국내 현실 속에서, 선배 여성 경제학자들의 경험을 직접 듣고 연구와 진로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경 박사(한국은행) ▲김지현 박사(한국은행)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BK21 교육연구단은 앞으로도 여성 경제학자들의 네트워킹과 학문적 교류를 지원하고, 대학원생들이 다양한 진로 경험과 연구 네트워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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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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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립대 Kee H. Chung 석좌교수 특강 성료
- 뉴욕주립대 Kee H. Chung 석좌교수 특강 성료 경제연구소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류두진 센터장의 초청으로 본교를 방문 중인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의 Kee H. Chung 석좌교수가 “Generative AI, Firm Performance, and Share Prices”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Chung 교수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기업의 생산성, 정보환경, 투자자 기대, 기업가치, 주가 형성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다루며, AI 확산이 기업의 실질 성과와 시장의 정보 해석 방식에 어떤 변화를 불러오는지를 설명했다. 학생들은 AI 기반 투자전략, 시장예측, 기업분석의 가능성을 함께 논의하며 활발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이어진 학생 참여 프로젝트 세션에서는 김현준 학생이 “인공금융시장과 시장미시구조 빅데이터”를 주제로 생성형 AI와 금융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Chung 교수와 연구진은 연구 결과의 융복합적 해석, 빅데이터의 활용 방안, 시장미시구조 모형의 확장 등 후속 연구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으며, 학생들은 해외 석학으로부터 직접 피드백을 받는 기회를 가졌다. WAVE 글로벌 공동강의 프로그램, 경제연구소, Global Finance Research Center(GFRC), 그리고 류두진 교수의 기초연구과제(글로벌형)가 공동으로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 초고빈도 빅데이터, 융복합 금융을 중심으로 경제대학의 글로벌 교육·연구 역량을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 경제연구소와 GFRC는 앞으로도 융복합 수업, 해외 석학 초청, 학생 참여형 공동연구를 연계하고, 뉴욕주립대와의 국제협력 연구를 통해 한·미 간 글로벌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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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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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1학기 우석정호 장학금 수여식 성료
- 2026학년도 1학기 우석정호장학금 수여식이 5. 27.(수) 600주년기념관 소향강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우석정호장학기금을 조성해 준 故정호 회장(경제58)의 아드님인 우석정호장학회 정서진 회장(㈜화신 대표이사 사장)을 대신하여 김성현 경제대학장이 우석(愚石)정호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故정호 회장은 평소 근검절약하는 생활과 뛰어난 기업경영을 토대로 일군 재산의 상당부분을 사회에 환원하였으며 본교 총 기부금액은 약 105억 원으로 후배들에 대한 깊은 사랑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날 수여식 행사에는 김성현 경제대학장, 이준상 학생처장을 비롯하여 김준성 경제학과장, 이주성 글로벌경제학과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행사의 주인공인 장학생 19명이 참석하여 장학증서를 수여받았다. 우석정호장학기금은 재학생 후배들이 사회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출연되었으며, 2012학년도부터 2026학년도 1학기까지 총 55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학기에는 경제대학 12명, 경영대학 8명 등 총 20명에게 4,0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이날 수여식 축사에서 김성현 경제대학장과 이준상 학생처장은 “우석정호장학생들은 과거 선배 장학생들이 그랬듯이 평소 정호 회장님께서 강조하신 국가와 사회발전을 위한 큰 동량이 되어야 한다” 라고 했고, 아울러 “우리 대학 뿐만아니라, 졸업한 후에도 사회를 위해 더 큰 기여를 하는 장학생이 되기를 바라며,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또 다른 나눔을 베풀 줄 아는 우석정호 장학생, 그리고 자랑스러운 성균인으로 큰 발전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장학생대표로 경제학과 김영훈 학생은 감사의 답사에서 “우석정호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너무나 감사드리고, 정호 회장님이 보여주신 후배사랑의 높은 가치에 따라 더욱 학업에 전념하고 나눔의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훌륭한 우석장학생이 되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경제대학에서 운영하는 우석정호장학생 프로그램은 장학금 규모면에서 뿐만아니라 배출한 장학생의 수에서도 우리대학 최고 수준의 장학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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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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