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띠앗 소개
띠앗은 한문교육과 내 문학예술학회입니다. 학기 중에는 정기적인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며 발전하고 선후배간의 친목을 다집니다.
띠앗에서 가장 큰 행사를 뽑자면, 방학 중에 떠나는 문학여행과 매년 학회원들의 글을 모아 만드는 띠앗지를 공개하는 띠앗지 발간식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하고, 띠앗의 모든 활동은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안에서 이루어 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학 세미나
회원들이 직접 정한 키워드를 테마로 문학 창작, 비평, 토론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는 문학 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후 매주 열리는 회식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학여행(文學旅行)
띠앗에서는 매년 문학적으로 가치 있는 여행지를 선정해 문학여행을 떠납니다. 여행을 통해 학회원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견문을 넓히며, '문학의 밤'을 통해 각자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합니다.
아울러, 매주 예술과 영감이 넘치는 서울의 명소를 방문하는 '영감 여행'을 진행합니다. 궁 투어, 한강 투어, 연극, 뮤지컬 등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영감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띠앗지 발간식
1992년 학회 인준 이후 전통을 이어 매년 한문교육과 문집인 '띠앗지'를 제작하고 발간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나 소설, 수필 등 학회원들의 감성이 담긴 작품들을 모아 문집으로 만들고, 이를 공유하는 행사로 띠앗의 가장 큰 행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문학작품을 책으로 발간해 소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보다 자세한 띠앗 활동은 띠앗 공식 SNS 계정을 참고해주십시오.
발전기금








